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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조정 여파…홈오너 그랜트 기준선, 2020년 이후 첫 인하

집값 조정 여파…홈오너 그랜트 기준선, 2020년 이후 첫 인하

217만→207만 달러, 기준선 6년 만에 하락 평가액 최대 10%↓, 정부 집값 조정 반영  BC주 전역에서 주택 평가액이 하락하는 가운데, BC 주정부가 주택 소유자 보조금(Home Owner Grant) 프로그램의 적용 기준선을 6년 만에 처음으로 인하했다. BC 어세스먼트는 최근 발표를 통해 메트로 밴쿠버를 중심으로 한 BC주 최대 인구 밀집 지역에서 주택 평가액이 최대 10%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시장 변화가 주택 세제 전반에 반영되면서, 주정부도 보조금 기준...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위한 문화 지원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위한 문화 지원

다양한 인종차별 반대 교육 및 예술 지향 코비드 팬데믹으로 증가된 인종차별 문제가 급증하면서 주정부는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성을 인식하고 대처에 나섰다. 이로...

늘푸른 장년회 다양한 행사 진행

늘푸른 장년회 다양한 행사 진행

늘푸른 장년회(이사장 이원배)는 4월 여러가지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캐나다 한국문협 춘계세미나가 4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버나비...

메트로 밴쿠버 지역별로 물값 ‘천차만별’

메트로 밴쿠버 지역별로 물값 ‘천차만별’

메트로 밴쿠버 지역 관할청은 지역 내 18개시에 일률적으로 동일한 수도료를 징수하고 있으나, 지역 내에 속하는 각각의 시 정부에 따라서 시민들이 지불하는...

민주평통 2024 세계여성컨퍼런스 성료

박경원 밴쿠버협의회 자문위원 최우수 발표자 선정 자유 평화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여성위원의 역할 토론   글 이지은 기자 사진 밴쿠버협의회...

재외동포청, 재외동포를 화상으로 만나다

일본 지역 재외동포 대상 국적·병무·가족관계 분야 ‘찾아가는 통합민원 서비스’ 화상설명회 첫 개시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재외동포의 민원서비스 편의 제고의...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7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7

에스프레소 추출 비가 계속 오고 기온도 일정치 않아서 벚꽃이 피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겠구나 싶었는데 정말이지 팝콘이 튀겨지듯 금방 피었다. 벚꽃은 나무에 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