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 한 달 전인데…여전히 ‘안갯속’인 총비용
비용 공개 지연에 납세자 불만 고조 정부 “ BC주 경제에 긍정적인 투자”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BC주 납세자들은 여전히 정확한 개최 비용을 알지 못한 채 불확실성 속에 놓여 있다. BC주 정부와 FIFA World Cup 2026 밴쿠버주위원회는 11일 기자회견에서 공공 안전과...
지역 온라인 신문 3사 폐간…인쇄 중단에도 재정난
버나비 나우, 트라이시티뉴스, 뉴웨스트민스터 레코드 글레이셔 미디어 “직원, 독자, 지역언론에 매우 슬픈 날” 일상의...
미국 달걀 값 사상 최고치 경신…캐나다는 ‘안정세’
미국의 조류독감 발병으로 달걀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자 소비자들은 달걀 한판을 사기 위해 분주하다. 캐나다 달걀 농부...
우리 바다에서 잡은 해산물 주민들에게 ‘직송’
스키퍼 오토Skipper Otto라는 해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소냐 스트로벨은 BC주에서 잡힌 해산물을 지역 주민들에게...
수출시장 다각화 쉽지 않다…상대국 중 미국이 50% 차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증액 정책으로 BC주의 수출 시장도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 달의...
중앙은행 다시 금리인하 3%p…인플레이션 목표치 달성
29일 캐나다중앙은행은 캐나다 수입품에 부과될 수 있는 미국 관세의 경제적 영향을 상쇄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고 경고하면서 금리를 25bp 인하했다. 이로서...
12월 인플레이션 1.8%, 하락…“GST면제 효과”
캐나다통계청은 연방정부의 GST 일시 면제로 인해 식당, 음식, 주류 및 아동복 가격이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율이 12월에 1.8%로 떨어졌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인근 워터프론트에 250개 규모의 객실 규모를 갖춘 물에 떠있는 플로팅 호텔이 건립이 검토되고 있다. 2027년 개장 목표, 250개...
이비 수상, 미 무역 관세 부가에 적극 대처…한국 우선 선정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시작 전부터 캐나다 상대 25% 무역 관세 부과 논쟁을 일으켜 캐나다 정부와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사업체 규제 풀리자 이번엔 구인난으로 ‘비상’
15일 BC주정부의 팬데믹 이후의 정상회복을 위한 2단계 조치가 발효되면서 주 내 각 지역 음식점들을 비롯한 많은 수의 사업장들이 필요한 직원 채용에 어려움을...
금리 0.25%P로 동결…“하반기까지 변동없어”
캐나다중앙은행은 9일 기준금리를 0.25%P로 다시 동결했다. 이 날 발표의 기조로 볼 때 티프 맥클렘캐나중앙은행 총재와 통화정책위원회는 기대보다 저조한...
원주민들, 삼림 벌목 작업 중지 요청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소속 세 개의 원주민 부락들이 자신들이 속해 있는 삼림의 벌목 작업을 2년간 중지해 줄 것을 정부 측에 요청했다. 해당...
캐나다 지난 5월 예상보다 더 많은 일자리 잃어
4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COVID-19 제 3차 유행을 억제하기 위해 실시된 방역조치로 인해 5월에 예상보다 많은 일자리가 없어졌다. 지난...
BC경제 예상보다 긍정적…일자리도 회복세
BC주의 전반적인 경기 회복세가 팬데믹으로 인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정부의 지원금이 종료될 경우,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불황은 더...
BC주, 6월 1일 부터 최저임금 시간당 $15.20 으로 인상
6월 1일 부터 BC주의 최저 임금이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시간당 $15을 넘어설 예정이다. 인상폭은 시간당 60센트이며 화요일 부터 시간당 $14.60에서...
4월 물가 3.4%↑…10년만에 가장 빠른 상승
지난달 물가는 거의 10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했다. 19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4월의 물가는 3.4% 상승하면서 2011년 5월에 기록된...
농산물 가격 고공행진…시장전망 밝다
3대째 농부인 안드레 하프 씨는 요즘 들 뜬 봄을 지내고 있다. 최근 농작물 가격이 목재, 기초금속과 같은 원자재 가격 상승 붐에 합류하면서 앞으로 몇년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