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역사와 함께한 고택, 화염에 휩싸여
1889년 건립 ‘디펜시어 하우스’ 상층부 큰 피해 주민 6명 이재민 발생 지난 25일 오후 8시경, 킹스웨이와 메인 스트리트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유서 깊은 고택 건물 ‘디펜시어 하우스(Depencier House)’ 상층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애니 그로네베겐 소방 부대장은 이번 화재 당시 건물 거주자...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CUSMA, 캐나다 경제의 핵심 리스크”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 강조 “성장 둔화 속 소비 회복 조짐” 캐나다...
메타·틱톡·유튜브, 청소년 중독 피해 소송 ‘이정표적 재판’ 시작
“의도적 중독 설계” 주장 소셜미디어 책임 범위 가늠할 시험대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기업인 메타(Meta),...
엄숙한 분위기 속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진행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분향소 마련… 한인들 조문 글·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미 행정부 주장 일축…기존 입장 재확인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과...
델타 웨스트햄 아일랜드 브리지 복구 착수
선박 충돌로 주요 교각 손상 수주간 차량 통제 불가피 트랜스링크(TransLink)가 지난 1월 20일 발생한 선박 충돌 사고로 폐쇄된 웨스트햄 아일랜드...
브로드웨이, 또 멈춘다…도심 상권 숨통 막히나
철판·크레인 속 4개월, 지역 경제 다시 시험대 브로드웨이 메인~퀘벡 스트릿 구간, 26일부터 4개월간 차량 전면 통제 지하철 개통, 2027년으로 연기 밴쿠버의 주요...
캐나다 학생들, 수학 성적 10년째 하락…“교육 방식 자체가 문제”
탐구식 교육, 오히려 학습 격차 키워 예산 문제 아닌 ‘자원 배치’ 문제 캐나다 학생들의 수학 성적이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이를 되돌리기...
눈부신LED헤드라이트 “운전자 위협”… 밴쿠버시, 정부에 규제 촉구
“구형보다 훨씬 밝고 눈부심 심각” “유럽· 아시아보다 규제 느슨” 밴쿠버 시의회가 지나치게 밝은 차량 LED 헤드라이트로 인한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방정부에...
씨버스 승객들, 밴쿠버 항구서 범고래 ‘깜짝 쇼’ 목격
밴쿠버 씨버스, 범고래와 뜻밖의 조우 승객들 “정말 멋졌다”…씨버스에서 본 범고래 쇼 밴쿠버 씨버스 승객들이 15일 아침 예상치 못한 야생 동물 쇼를 즐겼다....
흑자에서 적자로…BC 재정 전환 원인과 해법은?
BC주정부가 불과 3년 만에 수 십억 달러 흑자 전망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로 전환했다. 경제학자들은 최근 몇 년간 급격히 늘어난 정부 지출이 주요...
리치먼드 라파지 시멘트 공장, 근로자 사망사고로 67만 달러 벌금
BC 주 리치먼드에 위치한 라파지 캐나다 시멘트 공장이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약 67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2020년 팬 부품 파손, 근로자 현장...
부동산 관리인, 불법 침입자에 고무탄 총격…추가 수감은 면해
1년 넘게 복역 후 5개월 반 사회봉사형 고무탄 장전한 산탄총으로 침입자 제압 BC 주 나나이모에서 불법 침입자를 고무탄으로 쏴 중상을 입힌 부동산 관리인이...
중앙은행, 기준금리 2.50%로 인하…경기 둔화 신호에 대응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17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2.50%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6개월 만의 추가 인하로,...
BC 해안 일대, 이례적 더위…여러 지역서 일 최고기온 경신
화이트락 29도 기록, 1967년 세운 반세기 기록 깨 메트로밴쿠버는 연무, 대기질 경보는 없어 BC 해안 지역 여러 도시에서 늦여름 이례적 더위가 찾아오며...
아동 포르노 자료 소지…BC 초등학교 교사, 교단 영구 퇴출
BC 주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개인 전자기기에서 아동 포르노가 발견되면서 교단에서 영구 퇴출됐다. 경찰 기소는 없었지만 “심각한 직업윤리 위반” RCMP...
BC주, 반인종 차별 보조금 지원 최대 5천달러…10월 14일까지 신청 가능
BC주 주민은 지역 단체가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우고 다문화 이해를 증진하는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주 정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니키 샤르마 법무부 장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