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경기 침체 우려 불식, 실업률 6.6% 기록 질적으로도 우수…'전업제' 중심의 고용 회복 올해 상반기 고용 부진으로 고심하던 캐나다 경제가 지난달 깜짝 ‘고용 훈풍’을 맞이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5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5월 신규 취업자 수는 8만 8,000명 증가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을...
트럼프 회담 후 카니 총리 “더 유리한 무역 합의 자신”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는 7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 현재 양국이...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미국보다 더 강하다” 금리 인하·원자재 랠리가 만든 ‘캐나다식 강세장’ 캐나다 증시가 3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금값 4,000 달러 돌파 ‘사상 최고’…한 돈에 80만 원
미 셧 다운과 관세 정책 불확실성 등이 금값 상승 부추겨 금 가격이 4000달러를 돌파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9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 동향] 거래 늘었지만 장기 평균 밑돌아
메트로 밴쿠버의 가을 부동산 시장이 매수자들에게 점차 유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캐나다중앙은행(BoC)의 기준금리 인하와...
[프레이저 밸리 9월 주택시장 동향] 집값 하락세 속 매수자 재진입
프레이저 밸리의 주택 가격이 9월에도 하락세를 이어가며 6개월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다. 매물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가격 압박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급여 삭감·자산 매각…BC소기업, 생존 위해 몸부림
BC주의 소상공인들이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기업 86% “사업 위해 개인 희생 감수” 경기 침체 직격탄, 직장...
웨스그룹, 밴쿠버 리버디스트릭트 콘도 개발 전격 취소
밴쿠버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웨스그룹 프로퍼티(Wesgroup Properties)가 리버디스트릭트(River District)에 계획했던 대규모 주거 단지 개발...
베일리 장관, 지자체에 긴축 경고…“새 지원 여력 없다”
BC주 재무장관 브렌다 베일리(Brenda Bailey)는 23일 빅토리아에서 열린 BC주 지방자치단체 연합(UBCM) 총회에서 지방 정치인들에게 “새로운 재정 지원...
1분기 GDP 3.1% 성장…기대치 못미쳐
1분기 캐나다 경제는 3.1% 성장했고 기업투자와 가계지출 증가가 성장을 주도했다고 캐나다통계청이 지난 31일 밝혔다. 1분기 성장률은 2021년 4분기에...
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 가맹점 리베이트 청구 가능
비자와 마스터카드사를 대상으로한 수 백만 달러의 집단소송건이 합의에 달함에 따라서 캐나다 가맹업체들은 신용카드 결제수수료에 대한 리베이트를 청구할 수 있게...
밴쿠버항 여전히 정상운영에 ‘차질’
지난해 하반기, 밴쿠버항 인근 폭풍우 사태로 인해 전세계로 향하는 밴쿠버항의 선박 콘테이너들이 현재까지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를...
1일부터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5.65
6월 1일자로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 당 15달러 20센트에서 15달러 65센트로 인상되었다. BC주의 최저임금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기준금리 0.5%P 인상…양적긴축정책도 지속
캐나다중앙은행(이하:중은)이 1일 기준금리를 0.5%P 인상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1.5%로 올랐고 시중은행의 기준금리도 일제히 인상됐다. 이날 중은은...
‘인플레이션’…물가인상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연 초 사람들의 입에 오른 화재거리는 오미크론변이와 예방수칙이었다. 그러나 봄이되면서 모기지 부터 가스비, 월세까지 일제히 상승한 물가로 화제가 바뀌었다....
중소기업 아직 디지털 ‘초보’ 단계
팬데믹 동안 전자상거래가 크게 확대 되었지만 실제로 캐나다 중소기업의 대다수는 아직 웹사이트 운영 등 디지털 기술의 활용이 미비한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1분기 캐나다 회사부도 34% 급증
1분기 국내 회사의 부도 건이 팬데믹 이전 수준에 가깝게 증가했고 지난해 1분기 대비 34%나 증가했다. 일부 경제전문가들은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