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에 5.4 규모 지진 발생
21일 오후 1:30분경 규모 5.4의 지진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선샤인 코스트를 강타하여 주택이 흔들리고 로어 메인랜드 전역에 여러 차례 비상 경보가 발령되었지만 큰 피해는 없었다. 캐나다 지진국에 따르면 지진은 태평양 기준 오후 1시 30분 직전 세셸트의 해안 지역 인근에서 발생했다.
브렌트우드몰 인근 이웃들, 재개발 사업 놓고 의견 양분
‘공원보호 해야’ 재개발 사업 반대 “다수 의견 아냐…지역발전 환영” 현재 주정부는 도심으로 유입되고 있는 많은 수의 인구...
정부, 마약중독자 대상 치료· 보호 강화키로
메이플 릿지 알루에트 교정센터 곧 오픈 400개 이상의 침상 지역병원 내 설치 젊은층 환자의 전문적인 의료 치료 강화...
저소득자 소득의 40% 식료품비로 지출
퀘스트아웃리치소사이어티의 조사에 따르면 BC주민의 일부가 소득의 상당 부분을 식료품 구매에 지출하고 있다. 푸드뱅크 사용자...
최악 사태로 치닫는 써리 응급실…치료 대기만 3일
주정부의 당초 입장과는 달리, 써리 메모리얼 병원 응급실 상황이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BC주 총선을 앞둔...
BC북부지역에서 새로운 종 공룡 화석 발견
BC주 북부 지역 산 정상에서 고생대의 공룡 화석이 발견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이번에 발견된 화석이 기존의 화석과는 다른 새로운 종으로, 백악기에...
“탄소세 철회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정책이 변경될 경우, 현재의 탄소세를 향후 철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개솔린의 리터 당 소비자 가격은 현재보다 평균 17센트 정도 낮아지게 되며, 천연개스는 큐빅 미터당 15센트가 하락될 전망이다. 그리고 탄소세와 관련해서 주민들은 일부를 환급 받게 된다.
경찰, 잇단 묻지마 폭행에 임시 주민안전 신고센터 설치
최근 밴쿠버시 등지에서 빈발 되고 있는 정신질환자들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거리 칼부림 사건들로 인해 주민 안전에 큰 위협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밴쿠버 경찰국은 주민 안전을 위해 도심 곳곳에 주민 신고 센터를 임시로 설치해 놓고, 주민들로부터 신고와 정보를 제공받고 있다.
”새 백신은 나중에…”, 기존 코비드 백신 계속 접종
BC주정부는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계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 편, 국내 일부 다른 주들은 이번 가을부터 곧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백신을 접종할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계속 진행할 계획인 BC주에서는 이번 가을이 지나서야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신규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신민당, 10월 선거 앞두고 주택 구매력 향상에 최우선
예산발표에 앞서 20일 BC주정부는 봄 의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원연설을 통해 앞으로 1년간의 정책 우선순위를 밝혔다. BC주는 주택난, 생활비 급등, 의료시설...

주정부, 서민층에 더 이상 세금 증액 없다
주정부는 지난 해 이미 42억 달러라는 예산 적자를 기록한 바 있으나, 현재 적자 예산액 규모가 더 늘어나고 있어 신민당 정부는 10월 총선을 앞두고 편치...

BC연합당, 임대 후 소유 주택정책 제안
BC주의 주택 정책 개선을 위해 BC연합당B.C. United의 케빈 팔콘Kevin Falcon 당수가 새로운 제안을 하고 나섰다. 그는 임대 아파트의 경우,...

유서 깊은 호프 기차역사 주민들 노력으로 새 보금자리 마련
지어진 지 백 년이 넘은 유서 깊은 호프Hope 기차역 건물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었으나, 지역 주민들의 노력으로 모습이 보존돼 박물관으로 재탄생 될...

‘새 단장에 앞서 짚고 간다’…“주민 안전 우려”
밴쿠버시는 지난 해 그랜빌 브리지에 대한 새 단장 공사 작업 승인을 인준했다. 따라서 그랜빌 브리지의 이번 공사가 완성되고 나면 밴쿠버시에 새롭게 변화된...

저소득층 임대료 보조 프로그램 ‘결함’…3200만 달러 남아
버나비 메트로타운 소재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징 레이 시앙(70)은 곧 이 아파트에서 내쫓겨날 형편에 처하게 됐다. 그녀가 살고 있는 이 오래된 아파트가 도심...

연방, BC주 노인요양에 7억 3천만달러 기금 지원
BC주가 앞으로 5년 동안 노인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7억 3,300만 달러의 새로운 연방 기금을 받게 된다. 가정 간호 확대, 장기치료,...

코퀴틀람 코압 주택, 정부 ‘임대 보호기금’ 통해 첫 매입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저렴한 주택공급을 늘리기 위해 5억 달러의 임대 보호 기금을 발표한 지 1년 후인 지난 주, 코퀴틀람에 있는 두 개의 코압조합 주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