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전문직 PST 세금 확대 계획 전격 중단
지역 기업에 '숨통'…2억6천만달러 세수 포기 업계 “정치적 행보 여부를 떠나 올바른 결정” 이비 수상 10월 조기 총선 강행 가능성 열어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18일 밴쿠버에서 열린 BC 지자체 연합(UBCM) 컨퍼런스 연설에서, 오는 10월 1일 시행 예정이었던 전문직 서비스 대상 주판매세(PST) 확대...
카니 총리, 잠수함 탈락한 한국 달래기 나서
"한국은 여전히 강력한 파트너, 다른 무기 도입 협력 가능성"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마크 카니 총리가 수조 원대 해군...
코퀴틀람 주택 3채 화재…브루넷 인근 고속도로까지 검은 연기
주택 2채 큰 피해…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화요일 오전 코퀴틀람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주택 3채가 불에...
월드컵 종료 후에도 야외 테라스 운영 연장 허용
“지역 상권에 엄청난 활력 불어 넣어” FIFA 월드컵 축제 기간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가 및 설치되었던 야외...
식료품값 고공행진에 ‘나중 결제’ 앱 이용 급증
노프릴스 등 저가형 식료품 체인 찾는 빈도 증가 식료품 물가 부담이 날로 커지면서 할부 및 사후 결제(BNPL) 서비스를...
노스 밴쿠버 배구 코치, 성범죄 혐의로 기소
10대 선수들 신고로 수사 착수 성폭행·미성년자 성적 접촉 등 10개 혐의 적용 노스밴쿠버의 한 배구 코치가 미성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캐나다, 독일 잠수함 선택…해군 현대화 사업 본격화
카니 총리, 독일 TKMS와 최대 12척 도입 협상 착수 한국 한화오션은 예비 협상 대상 연방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독일의 티센크루프...
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북부·내륙 지역 집중 의료진 "올해도 상황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지난 3년간 병원 응급실(ER)이 의료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임시...
‘수천 명 발 묶여’…씨투스카이 고속도로 8시간 전면 통제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사고로 밤새 차량 정체 경찰, 목격자 제보 요청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사고로 밴쿠버와 스쿼미시를 잇는 씨투스카이Sea to Sky 고속도로가 약...
R2 급행버스 메트로타운까지 연장
환승 없이 직행 배차 간격도 단축 메트로 밴쿠버 주요 간선 교통망인 R2 급행버스(RapidBus)가 메트로타운까지 연장되며 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남은 인생을 대기 명단에서 보내고 싶지 않다.”
긴 의료 대기 시간에 해외로…주민들 ‘의료 원정’ 증가 BC주에서 길어지는 의료 대기 시간을 피해 해외에서 치료를 받으려는 이른바 ‘의료 원정’이 늘고...
중동 전쟁 여파, 모기지 금리 흔든다…예상 밖 충격
최근 3년 및 5년 고정 모기지 금리 0.5%포인트 급등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이 캐나다 경제에 예상치 못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주택시장과...
아마존, 미국·캐나다 셀러 대상 3.5% 할증료
17일부터 "물류, 에너지 비용 상승” 아마존이 유가 상승에 따른 운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지역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기로...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월드컵 대비 성수기 일정 앞당겨 메트로 밴쿠버와 밴쿠버 아일랜드를 연결하는 BC 페리 요금이 인상된다. 인상 시점은 부활절 연휴 직후인 4월 8일부터다. BC...
“말 뿐인 캐나다행”…미국인 이주 급감, 캐나다인 미국행 급증
기회의 땅 찾아 떠나는 캐나다인, 고소득자·은퇴층 '미국행'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이후 “미국을 떠나 캐나다로 이주하겠다”는 미국인들의 발언이...
[3월 Metro 주택 시장] 회복 지연…매수·매도자 모두 관망
거래 2,032건, 10년 평균 대비 31% 낮아 단독주택 회복 조짐, 다세대 주택 둔화 지속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지난해와 유사한 흐름을 이어가는...
[3월 FV 주택시장] 3월 집값 상승 전환…시장 ‘숨 고르기’
11개월 만에 반등, “초기 안정 신호” 신규 매물 20% 급증…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약 1년간 이어진 가격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