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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영길 6.25 참전유공자 장례식 총영사관과 유공자회 참석

故박영길 6.25 참전유공자 장례식 총영사관과 유공자회 참석

글 이지은 기자 故박영길 6.25 참전유공자 장례식이 1월 8일 써리 소재 가든스 오브 겟세마니 가톨릭 묘지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장영재 부총영사,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명예회원들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를 표하였다. 박영길 참전유공자는 6.25 전쟁 당시 국토방위를 위해 용감히 복무하였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무공훈장 2점을 서훈받았다....

한인문화축제 3일 개막…4만명 결집한다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   매년 8월 여름을 더욱 뜨겁게 하는 한인문화축제가 이번 주말 8월 3일(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올해로...

산후안, 남기고 온 여운 (1)

인간의 호기심은 보이지 않는 사물에서 비롯된다. 저 바다건너, 저 산 넘어, 저 숲 속에, 저 건물 안에, 저 사람 마음속에 무엇이 자리잡고 있을까? 그래서...

신국수주의

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도 따지고보면 자기나라에 유리한 무역을 하기 위함이다. 전쟁은 여러가지 여건상 위험이 많다. 특히 미국과 중국같은 초강대국 즉...

“한인신협에 감사합니다”

한인회 컴퓨터 후원   한인신협이(전무 석광익)이 지난 24일 신협 본사에서 밴쿠버한인회(회장 정택운)에 컴퓨터를 후원했다. 정택운 회장은 “새롭게...

앤 캉 주의원 감사패 받다

6.25참전유공자회 7월 29일, 해피데이 열려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7월 해피데이가 버나비 온온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시(詩)가 있는 에세이 (4) 생활이 그대를

생활이 그대를/속일지라도/맘껏 슬퍼하고/노여워하라/남자여//뼈 속 깊이/삶의 고뇌가 스며들어/왼 밤 잠 못 이룬다면/그냥 깨어/함께 고뇌와...

폴 매카트니 (Paul McCartney) 밴쿠버 공연 후기

내 친구는 마돈나, 셀린 디옹 등 세계적인 가수의 쇼를 보러 다닌다. 그래서 나도 외국에 사는 동안 이런 혜택(?)을 누려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처음으로 폴...

“Always moving forward”

새로운 맛집 원한다면 미스터 브로 어때?   먹방(먹는 방송)과 맛집이 대세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기는 문화는 생활의 여유로움으로 자리 잡았다....

넬리 신 후보를 응원합니다

넬리 신 포트무디-코퀴틀람 연방하원의원 보수당 후보가 지난 6월 28일 포트무디에서 지지자 및 후원자들과 담소를...

“우리는 늘 기억할 것입니다”

한국전 기념식, 6월 25일 밴쿠버총영사관저   69주년을 맞이하는 6·25 한국전 기념식이 주밴쿠버총영사관저에서 지난달 25일 오전 11시 30분에...

캐나다 총 한인회 결속력 대내외 선포

캐나다 한인 정치력 신장 위한 컨퍼런스 성료 6월 22일~24일 오타와, 전국 26개 한인회 참석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이하: 총연(회장...

제 2의 가평석 위니펙에 우뚝

가평군 위원회, 밴쿠버 방문   랭리타운쉽에 가평석을 보냈던 가평군 위원회(김성기 가평군수 조규관 행정 과장, 신상철 비서실장, 서대운 국제교류...

캐나다한국전참전희생자 추모 이어져

23일, 오타와, 향군 주최,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도 동참   6.25 한국전 추모 행사가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재향군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