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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 4개월 만에 첫 거래 증가

[2월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 4개월 만에 첫 거래 증가

구매자들이 더 많은 선택지와 가격 약세를 활용하면서 프레이저 밸리의 주택 판매가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 재고 축적, 가격약세..기준가 96만2500달러 총 활성 매물 재고 8,070개로 여전히 높아 이 지역 MLS거래를 주관하는 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VREB)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에는 총 920건의 거래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1월 보다 13% 증가했고 작년 2월 보다는 아직 26% 감소한 수치이다. MLS에 신규 등록된 매물이 9% 감소했지만 신규 매물은 3,121채로10년 계절...

지역 수제맥주 업체 세금 급증에 울상

지역 수제맥주 업체 세금 급증에 울상

4월부터 연방 소비세 6.3% 인상 팬데믹, 기름 값, 보리 값, 용기 알루미늄 인상 등…경영난 하소연 지난 1981년 존 미쉘은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수제...

캐나다인 목표 은퇴연령…61세

캐나다인 목표 은퇴연령…61세

CIBC은행의 새 여론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평균적으로 61세에 은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아직 은퇴하지 않은 사람들의 절반...

주정부, 트랜스링크에 5억 달러 긴급 지원

주정부, 트랜스링크에 5억 달러 긴급 지원

BC주정부는 현재 재정난에 봉착한 트랜스링크에 약 5억 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직격탄을 맞은 트랜스링크의 재정 상태가 아직...

올 봄 코로나 백신접종 하지 않는다

올 봄 코로나 백신접종 하지 않는다

헨리박사 “백신접종 의무화가 요구되지 않아” 공무원의 백신 의무접종도 14일부터 해제 백신 미접종 주민들의 공공건물 출입도 허용 BC보건당국은 현재 주 내...

에어프라이어 2백만대 리콜

에어프라이어 2백만대 리콜

전자제품 제조사인 코소리(Cosori)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판매된 2백만개 이상의 에어프라이어의 리콜을 발표했다. 전선 연결부가 과열되어 화재 위험을...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캐나다국세청 통해 이르면 4월 5일 입금..주민 85% 혜택 이비 주수상 “생활비 걱정 일부 덜어 줄 것으로 기대”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월 25일 취임...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여자 친구 아만다 쟈오 살해 후 중국으로 도주 2012년 종신형에서 2014년, 돌연 7년으로 감형 쟈오 모친 “뉴질랜드에 난민 신청 중” 알려와 30여년전인...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 중단·동결…4.5%p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 중단·동결…4.5%p

“물가 하락중…예상범위 내” 주요 선진경제국가 중 처음 미국 금리가 ‘딜레마’ 캐나다중앙은행(BoC. 이하:중은)은 8일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4.5%p에서...

재향군인회 개선 총회 열려

재향군인회 개선 총회 열려

재향군인회 장민우 신임 회장 취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는 지난 2월 25일 오전 11시 로얄 캐네디언 리전 코퀴틀람에서 2023년 개선 총회를...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1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1

[커피 이야기] 11회 저번 화에서 입춘이라고 입방정을 떨었더니 이번주에 바로 폭설이 내렸다. 역시 이래서 말조심을 해야 하는 것 같다. 그래도 기온이...

‘더 오래, 더 높아진’ 금리 인상

‘더 오래, 더 높아진’ 금리 인상

8일 캐나다중앙은행Bank of Canada는 지난번 발표했던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안는 한 금리 인상을 동결 하겠다는 대로 금리 동결을 단행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