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방, LNG 증산·몬트리올 항만 확장 ‘신속 승인’ 검토

연방, LNG 증산·몬트리올 항만 확장 ‘신속 승인’ 검토

연방정부는 몬트리올 항만 확장과 B.C.주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량 두 배 확대 사업을 포함한 5개 프로젝트를 ‘주요 프로젝트 사무소(Major Projects Office)’를 통해 신속 승인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12일 발표했다. 카니 총리 “국가적 이익에 부합하는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 강조 마크 카니...

금리인하 왜 못하나?

인하하자니 주택시장 과열이 걱정... 고민 커지는 캐나다중앙은행 물가와 주택시장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기를 잡기 위한...

2024 Federal Budget 연방예산

청년층 위한 주택정책에 중점…양도소득세, 담배세 인상   2024-25년 적자예산 폭은 400억 달러 추산 지출 상당부분...

“캐나다 저 생산성 심각”…비상수준 도달

캐롤린 로저스 캐나다중앙은행 수석 부총재가 캐나다 경제의 생산성이 심각하게 낮다는 우려를 표했다. 기계, 설비, 지적 재산권 투자 뒤쳐져 ‘낮은 생산성’ 캐나다의 오랜...

공급난으로 캐나다 제조업 $100억 피해

공급난으로 캐나다 제조업 $100억 피해

캐나다 제조업체들이 공급대란으로 생산을 축소하고 있는 반면, 비용이 상승해 제조업 회복과 경제전반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캐나다제조업 및 수출업협회가...

케네디언 ‘돈 걱정’ 점점 더 깊어진다

케네디언 ‘돈 걱정’ 점점 더 깊어진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의 조사에서 캐네디언의 돈 걱정이 점점 더 깊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파르게 상승한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소비를 줄이는 추세여서 팬데믹...

개스비 상승세…도전받는 여름시즌

개스비 상승세…도전받는 여름시즌

메트로밴쿠버 주민들은 계속 치솟고 있는 개스비를 앞으로도 감당해야 할 전망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개스비는 정치적인 영향까지 받고 있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0.5%P로 급격 인상

중앙은행 기준금리 0.5%P로 급격 인상

캐나다중앙은행은 2일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 인상했다. 이는 지난 2018년 10월 이후 첫 인상이다. 이번 결정으로 팬데믹 초기에 0.25%로...

물가! 오르지 않은 품목이 없다

물가! 오르지 않은 품목이 없다

캐네디언들은 상승하는 물가가 구매력을 갉아먹는 것에 익숙하지만 현재 직면한 상황은 다르다. 개스값 상승은 거의 일상화가 되었고 생필품의 가격도 급등했으며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