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 ‘AI 챗봇’ 전격 도입… 학부모 “비판적 사고력 해칠 것” 반발
밴쿠버 교육청 Ai 챗봇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계정 공식 출시 "학습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에 미칠 부정적 영향 우려" BC주 전역의 교육청들이 앞다투어 인공지능(AI) 관련 정책을 시행하고 학생과 교사를 위한 AI 플랫폼 도입을 승인하면서, AI가 학교 교실 안으로 깊숙이 들어왔다. 특히 밴쿠버...
폐플라스틱이 건축 자재로…BC기업 ‘콘크리트 30% 절감’ 기술 개발
‘인피나넷(InfinaNET)’이라는 신소재 생산 정부로부터 약 40만 달러 지원받아 추진 BC주에서 건설 현장에서...
밴쿠버 동물원 상징 사자 ‘부머’ 사망… 18년 생 마감
말기 신부전으로 급격히 병 악화 평균 수명 고려할 때 비교적 긴 삶 광역 밴쿠버 동물원(이하:밴쿠버 동물원)의 상징과도...
여성 노숙인 늘었다…밴쿠버 ‘역대 최대’ 증가
여성·원주민·흑인 비중 확대 2023년 대비 2,715명으로 역대 최고 노숙 노인 중 40% 55세 이후 처음 노숙...
카니, 연방 유류세 한시 면제…휘발유 10센트 인하
휘발유 가격 리터당 10센트, 경유 리터당 4센트 각각 인하 마크 카니 총리가 국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긴급 조치로...
미션 응급실 야간 폐쇄 5월까지 연장…“역대 최장 의료 공백”
주민 우려 심화, 야간 환자 인근 타 시 병원으로 발길 미션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실 야간 운영 중단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지역 사회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YVR 멕시코행 항공기 난동…10명 체포·기소 예정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린 승객 10명이 체포돼 기소될 예정이다. 승무원 지시 불이행·안전 위협 혐의 항공편 지연…법원 출석 예정...
작년 캐나다 빈부 격차 더 벌어져…소득 불균형 심화
상위 20% 전체 순자산의 65.7% 차지 평균 순자산은 350만 달러 지난해 빈부 격차가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13일 발표를 통해 2025년...
적설량 ‘이례적 양극화’…메트로 밴쿠버 최저·내륙 일부 최고
인구 밀집 지역, 낮은 적설량 따뜻한 기온과 '대기의 강'이 원인 BC주 전역에서 적설량이 지역별로 극단적인 격차를 보이며 ‘매우 이례적인’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주춤했던 금·은 가격,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사상 최고치 경신
미·유럽 무역전쟁 우려 확산 안전자산 수요 급증 최근 조정 국면을 보이던 금과 은 가격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인수 추진과 이에 따른 관세...
BC주 ‘하루 10달러 보육 프로그램’ 위기
보육시설들 “임금 삭감 강요되면 탈퇴 불가피” 경고 BC주정부가 추진해 온 ‘하루 10달러 보육(10-a-day daycare)’ 프로그램이 새로운 운영...
캐나다 보건부, 첫 GLP-1 경구제 승인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 심혈관 위험 감소 용도로 허가 국내에서 GLP-1 계열 당뇨 치료제가 처음으로 알약 형태로 승인됐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 ‘마약 전구물질 거래 의혹’ 업자 주택 몰수 추진
RCMP 압수수색서 위험 화학물질 4만4천 리터 발견 BC주정부가 불법 화학물질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브로커의 고급 주택을 범죄 수익으로 간주해 몰수하는...
통계청, 850개 일자리 삭감…공공부문 감원 계획 본격화
연방 예산안에 따른 대규모 구조조정 다른 연방 부처도 잇따라 감원 예고 ...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표시되는 시대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
B.C. 12월 홍수 피해, 보험 손실만 9,000만 달러
지난 12월 B.C.주를 강타한 집중호우와 홍수로 인한 보험 처리 피해액이 약 9,000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험업계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