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LNG 증산·몬트리올 항만 확장 ‘신속 승인’ 검토
연방정부는 몬트리올 항만 확장과 B.C.주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량 두 배 확대 사업을 포함한 5개 프로젝트를 ‘주요 프로젝트 사무소(Major Projects Office)’를 통해 신속 승인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12일 발표했다. 카니 총리 “국가적 이익에 부합하는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 강조 마크 카니...
금리인하 왜 못하나?
인하하자니 주택시장 과열이 걱정... 고민 커지는 캐나다중앙은행 물가와 주택시장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기를 잡기 위한...
인도 스타벅스 ‘차이’ 카페 인기 급상승…체인점 빠르게 확장
영국에 본사를 둔 차이왈라Chaiiwala라는 인도 티 매장이 서서히 인기를 더 해 가고 있다. 인도 스타벅스라고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에 ‘악시오나사’ 선정
주정부 “공사 요구사항을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는 책임 건설사”로 판단 BC주의 현재 주요 공사 건설 업체 과거 발전소...
2024 Federal Budget 연방예산
청년층 위한 주택정책에 중점…양도소득세, 담배세 인상 2024-25년 적자예산 폭은 400억 달러 추산 지출 상당부분...
중은 “물가 잡히고 있어”…6월 금리 인하 시사
캐나다중앙은행이 10일 기준금리를 5%P로 다시 동결했다.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 속에서 기준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물가 완화의 지속성을 지켜 보겠다고...
주정부 탄소세 23% 인상…개스비 리터 당 2달러
거침없는 요금 인상에 주민들 ‘휘청’ 전기세ᐧ 페리요금ᐧ공원 대여료까지, “안 오르는 게 없다”… ‘주정부는 뒷짐’ 4월부터 오르는 각종 요금으로 인해 고물가와...
“캐나다 저 생산성 심각”…비상수준 도달
캐롤린 로저스 캐나다중앙은행 수석 부총재가 캐나다 경제의 생산성이 심각하게 낮다는 우려를 표했다. 기계, 설비, 지적 재산권 투자 뒤쳐져 ‘낮은 생산성’ 캐나다의 오랜...
‘맥주세’ 인상폭 2%로 제한…정부 한걸음 후퇴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재무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2년 더 맥주와 양주, 와인에 대한 연간 알코올 소비세 인상폭을 2%로 제한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연방정부, 중소기업 디지털화에 40억달러 지원
지난 3일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향후 4년에 걸쳐 중소기업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지원정책을 발표했다. 국경 없는 온라인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공급난으로 캐나다 제조업 $100억 피해
캐나다 제조업체들이 공급대란으로 생산을 축소하고 있는 반면, 비용이 상승해 제조업 회복과 경제전반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캐나다제조업 및 수출업협회가...
곡물 국제가격 요동에 국내 농가 변동성 직면
매니토바주 하트니의 농부, 브렌든 필립스는 세계 밀 가격을 주시하고 있다. 지난주 러시아가 세계 최대 밀 생산국 중 하나인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후 밀 1톤의...
러시아 우크라 침공, “석유·식품가격 더 오를 것”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밀, 석유 같은 자원가격은 이미 급등했고 전문가들은 전쟁이 장기화되면 식품 물가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한다. 전쟁소식에...
케네디언 ‘돈 걱정’ 점점 더 깊어진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의 조사에서 캐네디언의 돈 걱정이 점점 더 깊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파르게 상승한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소비를 줄이는 추세여서 팬데믹...
개스비 상승세…도전받는 여름시즌
메트로밴쿠버 주민들은 계속 치솟고 있는 개스비를 앞으로도 감당해야 할 전망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개스비는 정치적인 영향까지 받고 있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0.5%P로 급격 인상
캐나다중앙은행은 2일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 인상했다. 이는 지난 2018년 10월 이후 첫 인상이다. 이번 결정으로 팬데믹 초기에 0.25%로...
물가! 오르지 않은 품목이 없다
캐네디언들은 상승하는 물가가 구매력을 갉아먹는 것에 익숙하지만 현재 직면한 상황은 다르다. 개스값 상승은 거의 일상화가 되었고 생필품의 가격도 급등했으며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