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우리는 먼저 나쁘게 굴 생각 없어”…미국과 협력 강조

“우리는 먼저 나쁘게 굴 생각 없어”…미국과 협력 강조

BC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최근 미 대사 피트 호익스트라(Pete Hoekstra)의 발언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는 ‘비열하고 못된’ 사람이 되려는 의도가 없다”고 분명히 했다. 이비 수상은 미국과의 횡단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무례하거나 험악한 태도가 목적이 아니라 양국이 함께 이익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두 달 GST 면제법안 하원 통과

연방 자유당의 GST 두 달 면제 법안이 지난 주 11월 28일 저녁에 하원 과반수를 통과 통과했다. 당초 계획했던...

BC신민당 가을 의회 회피에 야당 실망

BC 신민당NDP 정부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이번 가을 의회 의정 모임을 개최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지자 주 최대 야당인 BC보수당Conservatives은 심기가...

BC신민당 새 정부 13일 출범…‘여소야대’속 험로 예상

지난 13일, 빅토리아 주 의사당에는 이번 BC주 총선에서 당선된 신임 주 의원들 93명이 모두 모여 신임 의회 출발을 알렸다. 47명의 의원을 배출한 BC신민당NDP은 여당으로, 44명을 배출한 BC보수당Conservatives과 2명을 당선시킨 녹색당Green은 각각 야당 자격으로 새 의회를 구성하게 됐다.

시장들 연방지원금 놓고 이비 주수상 비난

시장들 연방지원금 놓고 이비 주수상 비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연방정부로부터의 주택 지원금이 BC주의 각 시로 직접 수령되는 것에 반대하자, 시장들은 이에 반발감을 나타냈다. 이비, 연방정부의 시에...

주정부 ‘단기 임대 제한’ 법안 상정

주정부 ‘단기 임대 제한’ 법안 상정

BC주정부는 임대주택 부족 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으로 단기 임대를 규제하는 법안을 16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단기 임대에 빼앗긴 공급을 시장에 환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