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클럼 총재,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유가가 관건”
"인플레이션 고착화 막는 것이 최우선" 캐나다중앙은행의 티프 맥클럼 총재가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경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맥클럼 총재는 4일 하원 금융위원회에 출석해 최근 국제 유가 변동성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캐나다 경제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중동...
12월 실업률 6.7%로 하락…신규 일자리 예상치 3배 넘어
12월 캐나다 고용시장은 경제학자들의 예상치를 3배 넘는 일자리를 창출하며 반등했다. 캐나다통계청의 11일 발표에 따르면...
전국 주택시장 호조세로 한 해 마감…새해 시장 기대
2025년 반등 예상, 관세는 위협요인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12월 전국 주택 거래량은 전년 동기 19.2%...
폴스 크릭 북동부 해안 마침내 개발…12개 콘도 건설
65층 초고층의 마천루 콘도 건설 수 십 여개 레스토랑 및 상점 포함 콘코드 퍼시픽 건설사에 의해 밴쿠버시 폴스 크릭...
새해 TSX 주가 ‘28,000p’ 넘긴다…사상 최고 예상
투자 전략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차기 행정부가 경제에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가장 힘든 한 해를 보낸 캐나다 역사의 베이 백화점
길고 심화되는 쇠퇴기에 운영 속수무책 전문가 “새해에도 나아지지 않을 듯” 캐나다의 역사를 간직한 대표적이며 유일하게 살아남은 허드슨 베이 컴퍼티 백화점(HBC)의...
캐나다 달러 US$ 70센트 밑으로 하락
캐나다 달러가 17일 오전 한 때 미 달러 대비 69.9센트로 거래되면서 70센트 밑으로 떨어졌다. 코비드-19가 시작된 2020년 3월 이후 처음이다.
이 날 캐나다 달러의 하락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이 저스틴 트루도 총리 내각에서 사임을 발표하면서 한 주를 혼란스럽게 시작한 데 따른 것이다. 이 날 연방정부가 2023~2024 회계연도에 619억 달러의 적자를…
기준금리 0.5%P 또 인하 중은 “인하 속도 늦출 것”
캐나다 중앙은행은 11일 기준 금리를 0.50%포인트 인하해 3.25%로 책정했지만,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에 가깝게 유지하는 데 집중하면서 향후 금리 인하 속도를...
T&T, 미국으로 사세 확장…벨뷰에 37번째 매장 오픈
티나 리 대표 “미 진출은 자연스러운 과정” 불경기 불구, 사세 확장으로 활기에 넘쳐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아시안 식품 매장인 T&T가 37번째 매장을...
4월 전국일자리 20만 7천개 감소
4월 캐나다 전국에서 20만 7천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주정부들이 새롭게 봉쇄령을 내리면서 고용주들의 임시해고가 불가피 했기 때문이다. 지난 7일...
목재가격 천정부지…“집 값 최대 3만달러 상승효과”
이미 과열시장에 놓인 주택시장에 가격상승 압력이 되는 요인이 추가돼 우려를 더하고 있다. 팬데믹으로 인한 목재 공급난이다. 2X4 기초 목재가격은 2018년...
비씨주의 근로자를 위한 유급 병가 지원 및 비지니스를 위한 지출 비용 상환
BC 주 정부 보도 자료2021 년 5 월 11 일 - 노동부 빅토리아 – 오늘 발표된 법령에 따라, 근로자들은 조만간 팬데믹 기간뿐 아니라 영구 유급 병가를...
캐나다 달러 6주만에 최고점 찍어
경제기초 평가 상승… 미 달러 대비 80센트 넘어 26일 미 달러 대비 캐나다 달러가 거의 6주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 후 80센트를 넘은 수준을 유지하고...
밴쿠버시 주택소유주 재산세 인상 결정
360만 달러 추가 세금 거둬 영세 사업주에게 혜택 부여 밴쿠버시는 27일 시위원회를 통해 주택 소유 주민들을 상대로 재산세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관광분야 비즈니스 새 여행제한에 운영 어려움 호소
호슈 베이의 굿칼마 카페와 호프의 홈 레스토랑은 새로운 주정부 여행제한 발령 이후 매출이 크게 감소한 업체다. “23일 이후로 정말 한가했다” 고 호슈베이...
주정부 97억 달러 적자예산…“제도적 지원 부족”
BC주정부는 20일 역대 최고액의 2021/22년 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번 예산안은 팬데믹 회복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코비드-19 위기를...
기준금리 동결 0.25%…“경제전망 밝다”
올해 성장률 6.5% 기대 3차 팬데믹이 장애물 고용회복에는 시간 필요 캐나다중앙은행은 21일 0.25%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팬데믹 회복에는 아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