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대화”…싱글 이벤트 잇따라 행사 주최자 레이철 브루인-캐디는 런던에서 시작된 데이트 플랫폼 ‘겟 서즈데이(Get Thursday)’를 밴쿠버에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2021년 런던에서...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BC주 정부는 2일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노선이 2027년 가을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발표에서 관계자들은...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노조의 구속력 있는 중재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노사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캐나다우편노조(CUPW)는 30일...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밴쿠버 한인사회 훈훈한 선거 문화 정착 손진규 후보 박 당선자 도울 것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5월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48년만에 왕좌의 연설, "주권 국가의 정체성 강조"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26일 오타와에 도착해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