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경유값 사상 최고…식탁 물가까지 끌어올린다
농민·트럭 운전기사 비용 부담 급증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어” BC주의 경유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농업과 트럭 운송업계의 비용 부담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식품을 비롯해 운송이 필요한 각종 상품 가격에도 연쇄적인 상승 압력이 가해지고 있다. 최근 애보츠포드에서 채소 농장을 운영하는...
국세청, 해외 자산 늑장 신고 신규 이민자에 ‘벌금 폭탄’
T1135 미제출·지연 제출 시 하루 25달러씩 부과 세금 신고까지 늦으면 부담 가중 캐나다 국세청(CRA)은 해외 자산을...
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21개월 연속 하락
BC주·온주 낙폭 최대…대서양연안주 지역은 상승세 임대료 노스밴 (1위), 밴쿠버 (2위), 버나비 (6위),...
6월 일자리 1만8천 개 증가…실업률 6.5%로 소폭 하락
고용시장 예상보다 견조… 시장 전망 웃돌아 지난 10일 발표된 캐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6월 캐나다의 일자리는 전월보다...
개발업계, 미분양 콘도 매입 정책 반발… “요청한 대책 아니다”
"시장 왜곡· 행정만 복잡해 져" 비판 정부 "신속한 저렴한 주택 공급 방안" 연방정부와 BC주정부는 미분양 콘도를 매입해...
[6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주택 거래, 여름 들어 반등
6월 매매 2,390건… 전년 대비 9.6% 증가 10년 평균보다는 12.4% 낮아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여름 초입에 들어서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6월...
[6월FV 주택시장] 집값 내렸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
주택 가격, 2022년 정점보다 26% 하락 거래 소폭 늘었지만 매수 심리 회복 더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부담이 크게 완화됐지만 구매자들은 여전히 신중한...
타운하우스 수요 ‘강세’…소형 콘도 대신 저층 주거지 인기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35가구 신규 분양 실거주자 중심으로 마당·차고 갖춘 주택 선호 뚜렷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지역에서 35가구 규모의 타운하우스 신규 분양이...
캐나다 유일 올리브유 농장 매물로 나와…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BC주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농장주, 주택과 운영권 일괄 매각 올리브 농장이라고 하면 흔히 토스카나의 태양 아래 잘 익은 열매가 반짝이는 향기로운 나무 심기 행렬을...
밴쿠버~위슬러 ‘여객 열차’ 부활하나…주민 청원에 관심 집중
“씨 투 스카이 교통난 해소 기대” CN선로 계약 종료 권한 주정부로 밴쿠버~스쿼미시 통근열차 가능성 대두 만성적인 교통 정체에 시달리는 씨 투...
오니그룹, 밴쿠버 허드슨베이 플래그십 매장 인수
거래 금액 비공개…재개발까지 최소 2년 전망 “복합개발 가능성…핵심 입지 가치 매우 높아” 밴쿠버 다운타운 핵심 상권인 그랜빌·조지아 스트리트 코너에 위치한...
가계 식품비 부담 확대…주민들 ‘채식 위주 식단’으로 전환
‘가성비 소비’ 식생활에 반영 “식품 상승 멈추지 않을 것” 국내 가계의 식품비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의 식단 선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서두르지 않겠다" 정면 돌파 의지 실익 없는 소규모 딜 거부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면제 협상과 관련하여, 실익이 없는 소규모 합의를 서둘러 맺을...
기준금리 2.25% 동결…“추가 인상·인하 모두 가능”
"이란 전쟁, 관세 등 불확실성 여전" 맥클럼 "향후 행보 유연하게 대처" 캐나다 중앙은행 Bank of Canada이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국제 유가...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밴쿠버, 리치먼드 등 전 지역 문제 “불법 개조는 거주자의 생명 위협” 법률 전문가, 써리 시 대응 긍정평가 써리 시가 불법 건축물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효과가 단기간에 상쇄된 것으로...
한인신협, 어려운 금융환경 속 회복세…자산·예금 증가 ‘반등’
코퀴틀람 본점 이전·지속 성장 기반 강화 12 크레딧 유니온과 연합형 협력모델에 참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