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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파산 2.3% 증가…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소비자 파산 2.3% 증가…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BC주 10.6% 로 급증 “한계에 다다른 가계 예산” 캐나다 연방 파산감독국(OSB)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소비자 파산 신청 건수가 2024년 대비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산 및 채무 재조정 제안(Proposals)을 포함한 소비자 채무 불이행 건수는 2025년 총 140,457건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인 2024년의 137,295건에서 증가한 수치다. 캐나다 파산 및 회생 전문가 협회(CAIRP)는 이번 기록이 1987년 OSB가 통계를 추적하기 시작한 이래...

BC 주 한국과 핵심 광물 공동 협력

BC 주 한국과 핵심 광물 공동 협력

BC주와 한국 광해광업공단(KOMIR)은 양국의 핵심 광물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공동 협력한다는 협력 약정서에 서명했다. 본 파트너십은 광물 탐사, 채광,...

비자·마스터 교환수수료 1% 미만으로 낮춘다

비자·마스터 교환수수료 1% 미만으로 낮춘다

지난 주 연방정부가 비자와 마스터 카드사가 가맹점에 부과하는 교환 수수료를 1%미만으로 낮추는 합의에 대해 세부사항을 밝혔다. 교환수수료는 신용카드사가...

다운타운 사무실 공실율 20년만에 10% 넘어서

다운타운 사무실 공실율 20년만에 10% 넘어서

20년만에 처음으로 밴쿠버 다운타운의 사무실 공실율이 10%를 넘어섰다. 팬데믹이 촉발한 재택근무를 그대로 유지하는 테크회사와 기타 일반기업들이 사무실을...

평화통일 기원 한국전통문화축제 개최

평화통일 기원 한국전통문화축제 개최

홍천협의회 닥종이 인형 전시 현지, 한인사회 관심도 높아 평화통일 기원 한국전통문화축제가5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코리아 타운센터에서 열렸다. 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