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거래 살아나나…5월 판매 전월 대비 5.5% 증가
전년 대비 5.1% 감소했지만 회복 조짐 CREA “시장에 긍정적 모멘텀 나타나” 캐나다 주택시장이 봄철 들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여전히 거래량이 감소한 상태지만, 전달 대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시장 분위기가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지난...
10월 캐나다 경제 0.3% 축소…3년 만의 최대 낙폭
캐나다 경제가 10월에 전월 대비 0.3% 위축되며 약 3년 만에 최대 월간 감소폭을 기록했다. 상품 부문과 서비스 부문이...
이비 수상, 신규 파이프라인 공사 반대 입장 주춤
지난 달 27일, 마크 카니 연방수상과 알버타주 다니엘르 스미스 수상이 알버타주의 신규 파이프라인 공사에 상호 양해각서를...
오타와–알버타 파이프라인 합의…BC주, “내용도 못 받았다”
연방정부와 알버타주가 BC 북부 해안으로 향하는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사실상 체결한 가운데,...
주정부, 향후 10년 경제전략 ‘룩 웨스트(Look West)’ 발표
BC주 정부가 향후 10년간의 경제성장을 이끌 ‘룩 웨스트(Look West)’ 전략을 17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전국 판매 길 열렸다” BC 주도 무역장벽 완화
BC주 고용부 라비 칼론 장관은 20일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준주와 함께 대부분의 상품을 연내 자유롭게 주간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완화 예고…“현 목표 현실적이지 않다”
판매량 감소로 당초 목표치 달성 실현 불가 딕스 장관 “주정부 지원금 더 이상 없을 것” BC주정부가 추진 중인 전기차(ZEV·Zero-Emission Vehicle)...
캐나다, 10월에 예상밖의 6만7천 개 일자리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10월 노동시장 보고서에서 고용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2만~3만 개 수준의 일자리 증가를 예상했지만, 실제 수치는 그보다...
카니 정부 첫 예산안…관세 여파 속 ‘국가 건설형’ 경기부양
연방정부가 경기 둔화와 대미 무역 갈등으로 인한 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총 1,41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지출 계획을 담은 첫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번...
도심지역 빈 땅 주택 증축으로 인구밀집 가속
도심지에 주택난이 가중되면서, 이미 자리 잡고 있는 도심지 주택 내에 남아 있는 공간을 활용한 건물 건설이 허용되고 있는 가운데 도심 인구 밀집 현상이 더...
밴쿠버시, 공원·해변가에 상업활동 허가 고려 중
BC주 내 공원 및 해변 등지에서의 유흥 활동이나 주류 소비가 금지되어 왔으나 밴쿠버공원위원회는 곧 시내 공원 등 에서의 이와 같은 규제조항이 풀릴 전망이라고...
연방정부 가을예산 인플레이션 대응책에 중점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연방재무부 장관이 지난주 발표한 가을예산 업데이트에는 물가상승 대응책의 일환으로 6년에 걸친 저소득층과 학생층 지원예산 306억...
주정부, 배달수수료 영구제한법 통과…국내 최초
BC주정부는 배달앱 회사의 배달 수수료를 영구 제한하는 법안을 지난 주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스킵더디쉬즈, 우버잇과 같은 배달회사는 주문가격의 20%를...
기준금리 0.5%P 인상…‘빅스텝’ 이어가
캐나다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또 인상했다. 26일 0.5%P를 인상, 기준금리는 3.75%가 되었다. 올들어 6번째...인상폭은 감소 “0.75%P...
캐나다포스트, 대출 등 은행서비스 확대
캐나다포스트가 우편업무 이외에 작년에 추가한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TD은행과 제휴로 전국적으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전국의...
BC주 소기업과 비영리 단체, 세금 경감 혜택 받는다
미래의 개발 가능성 탓에 재산세를 많이 내야 했던 소기업과 비영리 단체는 이제 지방 자치 단체별로 재산세율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세금 부담을...
코퀴틀람시 최대 규모 주거용 단지 개발 승인
코퀴틀람시가 시 최대 규모의 주거용 단지 개발을 승인했다. 이 개발이 완공되면 다세대 주택 공급량이 20% 늘어난다. 총 18개 타워가 코퀴틀람 시티센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