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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메트로 밴쿠버 지역 임대료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임대 플랫폼 리브렌트(liv.rent)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 다운타운 비가구 원베드룸 평균 임대료는 지난해 2월 2,706달러에서 올해 2,457달러로 약 9% 감소했다. 웨스트엔드 역시 2,562달러에서 2,337달러로 떨어졌으며, 투베드룸 임대료도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버나비• 써리•에보츠포드 등 프레이저 밸리 일부 지역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다. 특히 버나비...

최저 임금 6월부터 $17.40로 인상

최저 임금 6월부터 $17.40로 인상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 근로자의 시급이 현 16.75달러에서 17.40달러로 65센트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 3.9%는 2023년도 BC주의 연평균...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개최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개최

올 해 활발한 활동 통해 재향군인회 역할 강화할 터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4일 11시에 파피 레지던스 홀에서 28차 정기총회와...

소비자 울리는 ‘슈링크플레이션’

소비자 울리는 ‘슈링크플레이션’

페퍼브룩스씨는 설거지 준비를 하면서 무언 가가 이상한 점을 알아차렸다. 새로 산 ‘던’ 플래티넘 주방세제 병에는 431mm 용량이 적혀 있었는데, 그녀가...

한-캐나다 청년교류  온라인 설명회 열린다

한-캐나다 청년교류 온라인 설명회 열린다

주캐나다대사관, 주토론토총영사관, 주밴쿠버총영사관, 주몬트리올총영사관, KOTRA 토론토, 밴쿠버 무역관 공동 주최로 밴쿠버시간3월 12일(화) 오후 5시...

BC Builds, 중소득층 임대 주택 늘린다

BC Builds, 중소득층 임대 주택 늘린다

BC 주 정부는 BC Builds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건설 비용을 낮추고, 공사 일정을 단축하여, BC 주에 거주하면서 일하는 중소득층이 감당할 수 있는...

주정부, 서민층에 더 이상 세금 증액 없다

주정부, 서민층에 더 이상 세금 증액 없다

주정부는 지난 해 이미 42억 달러라는 예산 적자를 기록한 바 있으나, 현재 적자 예산액 규모가 더 늘어나고 있어 신민당 정부는 10월 총선을 앞두고 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