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계정 해킹 피해자 보상금 신청 개시…총 $870만 달러 규모
‘크리덴셜 스터핑’ 해킹 피해자 대상, 최대 $5,000 보상 과거 연방 국세청(CRA) 및 정부 온라인 계정 해킹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한 집단소송 보상금 신청 절차가 시작됐다. 캐나다 연방법원이 연방정부와 피해 주민 간 체결된 870만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 합의안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공식...
월드컵 앞둔 밴쿠버, ‘퍼시픽 대로’ 2달간 전면 통제
5월23일부터 7월31일까지 월드컵 경기 당일 교통 대란 예고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 다운타운...
“사생활 침해” 저택 주인들, 이웃에 ‘울타리 무단 벌목’ 소송
2,400만 달러에 거래된 초호화 저택 이스라엘 샤프란과 일레인 샤프란 부부는 2023년 밴쿠버의 부촌인 포인트 그레이...
밴쿠버 DTES 소방서, 업무 과부하로 일반 의료 출동 축소
오버도스 위기에 출동 폭증 “현재 시스템 감당 한계”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 를 담당하는 소방서가 폭증하는...
“방지벽 있었다면…” 9시간 대치 끝 여성 추락사
그랜빌 다리 안전 논란 확산 밴쿠버시 안전대책 도마 위 밴쿠버 그랜빌 스트릿 다리에서 발생한 추락 사망 사건 이후,...
“7개월 기다리다 결국 사망”…BC 요양원 대기 참상
신규 요양원 계약 취소 여파 수 천 일 대기 사례까지 장기요양원(LTC) 입소를 기다리던 노인들이 병원에서 수개월 동안 머물다 끝내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정부에...
이비 총리 격분…”연방, 알버타의 ‘나쁜 행동’에 보상했다”
분리독립 압박 속 신규 송유관 추진, 원주민 단체도 강력 반발 연방정부가 알버타주와 새로운 에너지 합의를 체결하자 BC주정부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BC주를...
“하루에도 여러 명 실려 와”…어린이 전동 킥보드 부상 급증
의료계·경찰 일제히 경고, 골절, 뇌진탕 등 부상 규정 위반 주행 늘지만 실태 파악은 미흡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소아 응급실장인 나비드 데하니 박사는 최근 응급실에서...
리치먼드 ‘토끼와의 전쟁’…“포획·중성화·재입양 시급”
야생 토끼 약 3,000마리 추정 전문가 “지금 대응 못 하면 통제 어려워져” 리치몬드에서 야생 토끼 개체 수가 급증하면서 시 가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25년 거주한 주택에 또 투기·빈집세 부과…“집 한채 뿐”
리치먼드 집 주인 “이해할 수가 없다” “내가 투기꾼이라면 형편없는 투기꾼” 12만5,000달러 낼 돈 없어 집 팔아야 수 년 전 BC주의 ‘투기 및...
캐나다, ‘국내 생산’ 국방전략에 승부수…주권 회복·전력 정상화 노린다
10년 내 70% 국내 기업 발주 목표 정부가 향후 10년간 군 장비의 대부분을 국내에서 구매·정비하는 것을 골자로 한 새로운 국방 산업 전략을 내놓았다....
외식업계, 수익 내기 어려워…식당 44%가 적자
비용 상승· 손님 감소 이중고… 폐업 우려 확산 식재료·인건비 부담 최고 수준…가격 인상 불가피 최근 캐나다에서 소비자들이 즐겨 찾던 식당들조차...
[2026 BC주 예산안] 세금 인상, PST 확대, 공공 일자리 감축… $130억 적자
공공부문 대폭 축소, 보건·의료·교육 강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대(對)캐나다 무역전쟁으로 1년간 경제적 불확실성이 이어진 가운데, BC주의...
[2026 BC주 예산안] 재계,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 확대에 반발
"이번 조치 소상공인에게 타격 줄 것" BC 주정부가 2026년도 예산을 통해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을 확대하자, 한 경제단체는 이번 조치가 소상공인에게...
[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2008년 이후 첫 전면적 세율 인상 BC 주정부가 급증하는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에서 소득세 인상과 판매세·재산세 제도 개편 등 대대적인...
텀블러 릿지 총격 피해자 모금액 300만 달러 돌파
학부모자문위 공동 모금만 75만 달러 육박 중상 학생 치료비 후원도 이어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릿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피해자 가족을 돕기 위한 온라인...
호주 마약 밀수 조직, 밴쿠버 항만 경유해 필로폰 반입…8명 실형 선고
밴쿠버 항만 통해 수 톤 규모 밀반입 시도 캐나다·호주 공조 수사로 적발 호주로 밀반입된 대량의 필로폰(메스암페타민) 밀수 사건과 관련해, 캐나다 밴쿠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