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 WAR] 카니 총리, 대국민 담화…관세전쟁 “앞으로 힘든 시기 올 것”
“대응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 강조 캐나다 인질로 잡을 수 없도록 무역 다변화 이룰 것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맞대응 관세가 발효된 직후 대국민 영상 담화를 발표하며, 미국 의존도를 줄이는 구조적 전환 과정에서 일정 부분 경제적 고통이 따르겠지만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밴프서 ‘100만 평화통일 인터뷰’ 행사 성료
평화통일 공감대 넓히는 뜻깊은 행사… 로키산맥 배경으로 평화통일 메시지 전달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차량 범죄 급감… 차량 절도 46%·차량 털이 60% 감소
ICBC “첨단 도난방지 기술 효과”… 하이브리드 차량 인기 급상승 ICBC가 공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BC주 내 차량...
캐나다·독일 LNG 공급 합의 추진… 유럽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
BC 북부 100억 달러 프로젝트 주목… “러시아산 대체 공급망 확보” 캐나다와 독일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협정을...
[체질컬럼] 돼지고기 예찬론
여든 넘은 분이 고기를 그다지 가까이하지 않는다고 하길래, 고기를 잘 드시도록 권하면서 돼지고기를 권하자 “저는 돼지고기는...
카니 총리,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강력 경고
“협상력 높이려는 위험한 도박… 브렉시트 혼란 반복될 수도”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움직임에 대해 “매우 위험한 도박”이라며 강한...
BC 간호사 노조·주정부 잠정 합의… 파업 위기 넘겼다
임금·근무환경 협상 타결… 25년 만의 파업 가능성 일단 봉합 BC주정부와 간호사 노조가 새 단체협약에 대한 잠정 합의에 도달하면서 대규모 파업 가능성이 일단 피하게...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데이터센터 확대 중단 촉구, 일자리 감소와 전력·물 소비 우려 제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반대하는 시민 수백 명이 밴쿠버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 정부의...
월드컵 특수 노린 에어비앤비?…“세금·규제 에 남는 게 없을 수도”
밴쿠버서 운영 시 비즈니스 라이센스 필수 "부업 아닌 엄연한 사업으로 접근해야" 인터넷 검색창에 ‘에어비앤비 시작하는 법’을 입력하면 커다란 숫자가 적힌 안내...
알버타 인구, 빠르면 2038년 BC 추월 가능… 통계청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주 캐나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새로운 인구 전망에 따르면, 알버타주 인구가 향후 10여 년 내 BC주를 제치고 캐나다에서...
“미국에 손 내민 알버타 분리주의…이비 ‘캐나다에 대한 반역’
캐나다 분열 논란 확산…알버타 분리세력의 미국 접촉에 정치권 충격 “미국에 5,000억 달러 신용 요청”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알버타 분리주의 단체...
은행 발급 18만 달러 수표 우편 분실… 유족, 보상 공방
등기우편으로 보냈지만 두 달째 행방불명 은행은 재발급 거부 혈액암으로 세상을 떠난 부친의 유산을 전달하기 위해 등기우편으로 발송된 TD은행 발급 수표가...
식당 업계, FIFA 월드컵 특수로 침체된 매출 회복 기대
테라스 좌석 확대·영업시간 연장…인력난은 여전 올여름 밴쿠버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을 앞두고 BC 레스토랑 업계가 침체된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연방, 공갈 범죄 대응 위해 RCMP 20명 추가 투입
써리시 전격 요청, 공갈 범죄신고 36건에 달해 이 중 8건은 총격 사건 연방정부가 BC주 로어 메인랜드 지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공갈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포트 코퀴틀람 소셜 하우징 논란… “고함·파손 반복, 이웃 공포”
장애인 주거시설 소란에 주민 불안 시, CLBC에 벌금 부과, “아이들 키우기 무섭다” 포트 코퀴틀람의 한 주택가에서 소셜 하우징 거주민의 반복적인 소란...
한인신협 RRSP·TFSA·FHSA 특별금리 세미나 열린다
랭리지점 11일, 코퀴틀람 본점 14일 대형 컨퍼런스룸 글 |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캐나다 주요 저축 계좌인 RRSP, TFSA, FHSA를...
말기암 진단받은 여성 “의료서비스 지연이 생존 기회 빼앗아”
주정부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 폐로 전이되어 5년 시한부 판정 말기 유방암 판정을 받은 한 여성이 공공의료 시스템의 진료 지연으로 치료 시기를 놓쳤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