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국·캐나다 송유관 갈등 고조

미국·캐나다 송유관 갈등 고조

미국과 캐나다 간 송유관 운영을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엔브리지는 지난 67년 동안 서부 캐나다에서 미국 미시간, 오대호를 거쳐 온타리오의 정유공장까지 원유와 천연가스를 수송해왔다. 그러나 그레천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가 엔브리지의 송유관 중 오대호를 지나는 송유관(Line 5)이 시한폭탄과도...

원주민들, 삼림 벌목 작업 중지 요청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소속 세 개의 원주민 부락들이 자신들이 속해 있는 삼림의 벌목 작업을 2년간 중지해 줄 것을 정부 측에 요청했다. 해당...

연방정부 사업체에 새 지원정책 발표

연방정부 사업체에 새 지원정책 발표

새 임대료 지원책, 임금보조, 긴급대출 증액 등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겸.부총리)은 9일 코비드-19의 경제적 타격과 2차 확산에 대비해 비지니스...

달러 강세에 금값 1900달러선 붕괴

달러 강세에 금값 1900달러선 붕괴

금값이 2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미 달러화 강세가 금값을 끌어내렸다.  2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달러 강세에 금값 1900달러선 붕괴

2분기 DTI 158%로 현저히 하락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비율(DTI)이 1분기의 175.4% 에서 158.2%로 크게 하락했다고 11일 발표했다....

기준금리 0.25%로 재동결

기준금리 0.25%로 재동결

캐나다 중앙은행, “저금리 장기화, 국채매입 지속" 캐나다 중앙은행 (이하;중은)은 9일 기준금리를 0.25%로 재동결했다. GDP와 고용시장 회복이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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