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스탠리파크 인근 27층 호텔 추진…공원 접근·교통 우려 제기

스탠리파크 인근 27층 호텔 추진…공원 접근·교통 우려 제기

공원위원 “안전·비상대피 동선 등 종합 검토 필요” 기존 4층 호텔 철거 후 25층으로 재개발 랭리 기반 개발사 마콘Marcon이 스탠리파크 인근 바클레이 스트리트에 27층 호텔을 건설하기 위해 밴쿠버시에 재조닝(용도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공원 접근성, 교통 혼잡, 비상 대피 동선, 안전 문제 등을...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 시티는 자사...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BC주 주요 개발사 중 하나가 직원을 해고할 수밖에 없다고 발표했다. 인력 감축을 발표한 유명 빅 개발사, 웨스그룹 Wesgroup Properties은 현재 상황을 ‘공급 비용 위기’ 라면서 비용 상승, 콘도 판매 정체와 경제적 불확실성을 그 이유로 들었다.

“BC주 경제, 소비하락으로 고전할 것”

“BC주 경제, 소비하락으로 고전할 것”

TD, 타 주 보다 더 나쁠 것 전망 기업, 고용 줄이면서 소비감소에 대응 연말까지 BC주 실업률 5.5%로 상승 26일 발표된 TD은행 경제전망은 소비감소가...

또 물류대란!…항만노조, 파업결의 통과

또 물류대란!…항만노조, 파업결의 통과

지난주 밴쿠버항 선적과 도크에서 일하는 롱쇼노조와 로컬514노조를 대표하는 ILWU캐나다는 BC해양고용주협회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파업에 돌입한다고...

비자·마스터 교환수수료 1% 미만으로 낮춘다

비자·마스터 교환수수료 1% 미만으로 낮춘다

지난 주 연방정부가 비자와 마스터 카드사가 가맹점에 부과하는 교환 수수료를 1%미만으로 낮추는 합의에 대해 세부사항을 밝혔다. 교환수수료는 신용카드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