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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 백신접종으로 일자리 잃었습니다”

“교차 백신접종으로 일자리 잃었습니다”

코비드-19 백신을 혼용해 맞은 사람들은 국제여행 표준자격에서 제외될까 걱정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캐네디언의 해외 일자리도 영향을 받고 있다. 일부 국가는 백신교차 접종을 완전접종자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크루즈업체 및 일부 국가 교차접종 인정 안 해  “정부 믿었는데… 실망”  현재 미국질병통제센테(CDC)는...

보건부, 미 제약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거부

BC보건부는 연방보건국이 승인해 BC주에 들어오게 될 미국 최대 제약회사인 엘릴릴리(Eli Lilly)사 제조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일반 주민 접종을 안전상의 이유를 들어 거부했다. 엘리 릴리사는 BC보건국이 제한된 정보만을 가지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히면서 BC보건부가 자세한 제약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지

“정부지원금 찾아가세요”…8백만 달러 주인 못 찾아

캐나다 국세청(CRA)은 현재 일일 5십만 달러의 정부 지원금이 주인을 찾지 못해 정부 잔고에 누적되고 있으며 그 총액이 8백만 달러에 이르고 있다고 했다. 캐나다 국민 약 5백만 명 정도가 정부 지원금 신청을 잘하지 못하고 있는 관계로 일일 정부 미지불 혜택금이 이같이 쌓여 가고 있다.

올해년도 메트로밴쿠버 주택 감정평가액 상승

BC감정단(BC ASSESSMETN)은 새해벽두 1월 1일부터 로워메인랜드 1백만명 이상의 주택소유주들에게 주택 공시가격을 발송하기 시작했다.BC감정단은 매년 이전해 7월까지의 거래정보를 바탕으로 주택가격을 감정하고 다음해 1월에 공시한다.
BC감정단의 자료에 따르면…

美 민주주의 짓밟힌 날, 바이든 당선 확정

미국 의사당이 시위대에 점거당하는 초유의 사태로 민주주의가 얼룩진 가운데 미 의회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승리를 공식 인증했다. 이로써 모든 법적 관문을 통과한 바이든 당선인은 오는 20일 취임식만 남겨 놓게 됐다. 막판까지 대선 결과에 불복하고 지지자를 선동해 의사당 난입 사태를 부추긴…

코로나 감염으로 잇따른 학교 폐쇄

코로나 감염으로 잇따른 학교 폐쇄

써리 캠브릿지, 델타 자비스, 뉴웨스트민스터 알-히다야 초등학교     교사연합 학급규모 제한 촉구 확진자 70% 프레이져서 발생 프레이져 보건국은 14일...

써리시, 주요 사업 실행위해 임시세 도입

써리시, 주요 사업 실행위해 임시세 도입

주택소유주에 평균 $200 징수 올 해 재산세 2.9% 인상 계획 “임시세 시대 착오적 발상” 반발 써리시는 주민들을 위한 새해 주요 사업 실행을 위해 일시불...

코로나 패닉 변곡점 왔다

코로나 패닉 변곡점 왔다

내년 1/4분기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보급 화이자 백신 90% 이상 예방 효과 영하 70도 유지, 백신 수송에 어려움 예상 BC주 보건국 보니 헨리 박사는 9일...

BC주민들 대부분이 독감 예방접종 원해

BC주민들 대부분이 독감 예방접종 원해

신청 후 접종까지 평균 3주 정도가 소요  BC주민들 대부분이 올 가을 독감 예방접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독감 예방접종을 받기 원하는 주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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