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밴쿠버 크루즈 승객 10만 명 줄어…3년 상승세 제동

밴쿠버 크루즈 승객 10만 명 줄어…3년 상승세 제동

3년 연속 성장 멈춰…”내년 기대” 올해 승객 수 120만 명으로 감소 BC주의 크루즈 산업이 3년 연속 성장세를 마감하고 올해 다소 주춤한 성적을 보였다. 밴쿠버 항만공사(Vancouver Fraser Port Authority)에 따르면, 2025년 밴쿠버를 찾은 크루즈 승객 수는 약 120만 명으로, 지난해...

“간신히 플러스 성장세”…5월 경제 성장률 0.2%

캐나다 경제는 5월에도 제조업과 공공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0.2% 성장하면서 간신히 플러스 성장세를 이어갔다. 31일 캐나다통계청의 국내총생산 보고서에 따르면 석유 및 가스 부문 뿐만 아니라 소매 및 도매 무역이 성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 반면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은 5월 경제 성장에 기여했다.

중앙은행, 금리 연속 인하…4.5%P

캐나다중앙은행BoC이 23일 기준 금리를 4.50%P로 인하했다. 지난 6월 이후 두 번째 연속 인하이다. 티프 맥클렘 중앙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계속 완화된다면 추가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 이라고 말했다. 이번 금리 인하는 6월 인플레이션이 완화된 후 경제학자들이 대부분 예상한 것이다.

기준금리 1%P 인상…98년이후 최대 규모

기준금리 1%P 인상…98년이후 최대 규모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13일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20년 이상 만에 가장 큰 금액으로 인상했다. 1998년 이후 최대...

1분기 GDP 3.1% 성장…기대치 못미쳐

1분기 GDP 3.1% 성장…기대치 못미쳐

1분기 캐나다 경제는 3.1% 성장했고 기업투자와 가계지출 증가가 성장을 주도했다고 캐나다통계청이 지난 31일 밝혔다. 1분기 성장률은 2021년 4분기에...

밴쿠버항 여전히 정상운영에 ‘차질’

밴쿠버항 여전히 정상운영에 ‘차질’

지난해 하반기, 밴쿠버항 인근 폭풍우 사태로 인해 전세계로 향하는 밴쿠버항의 선박 콘테이너들이 현재까지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를...

1일부터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5.65

1일부터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5.65

6월 1일자로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 당 15달러 20센트에서 15달러 65센트로 인상되었다. BC주의 최저임금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