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앞두고 BC 페리 운항 차질…스케줄 전면 조정
‘기계 결함’ 재발에 이용객 불편 확산 “예약 취소 여부 반드시 확인해야” 부활절 연휴를 앞두고 BC 페리 운항에 차질이 발생하며 여행객들의 발이 묶이고 있다. 이번 사태는 주요 선박에서 발생한 기계 결함 때문으로, 해당 문제로 인해 일부 항로 운항이 취소되고 전체 스케줄이 조정된 상태다. 특히 연휴 기간 이동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과 맞물리면서 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BC 페리는 이용객들에게 “출발 전 반드시 예약 상태와 운항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논란은 결함이 발생한 부위가...
개학은 했지만…정교사 부족으로 학사일정 난항
초중고생들이 일제히 신학기를 맞았다. 그러나 정식 자격을 갖춘 교사 인력부족으로 각 학교들의 학사 일정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일부 학교들은 모자르는 교원...
신규 이민자, 도심 정착 선호…극소수만 외곽지역 거주지로 꼽아
메트로 밴쿠버 신규 이민자들은 공공시설 및 교통 시스템 등이 잘 마련돼 있는 도심지에서 거주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민 56% 거주지 선호...
나나이모 등 각 시 천연 개스 연료 사용 금지 정책에 동참
나나이모시 '파이오니어 벽난로점'의 매니저인 크리스 보웬은 개스 벽난로 판매량이 향후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나나이모시는 신규 주택 건설 시, 개스...
BC주 남자 기대수명, 79.5세로 하락…여성은 84.7세↑
캐나다 통계청에 의하면, 2021년도에 이어 2022년도 캐나다 남성의 기대 수명이 연이어 하락된 것으로 집계됐다. 2021년에 81.7살이었던 수치가 지난...
주정부, 어린 자녀들을 위한 정부 지원금 혜택 확대
BC주정부는 유치원 연령대 이상의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게 자녀 한 명당 정부 지원금을 월 최고 145달러까지 그 혜택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녀 한...
“코로나 신종변이 크게 우려할 수준 아니다”
9월, 초중고 및 대학생들이 새학기를 맞았다. BC주 내 소아과 의사들은 어린 자녀들을 기르는 주민들에게 이번 가을 유행이 예상되는 코로나바이러스 신종변이에...
사장님이 옳았다?…“재택근무 사업에 악영향”
9월에 직원들을 사무실로 다시 복귀시키는 회사들은 더 많은 탄약을 갖게됐다. 일부 직원들의 주장과는 달리 전일제 재택근무가 생산성을 해친다는 연구결과가 새로...
코퀴틀람 개발사, “임대주택 못 짓는다” vs. “목표미달”
버퀴틀람 지역의 주요 개발사 중 하나인 마콘그룹이 7층 주거용 아파트 개발에 임대 프로젝트를 포함하지 않아 비난에 직면하고 있다. 마콘그룹 주거용 아파트...
“캐나다 생활수준의 영구적 하락”
캐나다의 생활수준은 하락하고 있으며, 수 년 간 하락해 왔고, 앞으로 최소 한 세대 동안 하락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경제평가 보고서가 발표됐다. TD은행의...
연방, 주택난 완화대책으로 ‘국제학생 상한제’ 고려
“대학들 국제유학생 거주공간 대책 마련해야” 연방정부는 주택시장에 대한 압박을 덜기위해 국제유학생 수의 제한을 고려하고 있다. 숀 프레이저 주택인프라커뮤니티...
“불났는데 페북 뉴스 공급 안 해”…트루도, 메타 작심 비판
역대 최악의 산불을 겪고 있는 캐나다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를 비난하고 나섰다. 수만명의 주민이 대피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페이스북을 통해 지역 뉴스를 공급하고...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을 받은 사람 3명 중 2명은 현재 곤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기관 캐나다금융소비자청은 ‘모기지 보유 캐나다 주택소유자 재정상태’...
전국 부동산 검색 최다 도시 2곳…에드먼튼, 캘거리
주택시장이 어려워지면 구매자들은 서쪽으로 향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전국 부동산중개사 로얄르페이지 웹사이트에서 집 사냥꾼들이 최다 검색한 도시는 알버타주의...
버나비 센트럴 공원 13세 여아 살인사건 재판 열려
지난 2017년, 버나비 센트럴 공원에서 13세의 한 중국인 소녀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23일, 재판정에 숨진 이 소녀의 모친이 증인으로 출석해 법정에...
웨스트 켈로나 산불 피해 복구 난항… 소실 주택 수 200여 채
매튜 트위맨과 엘리자베스 트위맨 부부는 웨스트 켈로나 지역 멕두걸 크리크 산불로 살던 집을 잃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살 집을 찾고 있는 중이다. 트위맨...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16년동안 밴쿠버 마운트플레전트의 3층짜리 아파트에서 월세로 살아온 키어 니콜은 지난 5월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요청서를 받은 후 장기임대권을 지키기 위해 시위...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써리, 버나비, 웨스트밴쿠버행 증편 UBC, SFU, 카필라노에 4개 운행 늘려 9월 개학을 앞두고 트랜스링크가 가을노선 개편을 발표했다. 22개 버스노선의...
우울증 환자에 “죽을 생각 없나요?”
밴쿠버의 한 종합병원에서 우울증 환자에게 '의료 조력 사망'(Medical Assistance In Dying·MAID, 존엄사)을 권한 사실이 밝혀져...
제2회 늘푸른 한인 음악회 개최
세대 아우른 온고지신의 음악세계 선보여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지난 8월 19일 오후 3시부터 시까지 2시간 동안 버나비 쉐드볼트 센터...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25회 밴쿠버 장학의 밤 성료
장학생 32명에게 총 7만2천달러 장학금 지급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사장 김범석VKCSF) 주최 제24회 밴쿠버한인장학의 밤 행사가 8월 22일 밴쿠버 커뮤니티...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 교사 연수 실시
교수방법론 통해 성장하는 밴쿠버한국어학교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교장 명정수)는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앤블리 센터(버나비)에서 교사 연수를...
“불꽃이 용암처럼 덮쳤다”…켈로나 주민들 삶의 터전 전소
웨스트 켈로나 지역의 트레이더스 코브 주민들은 이번 산불로 집들이 전소돼 갈 곳을 잃게 됐다. 화마로 집을 잃은 이곳의 많은 주민들은 어린 자녀들을 둔 젊은...
산불 사태 진정 국면…일부 지역 여행제한 해제
산불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산불 피해가 심했던 켈로나와 캠룹스 지역에 대한 여행제한 조치를 해제했다. 산불이 통제 불능 상태로...
시 정부, ‘주택문제’ 발벗고 나섰다…자체 ‘주택정책’ 펼쳐
BC주정부에 의한 각 시정부들을 향한 주택정책 지원금 공급이 지연되면서, 버나비시를 비롯한 주 내 일부 시 들이 자체적으로 주택 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콘도 주민들, 화재 낸 ‘이웃’에 피해 보상 요구
발코니에서 바비큐 하다 화재 발생…이웃 유닛으로 번져 관리업체도 고소, 화재방지 및 경보 안전시스템 갖추지 않아 써리 한 콘도 거주민들이 콘도 내에서 화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