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에브 야당 총재, 이민자 유입 강력 제한 촉구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는 14일 기자회견에서 캐나다에 들어오는 신규 이민자 수에 대해 매우 강력한 상한선을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이민에 대해 보다 엄격한 제한을 요구했다. “통합이 우선, 더 많이 캐나다 떠나야 해” 오타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는 캐나다가 신규 이민자들을 효과적으로 통합하는 데 어려움을...
존 러스타드 당수의 지도력 시험대에 올라
내년 2월 개원 앞두고 통합에 주력 당내 불협화음 사전 봉쇄에 노력 최대 야당연합으로서의 의사 개진 내년 2월 주의회...
두 달 GST 면제법안 하원 통과
연방 자유당의 GST 두 달 면제 법안이 지난 주 11월 28일 저녁에 하원 과반수를 통과 통과했다. 당초 계획했던...
BC신민당 가을 의회 회피에 야당 실망
BC 신민당NDP 정부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이번 가을 의회 의정 모임을 개최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지자 주 최대 야당인...
BC신민당 새 내각 발표…23명 각부 장관 임명
이비 수상 “실질적 변화 있는 일 해 달라” 정국 방향 “우선 순위 문제해결에 집중” BC주 선거에서 재선된...
BC신민당 새 정부 13일 출범…‘여소야대’속 험로 예상
지난 13일, 빅토리아 주 의사당에는 이번 BC주 총선에서 당선된 신임 주 의원들 93명이 모두 모여 신임 의회 출발을 알렸다. 47명의 의원을 배출한 BC신민당NDP은 여당으로, 44명을 배출한 BC보수당Conservatives과 2명을 당선시킨 녹색당Green은 각각 야당 자격으로 새 의회를 구성하게 됐다.
신민당 총선 공약 ‘환급 수표’ 수령 빨라질 듯
지난 BC주 총선에서 신민당 정부가 정권을 다시 이어감에 따라 당시의 총선 공약인 정부 환급 수표 발행 절차가 빠르게 이어질 전망이다. 각 가정별로 최고 1천 달러...
이비 수상, 내각 구성에 ‘난항’…장관 절반 이상 교체 가닥
BC주 총선에서 승리해 다시 정부를 이끌게 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이 달 18일 신임 내각 구성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 내각 은퇴, 총선 탈락 등으로 빈 자리...
BC신민당 정권 재창출…소수여당47석 확정
지난 달 19일 BC주 총선이 종료됐다. 기존 정부인 BC신민당NDP과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면서 BC신민당이 46석, BC보수당이 45석 그리고 녹색당Green이 2석을 차지하며 일단 집계가 종료됐다.
시장들 연방지원금 놓고 이비 주수상 비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연방정부로부터의 주택 지원금이 BC주의 각 시로 직접 수령되는 것에 반대하자, 시장들은 이에 반발감을 나타냈다. 이비, 연방정부의 시에...
주정부 단기임대 규제법 신속 승인…야당 수정안 거부
BC주정부는 10월 상정한 단기임대 규제법을 왕실동의를 통해 지난 26일 신속 승인했다. 2024년 5월 1일부터 시 등록부에 주요 거주지 정보 제공해야...
팔콘 당수 정권 재창출 카드로 ‘탄소세’ 폐지 공약
BC연합당B.C. United의 케빈 팔콘 당수는 31일 현재 징수되고 있는 연료세 명목의 탄소세를 퇴출시키는 새로운 정책을 밀고 나가겠다고 말했다. 팔콘...
포트무디 주의원 딴지에 시장 중재 요청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의 릭 글루막 Port Moody-Coquitlam MLA Rick Glumac 주의원과 메간 라티 포트무디 시장 사이에 지역 주택...
주정부 ‘단기 임대 제한’ 법안 상정
BC주정부는 임대주택 부족 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으로 단기 임대를 규제하는 법안을 16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단기 임대에 빼앗긴 공급을 시장에 환원하는...
BC보수당 학교 성교육 문제 놓고 이비 수상과 의회서 충돌
러스타드, 성 정체성 'SOGI123' 정책 비난 이비, 부모 상대로 정치적 이익 얻으려 해 BC주 네차코 레이크 지역구 MLA for Nechako...
‘나치 부역자’를 ‘전쟁 영웅’ 칭송한 로타 하원의장 사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에 부역한 우크라이나계 이민자를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의회 합동 연설에 초청, '전쟁 영웅'으로 소개한 앤서니 로타 캐나다 하원의장이...
주정부, 주택건설 5개년 계획 발표
BC주정부는 26일 주택 건설 5개년 계획안을 발표했다. 따라서 향후 5년 뒤에는 주 내 10개 시에 총 6만여 채의 신규주택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