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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유학생 위한 ‘정착 패키지’ 운영 확대

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유학생 위한 ‘정착 패키지’ 운영 확대

통신부터 금융·보험·생활 혜택까지 지원…정착 지원 서비스 확대 국내 알뜰폰(MVNO) 업계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 www.freetca.com)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을 위한 정착 지원 프로그램 '정착 패키지'를 확대 운영하며 생활 밀착형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와 유학을 준비하는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단순 통신 서비스뿐 아니라 금융, 보험, 생활 정보 등 초기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저 임금 6월부터 $17.40로 인상

최저 임금 6월부터 $17.40로 인상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 근로자의 시급이 현 16.75달러에서 17.40달러로 65센트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 3.9%는 2023년도 BC주의 연평균...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개최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개최

올 해 활발한 활동 통해 재향군인회 역할 강화할 터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4일 11시에 파피 레지던스 홀에서 28차 정기총회와...

소비자 울리는 ‘슈링크플레이션’

소비자 울리는 ‘슈링크플레이션’

페퍼브룩스씨는 설거지 준비를 하면서 무언 가가 이상한 점을 알아차렸다. 새로 산 ‘던’ 플래티넘 주방세제 병에는 431mm 용량이 적혀 있었는데, 그녀가...

한-캐나다 청년교류  온라인 설명회 열린다

한-캐나다 청년교류 온라인 설명회 열린다

주캐나다대사관, 주토론토총영사관, 주밴쿠버총영사관, 주몬트리올총영사관, KOTRA 토론토, 밴쿠버 무역관 공동 주최로 밴쿠버시간3월 12일(화) 오후 5시...

BC Builds, 중소득층 임대 주택 늘린다

BC Builds, 중소득층 임대 주택 늘린다

BC 주 정부는 BC Builds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건설 비용을 낮추고, 공사 일정을 단축하여, BC 주에 거주하면서 일하는 중소득층이 감당할 수 있는...

주정부, 서민층에 더 이상 세금 증액 없다

주정부, 서민층에 더 이상 세금 증액 없다

주정부는 지난 해 이미 42억 달러라는 예산 적자를 기록한 바 있으나, 현재 적자 예산액 규모가 더 늘어나고 있어 신민당 정부는 10월 총선을 앞두고 편치...

한-캐나다 청년교류 온라인 설명회 열린다

주캐나다대사관, 주토론토총영사관, 주밴쿠버총영사관, 주몬트리올총영사관, KOTRA 토론토, 밴쿠버 무역관 공동 주최로 밴쿠버시간3월 12일(화) 오후 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