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오판 정책으로 리조트 사업 도산위기”
밴쿠버아일랜드 남쪽 숙Sooke 지역의 한 리조트 소유주는 연방정부의 외국인 대상 도심 리조트 구입 금지정책으로 일부 지역 관련 사업장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외국인 도심지 부동산 구입 금지로 사업 침체 규제 제외 요청 서한에, 정부 ‘불가’ 메일 보내 연방정부는 2022년, 외국인의 국내 도심지 주택...
정부, 마약중독자 대상 치료· 보호 강화키로
메이플 릿지 알루에트 교정센터 곧 오픈 400개 이상의 침상 지역병원 내 설치 젊은층 환자의 전문적인 의료 치료 강화...
저소득자 소득의 40% 식료품비로 지출
퀘스트아웃리치소사이어티의 조사에 따르면 BC주민의 일부가 소득의 상당 부분을 식료품 구매에 지출하고 있다. 푸드뱅크 사용자...
최악 사태로 치닫는 써리 응급실…치료 대기만 3일
주정부의 당초 입장과는 달리, 써리 메모리얼 병원 응급실 상황이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BC주 총선을 앞둔...
BC북부지역에서 새로운 종 공룡 화석 발견
BC주 북부 지역 산 정상에서 고생대의 공룡 화석이 발견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이번에 발견된 화석이...
“탄소세 철회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정책이 변경될 경우, 현재의 탄소세를 향후 철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개솔린의 리터 당 소비자 가격은 현재보다 평균 17센트 정도 낮아지게 되며, 천연개스는 큐빅 미터당 15센트가 하락될 전망이다. 그리고 탄소세와 관련해서 주민들은 일부를 환급 받게 된다.
경찰, 잇단 묻지마 폭행에 임시 주민안전 신고센터 설치
최근 밴쿠버시 등지에서 빈발 되고 있는 정신질환자들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거리 칼부림 사건들로 인해 주민 안전에 큰 위협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밴쿠버 경찰국은 주민 안전을 위해 도심 곳곳에 주민 신고 센터를 임시로 설치해 놓고, 주민들로부터 신고와 정보를 제공받고 있다.
”새 백신은 나중에…”, 기존 코비드 백신 계속 접종
BC주정부는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계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 편, 국내 일부 다른 주들은 이번 가을부터 곧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백신을 접종할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계속 진행할 계획인 BC주에서는 이번 가을이 지나서야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신규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BC페리, 여름 성수기 정상 운행 실패
퀸 오브 뉴 웨스트민스터 페리의 기기 결함으로 인해 이 달 말까지 이 페리 운항이 모두 중단됐다. 따라서 BC 페리 하계 정상 운영 일정에 오점을 또 남기게 됐다. 이 페리의 보수 공사는 에스퀴말트 Esquimalt 지역에서 진행 중이다. 이 페리는 트와슨-스와츠베이 항구 사이를 오가고 있으며, 따라서 이 달 퀸 오브 뉴 웨스트민스터 페리 탑승을 예약한 고객들은 다른 노선을 이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저소득층 임대료 보조 프로그램 ‘결함’…3200만 달러 남아
버나비 메트로타운 소재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징 레이 시앙(70)은 곧 이 아파트에서 내쫓겨날 형편에 처하게 됐다. 그녀가 살고 있는 이 오래된 아파트가 도심...

연방, BC주 노인요양에 7억 3천만달러 기금 지원
BC주가 앞으로 5년 동안 노인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7억 3,300만 달러의 새로운 연방 기금을 받게 된다. 가정 간호 확대, 장기치료,...

코퀴틀람 코압 주택, 정부 ‘임대 보호기금’ 통해 첫 매입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저렴한 주택공급을 늘리기 위해 5억 달러의 임대 보호 기금을 발표한 지 1년 후인 지난 주, 코퀴틀람에 있는 두 개의 코압조합 주택이...

정부 켈로나 마약 밀매범 소유 6채 부동산 압수 나서
지난 여름 켈로나kelowna에서 대규모 마약 밀매범 일당이 경찰에 체포됐다. BC주정부에 의하면, 이들은 마약 밀매로 오카나간 지역 등에서 6백만 달러에...

90만명 대기에…딕슨 장관 “기다려 달라”
가정의family doctor 충원 문제가 아직도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현재 약 90만명의 주민들이 지정 가정의 배당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한...

우버 기사들 밴쿠버국제공항서 피켓 시위
14일, 밴쿠버 국제공항 인근에서 우버Uber 택시 기사들이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시위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나와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요구하고...

“바디 마사지샾 인신매매 범죄 활동의 온상”
리치몬드시는 시내 바디 마사지샾에 대한 영업 규칙 준수 관리 감독을 강화해 나갈 방침으로 알려졌다. 영업 규칙을 위반하는 해당 업소는 높은 범칙금 및 영업...

해질녘 나오는 쥐떼…주민 우려 높다
밴쿠버 다운타운 버라드 스카이트레인 역사에는 해가 떨어질 무렵이면, 쥐떼들이 출연하기 시작한다. 어둑한 시간이긴 하지만, 쥐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육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