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주캐나다대사관,  한식 케이터링 출장 셰프 주방보조 인력 모집

주캐나다대사관, 한식 케이터링 출장 셰프 주방보조 인력 모집

주캐나다대사관이 각종 외교행사를 지원할 한식 케이터링 전문 인력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출장 셰프 △주방보조로, 출장 셰프는 관저 및 청사에서 열리는 오·만찬, 다과회, 간담회, 리셉션 등 공관 주최 행사뿐 아니라 제3의 장소에서 진행되는 국경일 리셉션, 공공외교 행사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주방보조는 한식 플레이팅 및 서빙 지원 업무를 맡는다.보수는 지원자가 제출한 제안서 금액을 기준으로 협의를 통해 결정된다.서류 접수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6일 밤 12시(동부표준시...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2월 해피데이 생일 잔치를 열었다. 이 날 생일을...

재외동포 병적증명서 발급기간 단축

재외동포 병적증명서 발급기간 단축

앞으로 재외동포의 병적증명서 발급을 위한 민원 처리시간이 일주일 이상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 이하 “동포청”)과 병무청(청장...

젊은이의 용기

젊은이의 용기

기사 작성: 가이 블랙(Guy Black), 코퀴틀람 2월 15일 토요일, 코퀴틀람 출신의 한 젊은이가 자신의 이름이 불리는 것을 조용히 들었다. 그는 빠르게...

우연

우연

윤문영 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인생의 우연 앞에서 늘 망설이지만 아무 것도 모르는 우연을 맞이한다  ...

신 노년층을 위한 인문학 강좌 필요

신 노년층을 위한 인문학 강좌 필요

늘푸른 장년회 교양강좌 열려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최하는 교양강좌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이스라엘 역사와 문화”가 2월 12일과 2월 14일...

밴쿠버 삶의 아름다운 습관

밴쿠버 삶의 아름다운 습관

캐나다 밴쿠버에 오래 살면서 겪었던 일가운데 하나가 "I am sorry" 와 "Thank you"이다. 대중 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나는 버스에서 내리는...

최금란 전한인회장 노인회에 3천달러 후원

최금란 전한인회장 노인회에 3천달러 후원

정택운 회장과 유재호 회장에게 각각 전달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최금란 전한인회장이 밴쿠버 노인회(회장 정택운)과 밴쿠버 노인회(회장 유재호)에게 총 3천달러를...

겨울산

겨울산

윤문영 오랜 만에 산을 갔다 겨울 산은 잊은 지 오래되었다 한 때 눈이 결코 없어지지 않을 거라고 믿은 적이 있었다 ​ 눈의 세상에서 마음껏 살았던 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