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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운전면허·신분증 1억5천만 건 ‘해킹’…경찰 상황 주시

북미 운전면허·신분증 1억5천만 건 ‘해킹’…경찰 상황 주시

미국·캐나다 정부 발급 신분증 다크웹서 판매 정황 캐나다 운전면허 자료도 약 110만 건 포함 추정 캐나다와 미국 주민들의 운전면허증을 비롯한 정부 발급 신분증 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초대형 사이버 보안 사고가 발생해 미국 FBI가 조사에 나섰으며 캐나다 연방경찰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보안전문기자 브라이언 크렙스가 다크웹에서 미국과 캐나다 주민들의 운전면허증 디지털 사본 등이 판매되고 있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알려졌다. 크렙스는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한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서둘러야

“한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서둘러야

한인들 한 목소리로 주장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최한 제2회 원로동포 간담회가 지난 5월 25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 건을 놓고, 사업주들 사이에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시간 당 16.75달러에서 4%가 올라...

벨카라 7개 유적 카티지 역사속으로…

벨카라 7개 유적 카티지 역사속으로…

포트 무디시 벨카라 지역 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는 일곱 개의 지어진 지 1백 년 이상 된 유적 건물들이 곧 허물어질 운명에 처하게 됐다. 해당 부지 재개발해...

꾸준함이 한국어 잘하는 비결

대건한국학교 제25주년 기념음악회 및 작품전시회 성료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대건한국학교(교장 이주연) 5월 25일 오전 11시 30분 밴쿠버...

대건한국학교 25년 걸어온 길

학생들과 교사진들 모두 행복한 순간   “대건한국학교는 1999년 뉴웨스트민스터에서 개교하여 한국 교민 2세와 3세를 위한 한국어, 한국 문화 및...

“고향의 향수 달래며 함께 운동해요”

밴쿠버 호남향우회 골프 정기 모임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호남향우회(회장 신태용)은 5월 22일 써리골프클럽에서 5월 골프 정기모임을...

미 연준 눈치보는 캐나다중앙은행

미 연준 눈치보는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중앙은행(BoC)이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금리를 인하할 경우 캐나다 달러는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경제학자들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