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캐나다’ 2단계 확장 임박…한국, 최대 바이어로 부상
BC주 키티맷에 위치한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시설인 ‘LNG 캐나다’의 2단계 확장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총 400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최종 투자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사업이 현실화될 경우 캐나다의 LNG 생산 및 수출 능력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흑자에서 적자로…BC 재정 전환 원인과 해법은?
BC주정부가 불과 3년 만에 수 십억 달러 흑자 전망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로 전환했다. 경제학자들은 최근 몇 년간...
중앙은행, 기준금리 2.50%로 인하…경기 둔화 신호에 대응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17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2.50%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
연방, LNG 증산·몬트리올 항만 확장 ‘신속 승인’ 검토
연방정부는 몬트리올 항만 확장과 B.C.주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량 두 배 확대 사업을 포함한 5개 프로젝트를 ‘주요...
BC 공공 부문 노조, 광산·교정 부문까지 파업 확대
BC 주의 공공 부문 노조들이 광산 부문과 교정 부문까지 파업을 확산시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문직 노조인...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경제가 8월 한 달 동안 6만6,000개의 일자리를 잃으면서 실업률이 7.1%로 치솟았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2020~2021년)를 제외하면...
국제 유학생 급감, 대학 재정·지역사회 모두에 충격파
연방정부가 유학 비자 발급을 제한한 이후, 캐나다 전역의 대학과 컬리지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BC주는 유학생 의존도가 높아 타격이 더욱 크게 나타나고...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4,000여 유닛 미분양…개발사들 “뼈아픈 정산의 시간” 부동산 시장에서 콘도 사전분양(Pre-sales) 침체가 심화되며 신규 주택 착공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현재...
지난달 4만1천개 일자리 감소…실업률 6.9% 유지
캐나다통계청은 지난 7일 발표에서, 7월 한 달 동안 캐나다 경제에서 약 4만1천 개의 일자리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청년층과 민간 부문이 타격을 입은 것으로...
2022 연방예산 하이라이트
연방정부(LIBERALS)는 7일 2022년도 연방예산안을 의회에 상정했다. 예산안의 주요내용을 간추려 보았다. 연방 새 예산 주택정책·그린경제에 초점...
기준금리 0.5%P 인상…22년만에 ‘빅스텝’
캐나다중앙은행(BoC)은 13일 기준금리를 0.5%P 인상해 1%로 올렸다. 캐나다중앙은행의 기준금리가 발표되자 RBC은행 등 대다수 대형 시중은행들은 은행...
891일만에 크루즈 밴쿠버 입항
미국 샌디에고에서 출발한 MV 코닝스댐 크루즈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 후 밴쿠버항에 모습을 드러낸 첫 크루즈가 됐다. 이 코닝스댐 크루즈는 10일 오전...
중앙은행 금리인상 4월중 0.5% 인상 시사
캐나다중앙은행의 쉐론 코직키 부총재가 이 달 중순에 발표될 금리정책에서 0.5%폭의 인상이 가능함을 시사했다. 지난 여름이후 갖은 첫 연설에서 코직키 부총재는...
팬데믹 여행규정 완화에 여행업계 환호
4월 1일부터 캐나다로 들어오는 백신접종 완료 해외 여행객들은 더 이상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테스트를 실시하지 않는다는 연방정부의 발표가 있자, 국내...
2월 소비자 물가 5.7% 급등
국내물가의 상승 속도가 심상치 않다. 1월 5.1%를 기록한 전국 소비자 물가는 지난달에 5.7%로 더 큰 폭으로 뛰면서 30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산업 생산 자재품 공급 지연으로 업체들 ‘울상’
써리에 위치한 하이테크 업체인 ACR 시스템사는 제품 생산을 위한 자재품 공급이 지연되면서 경제 손실로 인한 난항에 빠져 있다. ACR사에 공급될 예정인...
택시 운전자들, 개스비 상승에 불안감
써리시 한 택시 운전자인 애만딥 그리왈(41)은 하루에 12시간 택시 운전을 하며 부인과 함께 6살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는 최근의 개스비 고공 행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