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부채 역대 최고치 기록, 연체율도 서서히 상승
실업률 추이, 전반적 경제 여건이 부채 급증의 주요 원인 캐나다 주택금융공사(CMHC)는 12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1월 기준 캐나다의 주택 담보대출 총액이 전년 대비 4.8% 증가한 2조 4천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CMHC는 이를 두고 "초기 단계이지만 통제 가능한 수준의 압박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아마존 핏메도우에 축구장 9개 규모 물류센터 마련
온라인 소매 물류 배송 대형 업체인 아마존이 핏 메도우에 825,000 sqft , 축구장 9개 정도 면적의 대형 시설을...
BC아시아 무역 사절단, ‘새로운 기회의 장’ 마련
글 이지은 기자 BC 주 아시아 무역 사절단은 이번 10 일간의 경제 순방을 통해 핵심 광물, 청정 에너지부터 임업 및...
허드슨 베이 시대의 폐막…덩그러니 빈 건물만 남아
캐나다 최대 유명 백화점으로서 주민들에게 지난 오랜 기간동안 친숙하게 알려져 왔던 밴쿠버 다운타운 허드슨 베이 매장이...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75%P로 또 동결
중은, 2분기 성장 둔화 경고, 주요 은행들, 추가 인하 전망 캐나다중앙은행(BoC)은 4일 기준금리를 2.75%로...
이비 수상, 한국 등 아시아 국가 방문…“무역국가 다양화”
1일부터 10일간, 라나 장관과 폴 최 의원 동행 아시아 수출시장 확대 중점, 개스및 삼림 수출 논의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6월 1일부터 10일간에 걸쳐 한국을...
미 트럼프 관세, BC주 영화산업 위협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이 캐나다의 영화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다. 미국이 외국 제작 영화에 100%의 세금을 징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캐나다 영화...
기준금리 2.75%P 동결…“경기침체 가능”
2분기 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1.5% 하락 두가지 시나리오 제시…’최악의 경기침체’ “트럼프 관세 정책, 캐나다 경제에 직격탄” 캐나다중앙은행은 16일 기준금리를...
BC 억만장자 류, 베이 백화점 인수에 관심
베이 백화점 12개점 인수 검토 일자리 감소, 지역경제 후퇴 우려 센트럴워크 등 3개 쇼핑몰 운영중 중국 출신의 BC주 억만장자인 웨이홍 류가 최근 파산 신청을 내고...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캐나다중앙은행은 27일 기준금리를 기존의 0.25%로 다시 동결했다. 그러나 국채매입 양적완화(QE)정책은 종료한다고 발표해 금리인상이 기대보다 빨라질 것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5.1% 추산… 당초 기대 보다 낮아진 수치
캐나다중앙은행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5.1%로 추산했다. 5.1%는 높은 성장률이지만 당초 기대 보다는 낮아진 수치다. “제조·생산의 감소, 공급 체증,...
밴쿠버 제리코지역 개발초안 발표
수 년 동안 토의 끝에 밴쿠버시 웨스트엔드에 위치한 제리코랜드의 개발 초안이 18일 마침내 공개됐다. 이 개발은 지역인구를 두 배로 늘리게 된다. 밴쿠버시는...
스키 리조트 고객 증가하자 일손 부족 호소
켈로나 인근의 빅화이트 스키리조트(Big White Ski Resort)는 최근 정부의 팬데믹 규제 완화 조치를 반기며 지난 겨울의 불황을 떨쳐 버리기 위해...
대형 건설 프로젝트 예정대로 진행…“자금난 우려없다”
BC주정부에 의한 주 내 여러 대형 건설공사 건들이 재정적으로 별다른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노스 밴쿠버 소재 10억 달러 이상의...
미국·캐나다 송유관 갈등 고조
미국과 캐나다 간 송유관 운영을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엔브리지는 지난 67년 동안 서부 캐나다에서 미국 미시간, 오대호를 거쳐...
밴쿠버항, 콘테이너 수용력 부족
2020년대 중반부터 밴쿠버항의 컨테이너 수용력 부족현상이 심화되어 수출입품의 가격인상이 초래될 것으로 보인다고 밴쿠버프레이져 항만청의 로빈 실베스터 콘테이너...
인력난 심화!…포스트팬데믹 회복에 장애
10월을 앞두고 있지만 에드몬튼의 냉난방기기 설치회사인 로마니우크사는 아직 몇 주 더 에어컨 설치작업을 해야한다. 팬데믹동안 쇄도한 주문을 끝낼 충분한 인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