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조정에 따라 연방 최저임금을 기존 17.75달러에서 18.15달러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캐나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유보

디지털 화폐 도입 가능성을 모색해 온 캐나다중앙은행은 이 아이디어를 보류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온라인 구매 및 송금에...

기준금리 인하, 4.5%p…연속 3회 단행

캐나다중앙은행은 4일 기준금리를 0.25베이스포인트 내린 4.25%로 다시 인하했다. 6월 이후 3번째 연속 인하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완화’ 가 인하의 이유라고...

7월 인플레이션2.5%, 3년 반 만에 최저

캐나다의 연간 물가 상승률은 6월의 2.7%에서 7월의 2.5%로 떨어졌다.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인플레이션이 2021년 3월 이후 3년여 만에 가장 느린 속도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제한이 사라진 첫 여름으로 관광여행, 항공권, 숙박가격이 급등했던 작년 7월에 비해 여행 관련 물가가 낮아진 것이 지난 달 물가 하락의 부분적 원인이었다.

TSX 19일 사상 최고치 경신…8일 연속 상승 기염

투자자들이 이번 주 미연방준비제도가 곧 금리 인하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잠재적인 단서를 기다리는 가운데 19일 캐나다 토론토 증시tsx의 주가는 금융 및 금속 채굴 종목 주식의 상승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로 상승했다. S&P/TSX 종합지수는 61.78포인트(0.3%) 오른 23,116.39로 마감해 7월 31일에 세운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다.

“경기 위축된 듯”…고용시장 약세

캐나다중앙은행BoC은 이제 국내 경제가 다시 속도를 내기를 원하고 있으나, 일부 통화 위원들은 취약한 고용시장이 그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는 7월 24일 금리인하 결정을 앞두고 논의된 내용을 상세히 담은 캐나다중앙은행의 심의 요약본의 내용이다.

다운타운 84개 이상 사업체 문닫아

다운타운 84개 이상 사업체 문닫아

지난해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는 84개 이상의 사업체가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해 영구히 문을 닫았다. 밴쿠버다운타운사업체개선협회(DVBIA)가 지난 13일...

4월 전국일자리 20만 7천개 감소

4월 전국일자리 20만 7천개 감소

4월 캐나다 전국에서 20만 7천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주정부들이 새롭게 봉쇄령을 내리면서 고용주들의 임시해고가 불가피 했기 때문이다. 지난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