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포스트, 48만5천 가구 추가 배달 중단
2027년부터 공동우편함 전환 확대 주택 앞 우편배달 단계적 폐지 가속화 캐나다포스트가 내년부터 약 48만5,00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방문 우편 배달 서비스를 추가로 중단하기로 하면서 우편 서비스 체계 개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캐나다포스트는 최근 전국 37개 지역의 우편번호 구역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커뮤니티...
에보츠포드 병원 무기 신고로 일시 봉쇄…용의자 체포 후 해제
부상자 보고되지 않았으며 추가적인 안전 위협은 없어 에보츠포드의 한 병원이 무기 관련 신고로 일시 봉쇄됐다가 경찰의 용의자...
경찰 피해 달아나다 참변…운전자 현장 사망
과속 차량 단속 불응 후 도주 나무 충돌 뒤 현장 사망 애보츠포드에서 경찰의 교통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운전자가 단독 차량...
밴쿠버 일부 해변, 올여름 인명구조원 배치 중단
예산 절감 조치…10곳 중 5곳만 운영 노조 “해변 안전 우려”…긴급 회의 개최 밴쿠버시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올여름 일부...
대기강 영향으로 일부 지역 홍수 위험 증가…비·눈·강풍 동반
눈 녹음이 많은 비와 겹치면서 하천 수위 상승 일부 지역에 18일(수)까지 최대 250mm 비 예상 BC주 일부 지역이...
지난달 2만 개 일자리 감소…정규직 일자리 줄어
민간 부문 고용 둔화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 2월 BC주에서 약 2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지역 중 하나로 나타났다. 특히 민간 부문을...
‘공포의 집’으로 불린 여학교 집단소송 진행 허가
1914~1973년 수용된 소녀들, 성적·신체적 학대 피해 주장 B.C.주에서 한때 ‘공포의 집(House of Horror)’으로 불렸던 소녀 교정시설과 관련해...
메트로 밴쿠버 주택 거래 늘었지만 회복 신호는 ‘글쎄’
전문가 “반등 판단 이르다” 봄 시장 전망 엇갈려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서 주택 거래가 1월에서 2월 사이 증가했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본격적인 봄철...
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CBP 전자기기 검색 역대 최대… 여행객 주의 미 국경 당국, 전자기기 검색 증가 검사 비율 낮지만 실제 건수 꾸준히 늘어 봄 방학을 맞아 미국의 따뜻한 지역으로...
공공부문 파업 여파…정부 학자금 지원 끊겨 안절부절
전(前) 보호청소년, 생계 위해 클럽서 일하며 버텨 저소득층 학생, 장애인 지원 수혜자들 가장 큰 피해 BC주 공공직원노조(BCGEU)의 파업으로 정부 학자금...
SFU 써리 의대, 입학 지원 접수 시작
50년 만에 서부 캐나다 첫 의과대학 신설 정원 48명, “내년 봄 예비 학생과의 면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4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써리...
“재원은 아직”…급행버스 노선 설계는 진전 중
메트로밴쿠버의 통근자들에게 더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약속된 급행버스(RapidBus) 노선 사업이 써리에서 설계 단계로 한 걸음 더...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함께함’
“가족, 관계, 소속감이 밴쿠버인의 핵심 가치” ‘Valuegraphics’ 분석 결과, “결국 우리는 다 같다” 인도에서 3년 전 메트로 밴쿠버로 이주한...
BC 공항 2곳, 해커 공격에 ‘프로하마스 메시지’ 송출 소동
BC 주 켈로나와 빅토리아 공항이 해커의 사이버 공격을 받아 공항 내 방송 및 안내 화면에 하마스를 지지하는 메시지가 송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팝스타와 총리의 만남…케이티 페리·트뤼도 열애설
“48시간만 빨랐어도”…케이티 페리 발언에 관심 집중 캐나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와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열애설이 공개된 뒤, 두 사람과 트뤼도의 전 부인...
경찰, ‘25명 지명수배자’ 공개…“한 명은 밴쿠버에 은닉 중”
BOLO 프로그램 주도, 9일 밴쿠버서 기자회견 캐나다 경찰이 전국에서 가장 수배 중인 25명의 범죄자를 공개했다. 이 명단은 BOLO 프로그램(Be On...
전 육상 코치, 제자 성추행 혐의로 50년 만에 실형 선고
청소년 선수 3명 성추행, 법정 구속…징역 6년 77세에 유죄 확정, 법원 “장기간의 신뢰 악용” 캐나다 육상계의 한 전직 스타 코치가 약 50년 전 미성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