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모기지 부채 역대 최고치 기록, 연체율도 서서히 상승

모기지 부채 역대 최고치 기록, 연체율도 서서히 상승

실업률 추이, 전반적 경제 여건이 부채 급증의 주요 원인 캐나다 주택금융공사(CMHC)는 12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1월 기준 캐나다의 주택 담보대출 총액이 전년 대비 4.8% 증가한 2조 4천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CMHC는 이를 두고 "초기 단계이지만 통제 가능한 수준의 압박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미 트럼프 관세, BC주 영화산업 위협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이 캐나다의 영화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다. 미국이 외국 제작 영화에 100%의 세금을 징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캐나다 영화...

기준금리 2.75%P 동결…“경기침체 가능”

2분기 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1.5% 하락 두가지 시나리오 제시…’최악의 경기침체’ “트럼프 관세 정책, 캐나다 경제에 직격탄” 캐나다중앙은행은 16일 기준금리를...

BC 억만장자 류, 베이 백화점 인수에 관심

베이 백화점 12개점 인수 검토 일자리 감소, 지역경제 후퇴 우려 센트럴워크 등 3개 쇼핑몰 운영중 중국 출신의 BC주 억만장자인 웨이홍 류가 최근 파산 신청을 내고...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캐나다중앙은행은 27일 기준금리를 기존의 0.25%로 다시 동결했다. 그러나 국채매입 양적완화(QE)정책은 종료한다고 발표해 금리인상이 기대보다 빨라질 것으로...

밴쿠버 제리코지역 개발초안 발표

밴쿠버 제리코지역 개발초안 발표

수 년 동안 토의 끝에 밴쿠버시 웨스트엔드에 위치한 제리코랜드의 개발 초안이 18일 마침내 공개됐다. 이 개발은 지역인구를 두 배로 늘리게 된다. 밴쿠버시는...

미국·캐나다 송유관 갈등 고조

미국·캐나다 송유관 갈등 고조

미국과 캐나다 간 송유관 운영을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엔브리지는 지난 67년 동안 서부 캐나다에서 미국 미시간, 오대호를 거쳐...

밴쿠버항, 콘테이너 수용력 부족

밴쿠버항, 콘테이너 수용력 부족

2020년대 중반부터 밴쿠버항의 컨테이너 수용력 부족현상이 심화되어 수출입품의 가격인상이 초래될 것으로 보인다고 밴쿠버프레이져 항만청의 로빈 실베스터 콘테이너...

인력난 심화!…포스트팬데믹 회복에 장애

인력난 심화!…포스트팬데믹 회복에 장애

10월을 앞두고 있지만 에드몬튼의 냉난방기기 설치회사인 로마니우크사는 아직 몇 주 더 에어컨 설치작업을 해야한다. 팬데믹동안 쇄도한 주문을 끝낼 충분한 인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