트럼프 관세 폭탄에 이비 수상 “미국산 술 복귀 절대 없다” 맞불
오는 8월 19일부터 발효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수출품에 50%의 무더기 관세를 예고한 가운데, BC주정부는 "미국산 주류 불매를 철회할 일은 절대 없다" 며 강경하게 맞서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의 미국산 주류 불매, 자동차 쿼터, 낙농업 보호제도 등을 이유로 꿀·하키스틱·목재 등...
써리서 10대 2명 총격 피살…시장 “갱 전담반 해체 재검토해야”
경찰 현재 용의자 추적과 사건 경위 수사 사건 관련 정보나 CCTV 영상 제보 요청 써리에서 발생한 총격...
BC 아동병원, “창문·발코니 추락 사고 주의”…부모들에게 당부
지난해 23명 사고 당해, 35% 증가 아이의 기동성 과소평가해서는 안돼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BC 아동 병원이 부모들을...
마이클 J. 폭스 극장, 2027년까지 운영 유지 확정
버나비시, 교육청에 30만 달러 지원 새로운 사업 파트너 계속 물색 버나비시가 운영난에 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을...
가계 부채 ‘한계점’ 도달…파산 신청 2009년 이후 최고치
시간당 17명꼴, 가계 부채 총액 2조 6천억 달러 소비자 파산 건수가 2009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많은...
미국 카페 체인 ‘던킨’, 캐나다 재진출…수백 개 매장 오픈 예정
2018년 매장 폐쇄한 이후 8년 만의 행보 미국 유명 카페 체인인 '던킨'이 캐나다 시장에 다시 돌아온다. 지난 2018년 캐나다 내 매장을 모두 폐쇄한 이후 약...
4월 전국 평균 임대료 5% 하락…”3년 전 수준으로 회귀”
BC주와 온타리오주 하락세 주도 임대 전용 아파트·콘도 모두 감소 평균 임대료가 3년 전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4월 임대료가 전년 동기 대비...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쇼핑몰 5월 28일 개장
루이비통, 아리치아 등 유명 브랜드 입점 1,400세대의 주거 유닛과 오피스 공간도 거대한 상업 및 주거 복합 프로젝트의 핵심인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쇼핑몰이 오는...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론즈데일 ‘킴스 카페’ 지원 위한 특별 할인 행사 진행 대형 식료품 체인 T&T 수퍼마켓의 CEO가 최근 인종차별 사건 피해를 입은 노스밴쿠버 지역 식당을...
일본서 인기 ‘사랑의 베개’ 샌드위치, 캐나다 상륙
세븐-일레븐 캐나다, 2년 연구 끝에 ‘다마고 산도’ 출시 일본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마고 산도(계란 샐러드 샌드위치)’가 캐나다 시장에...
세금 신고 시즌 개막…“조기 신고가 절세·환급의 지름길”
4월 30일까지 9주간 진행 서류 준비·공제 항목 점검 필수 2025년 세금 신고 시즌이 23일 공식 개막했다. 이번 신고 기간은 약 9주간 이어지며,...
강제추방 사실 숨긴 41세 남성, 시민권 유지 ‘두 번째 기회’
연방법원 “절차상 공정성 문제” 재심리 명령 BC주에 거주하는 41세 남성이 과거 강제추방 사실과 가명 사용 전력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민권을 박탈당할...
밴쿠버 주유 가격 급등…원인은?
주말 새 리터 당 $1.80으로 올라 계절적 요인에 공급 불안 겹쳐 한동안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겨울 이후, 메트로 밴쿠버 운전자들은 지난 주 20일 밤 사이...
캐네디언 74%, 물가상승 때문에 은퇴 계획 걱정..BMO
응답자 30%, 은퇴 후 노후자금이 언제 바닥날지 알지 못해 우려 BMO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물가 상승이 자신들의 은퇴...
밴쿠버국제공항(YVR) 푸에르토 발라르타와 항공편 취소
멕시코 ‘전쟁 방불’ 폭력 사태…여행 경보 상향 조정 정부, 칸쿤, 코수멜, 멕시코시티 등 주요 관광지 ‘주의’ 발령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주에서 대규모 폭력...
[텀블러 리지 총격] 참사 12세 생존 학생, 스스로 호흡 시작
“작별 아닌 회복 병동으로” 사건 당시 총 세 발 맞아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격 사건의 생존자 마야 게발라(12)가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등 회복...
[2026 BC주 예산안] 예산안이 주민들에게 미칠 다섯 가지 영향
1. 적자 일시 감소에도 내년 37억 달러 증가 전망 2025-26 회계연도 적자는 소득세와 법인세 수입 증가, 일부 회계 조정 등에 힘입어 96억 달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