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결혼생활 끝낸 룰루레몬 창업자 칩 윌슨 부부
‘혼전계약서 없는’ 61억 달러 재산 향방에 관심 BC 법원서 이혼 절차 진행, 재산 분할 범위·방식 주목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의 창업자 칩 윌슨(71)과 아내 섀넌 ‘서머’ 윌슨(52)이 20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두...
BC 페리, 5% 유류할증료 부과
6월 16일부터 전 노선 적용 BC 페리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수요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으나, 당국자들은...
360도 뒤집힌 요트서 기적 생환한 73세 선원
태평양 한복판서 ‘파괴구’급 폭풍우 만나 전복 사고 “갑자기 폭풍이 나를 파티에 끌어들였다” 생존 증언 수십 년간 세계의...
시민권법 개정 후 신청 급증…취득자 절반은 미국 출생자
시민권법 개정 후 신청 급증…취득자 절반은 미국 출생자 Bill C-3 시행 효과, 해외 거주 후손들 시민권 회복 연방...
“집세 내면 남는 게 없어요”…‘식품 불안정’ 내몰리는 시니어들
노인층 푸드뱅크 이용 횟수 지난해 보다 15% 급증 중국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은퇴한 뒤 2015년 캐나다로 이주한 징...
OECD “무역전쟁 충격에 캐나다 성장률 1%로 둔화”
트럼프發 무역전쟁 여파로 고용, 기업 투자, 수출 전반에 부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글로벌 경제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캐나다 경제에 대한 우려를...
작년 캐나다 인구 작년 사상 첫 감소…“연방 성립 이후 최초”
총 인구 4,147,2081명으로 집계 이민자 및 임시 체류자 감축 정책의 결과 캐나다의 인구가 지난해 감소세를 기록하며, 1867년 연방 성립 이후 사상 처음으로...
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가계 '식량 불안정' 심각, 소득 120%가 식비·방값으로 급등한 식료품 가격과 주거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식량 불안정’ 문제가 심각한 사회·경제적...
[LEEJUNG회계컬럼] T1 Processing Review, 왜 오는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매년 4월 말이 지나 개인소득세 신고(T1 Return)가 마무리되면 많은 납세자들이 안도의 한숨을 쉰다. 그러나 신고가 끝났다고 해서 모든 절차가 종료된 것은...
스타벅스 흉기 살해 사건 재판…목격자 “베이핑 문제로 다툼”
“격렬한 몸싸움 있었다” 밴쿠버 다운타운 스타벅스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흉기 사건과 관련한 2급 살인 혐의 재판이 시작됐다. 사건은 지난 2023년 3월 26일...
정부, 공무원 ‘조기 퇴직’ 카드 검토…112억 달러 적자 감축 총력
공공부문 2,000개 일자리 감축 이비 주상 “감축 계속될 것” 기록적인 재정 적자 해소를 위해 BC 주정부가 공무원 조직 축소 방안을 검토하고...
평균 임대료 16개월 연속 하락세… BC주 하락폭 가장 커
전년 대비 4.7% 하락 가장 큰 낙폭밴쿠버 전년 대비 9.2% 급락, 2,630달러 캐나다 전역의 주택 임대료가 16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세입자들의...
[업데이트] RCMP, 텀블러 리지 총격 용의자 신원 공개…사망자 9명 정정
용의자 18세 제시 밴 루트셀라르 현장에서 사망 여성 교사(39), 여학생(12) 3명, 남학생(12/13) 2명 성인 여성(39) 1명, 남자 청소년(11)...
[텀블러리지 총격] 카니 총리, 조기 게양 지시…해외 순방·공식 일정 연기
“캐나다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 애도 세계 각국 지도자로부터 애도 메시지 받아 BC주 북부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과 관련해 마크 카니...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CMHC “재정 스트레스 신호 뚜렷… 연체율 점진적 상승 전망” 캐나다 주택시장 양대 축인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모기지 연체 위험이 가장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트랜스링크, ‘캡틴 캐넉’ 한정판 콤파스 카드 출시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이 캐나다 대표 코믹 히어로와 만났다. 트랜스링크는 라이선스사 리브글리슨 출판사와 협업해 ‘캡틴 캐넉(Captain Canuck)’ 한정판...
산부인과 전문의 부족…메이플리지 병원 분만실 5일간 운영 중단
산부인과 전문의(OB-GYN) 부족으로 메이플리지의 리지 메도우스 병원(Ridge Meadows Hospital) 분만실이 닷새간 임시 폐쇄된다. 프레이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