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21개월 연속 하락
BC주·온주 낙폭 최대…대서양연안주 지역은 상승세 임대료 노스밴 (1위), 밴쿠버 (2위), 버나비 (6위), 코퀴틀람(7위) 지난달 주택 임대 호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6월 평균 임대료는 2,033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6월보다 4.3%...
밴쿠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미디어 앱은?
밴쿠버 사람들은 오래된 소셜미디어 앱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지역 신문 VIA 설문조사에서 밴쿠버의 독자들은...
“홍수 위험 없다더니…” 랭리 콘도 구매자 소송 제기
개발업체, 홍수범위 문제로 소송 직면 캄일라 두다는 랭리의 한 아파트를 구매하면서, 개발업자가 아파트가 홍수범위에 건설되지...
밴쿠버항 물동량 사상 최대…1억7,040만 톤 기록
곡물·원유 수출 호조에 컨테이너·자동차 교역 증가 한국과 중국으로 향하는 화석연료 수출도 확대 해외 시장과의 교역 확대에...
캐나다 인구 증가 둔화…경제 변화 신호 나타나
이민 축소 여파, 일부 산업 영향 가시화 캐나다의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되면서 일부 경제 분야에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전국 평균 임대료 $2,030…17개월 연속 하락
임차인에 유리한 시장 형성…공급 증가 영향 알버타·온타리오·BC 임대료 감소 렌탈닷씨에이Rentals.ca와 어버네이션Urbanation이 9일 발표한 최신 월간...
“위조지폐 신고 증가”…50·100달러 신고 잇따라
RCMP “현금 거래 시 확인 필요”, 시민주의 당부 BC주 여러 지역에서 위조 지폐가 급증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로워 메인랜드 지역 RCMP는 최근...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 상승세…2달러 돌파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우려…“리터당 2달러 돌파 가능” 이란을 둘러싼 전쟁 여파로 국제 원유 공급이 흔들리면서 B.C. 주의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세금 신고 마감 앞두고 무료 클리닉 확대 운영
BC주 450개 단체 참여… 지난해 3억3,000만 달러 이상 환급·복지 혜택 연결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일(4월 30일)이 다가오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저소득층과...
미래 불투명해진 100년 베이백화점…“아쉬움에 탄식만”
지난 1백여년 이상 캐나다의 대표적인 백화점으로 서의 위치를 지켜온 허드슨 베이 백화점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다. 베이 측은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지...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무역으로 시작된 허드슨 베이...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캐나다의 대표적인 상품쇼핑 백화점인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최후의 파산 상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벌이고 있다. 베이 백화점은 지난 주, 파산 보호 신청을 한...
캐나다중앙은행, 기준 금리 2.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이 계속되면서 캐나다 경제에 부담을 주기 시작하자 콜 금리를 25bp 내린 2.75%로 인하했다. “미 관세 발 불확실성 이미...
중국의 관세증액, BC주 수산물 수출에 ‘직격탄’
20일 시행 앞두고 수산물 협회, 업체 당황 수산물 90% 이상 중국에 수출, 연 3억 달러 BC주 해안에서 조개류 등 해산물을 채취해 중국으로 다량 수출해...
BC사업주, 정부지원 요청… “세금 감면 정책 단행해야”
4일 미국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 정책이 이행됐다. 이로써 많은 BC주 내 사업장의 직원 수 감축 및 물가상승 등이 크게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사업주들과...
정부 2025/26예산안 발표…‘사상최고 적자 109억 달러’
BC 주정부는 4일 2025년도 예산 ‘BC주를 위한 강력한 스탠딩’을 발표했다. 올해 예산은 사상 최고의 적자가 예상된다. 2024년 기록된 91억달러...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4일부터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관세율에 대해선 “정확히 얼마일지는 대통령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