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직 총리들  한목소리 “캐나다는 하나”…통합 강조

전직 총리들 한목소리 “캐나다는 하나”…통합 강조

하퍼, 트럼프·분리주의 위협에 초당적 협력 촉구  장 크레티앵 전 총리와 ‘국가 통합’ 강조 카니 총리 “하퍼, 지역 분열을 인식한 지도자”  전 캐나다 총리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알버타·퀘벡 분리주의 움직임을 캐나다 주권에 대한 ‘실존적 위협’으로 규정하며, 자유당과 보수당의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메트로 밴쿠버, 모든 주택·사업장에 수도 계량기 설치 추진

메트로 밴쿠버가 물 절약과 누수 감지를 위해 모든 주택과 사업장에 수도 계량기를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역 인구가 급증하고 겨울 및 여름철 강수량 확보 등에 최근부터 많은 어려움이 쌓이면서 관할청은 주민들의 무분별한 상수 사용에 제동을 걸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사용량에 따른 미터기 설치 작업으로 주민들은…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공무원 노조, 파업 확산… “정부 수입 타격 불가피” BC 주류판매소 직원 600여 명이 24일(수) 오전부터 집단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이틀 전 BC 주...

법원, 여성 5명 성폭행 유죄 배상 판결

법원, 여성 5명 성폭행 유죄 배상 판결

2010년 무죄 판결 받아, 정부 대상 소송 최근 성폭행 피해자 다시 이반 헨리 고소 이반 헨리는 1983년, 10개의 성폭행 혐의 유죄 판결을 받고 당시...

100년만에 다시 회상되는 ‘신데렐라 우표’

100년만에 다시 회상되는 ‘신데렐라 우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수출품 관세 증액으로 캐나다 국민들의 나라 사랑 열기가 뜨겁다. 그러나 이 같은 캐나다 상대 미국의 관세 증액 정책은 이번이...

‘때아닌 캐나다 국기 특수’…매출 급증

‘때아닌 캐나다 국기 특수’…매출 급증

캐나다 국기가 때 아닌 특수를 맞고 있다. 미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 수입품에 대한 관세 25% 징수 정책이 발표되면서 캐나다 국민들의 애국심이 폭발하고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