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월 일자리 1만 8천 개 증발…실업률 6.9%로 ‘6개월 만에 최고치’

4월 일자리 1만 8천 개 증발…실업률 6.9%로 ‘6개월 만에 최고치’

올해 들어서만 11만 개 일자리 사라져  '고용의 질'도 악화, BC주 실업률 6.8% 청년층 취업난 가속,  "100곳 지원해도 감감무소식"  캐나다 노동시장의 한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 미국발 관세 폭탄과 무역 불확실성이라는 악재 속에 캐나다의 4월 실업률이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8일...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