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UBC 졸업생들의 ‘업사이클링’ 기업, FIFA와 계약 체결

UBC 졸업생들의 ‘업사이클링’ 기업, FIFA와 계약 체결

기숙사 창틀마다 있던 빈 병이 모티브 이미 품절 대란, 유리잔 등  제품 추가 공급 계획 UBC 재학 시절 초창기, 아비 미슈라의 기숙사 방 창틀에는 빈 맥주병과 와인병, 양주병들이 줄지어 놓여 있었다. 그는 “병을 비울 때마다 창틀 위에 하나씩 올려두곤 했다”며 대학 시절을 떠올렸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인도...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 시티는 자사...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BC주 주요 개발사 중 하나가 직원을 해고할 수밖에 없다고 발표했다. 인력 감축을 발표한 유명 빅 개발사, 웨스그룹 Wesgroup Properties은 현재 상황을 ‘공급 비용 위기’ 라면서 비용 상승, 콘도 판매 정체와 경제적 불확실성을 그 이유로 들었다.

개스비 상승세…도전받는 여름시즌

개스비 상승세…도전받는 여름시즌

메트로밴쿠버 주민들은 계속 치솟고 있는 개스비를 앞으로도 감당해야 할 전망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개스비는 정치적인 영향까지 받고 있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0.5%P로 급격 인상

중앙은행 기준금리 0.5%P로 급격 인상

캐나다중앙은행은 2일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 인상했다. 이는 지난 2018년 10월 이후 첫 인상이다. 이번 결정으로 팬데믹 초기에 0.25%로...

물가! 오르지 않은 품목이 없다

물가! 오르지 않은 품목이 없다

캐네디언들은 상승하는 물가가 구매력을 갉아먹는 것에 익숙하지만 현재 직면한 상황은 다르다. 개스값 상승은 거의 일상화가 되었고 생필품의 가격도 급등했으며 높은...

BC정부 예산적자 54억 달러 예상

BC정부 예산적자 54억 달러 예상

국내경제가 기대보다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지만 BC주는 향후 3년간 적자예산을 예상하고 있다. 22일 셀리나 로빈슨 주재무 장관이 발표한 2022-23년...

1월 오미크론 봉쇄로 20만명 실직

1월 오미크론 봉쇄로 20만명 실직

오미크론 변종 유행이 많은 사업체 문을 닫게 한 1월, 캐나다 경제는 2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고 4일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했다. 전국 실업률은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