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애비뉴(Beach Ave.) 711번지에 자리한 폐주유소다. 이곳이 시민들의 시선을 끄는 이유는 단순히 버려진 시설이어서가 아니다. 건물 하부가 깎여 나간 듯한 독특한...
주류 판매, 추적 시작 이후 최대 연간 감소 기록
맥주 판매 감소, 미국산 주류 철수 수입 와인, 증류주 판매 감소도 2024~2025 회계연도 동안 캐나다의 주류 판매액이...
지난달 2만 개 일자리 감소…정규직 일자리 줄어
민간 부문 고용 둔화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 2월 BC주에서 약 2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잔액 부족 수수료 최대 10달러로 제한…새 규정 시행
12일부터 시행, 동일 계좌서 2 번 이상 수수료 부과도 금지 캐나다에서 계좌 잔액이 부족한 상태에서 수표나 자동이체가...
25년 공실 써리 4층 건물…새 개발 기대
1998년 이후 공실… 써리 건물 재개발 기대 여러 차례 새 주인, 25년 공실 4층 건물 1998년 건립 이후 줄곧 공실...
이란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 급등…항공권 요금 상승 시작
원유가 이란 공격 이전보다 40% 이상 높아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 세계 항공사들이 항공권 요금과 유류 할증료 인상을 시작했으며, 캐나다도...
밴쿠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미디어 앱은?
밴쿠버 사람들은 오래된 소셜미디어 앱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지역 신문 VIA 설문조사에서 밴쿠버의 독자들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가장 많이...
“홍수 위험 없다더니…” 랭리 콘도 구매자 소송 제기
개발업체, 홍수범위 문제로 소송 직면 캄일라 두다는 랭리의 한 아파트를 구매하면서, 개발업자가 아파트가 홍수범위에 건설되지 않았다고 명시적으로 약속했지만, 계약 체결...
밴쿠버항 물동량 사상 최대…1억7,040만 톤 기록
곡물·원유 수출 호조에 컨테이너·자동차 교역 증가 한국과 중국으로 향하는 화석연료 수출도 확대 해외 시장과의 교역 확대에 힘입어 밴쿠버항의 화물 물동량이 지난해 사상...
미 트럼프 관세, BC주 영화산업 위협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이 캐나다의 영화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다. 미국이 외국 제작 영화에 100%의 세금을 징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기준금리 2.75%P 동결…“경기침체 가능”
2분기 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1.5% 하락 두가지 시나리오 제시…’최악의 경기침체’ “트럼프 관세 정책, 캐나다 경제에 직격탄” 캐나다중앙은행은 16일...
BC 억만장자 류, 베이 백화점 인수에 관심
베이 백화점 12개점 인수 검토 일자리 감소, 지역경제 후퇴 우려 센트럴워크 등 3개 쇼핑몰 운영중 중국 출신의 BC주 억만장자인 웨이홍 류가 최근 파산...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BC주 미국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최악의 사태 모면”
2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상호관세 적용 대상국 발표가 있었으나, 캐나다가 여기서 제외됐다. 이에 대해, BC주의회 의원 대표이자 주택부 장관인...
미래 불투명해진 100년 베이백화점…“아쉬움에 탄식만”
지난 1백여년 이상 캐나다의 대표적인 백화점으로 서의 위치를 지켜온 허드슨 베이 백화점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다. 베이 측은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지...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무역으로 시작된 허드슨 베이...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캐나다의 대표적인 상품쇼핑 백화점인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최후의 파산 상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벌이고 있다. 베이 백화점은 지난 주, 파산 보호 신청을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