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임시거주자는 국제학생, 외국인 노동자 등 영주권을 보유하지 않는 외국인을 의미한다. 밀러 장관, “현 6.2%→5% 목표” 임시거주자 인구감소 19% 이를 듯 LMIA 현재 1년 대신 6개월...

2022 시 총선 특이한 점 이모저모

BC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시는 써리시, 밴쿠버시, 버나비시 그리고 리치몬드시 등이 포함된다. 이번 총선에서 특히 밴쿠버시와 써리시의 시장들이 교체돼 향후 해당...

BC 주의 영구 유급 병가에 대한 의견 수렴

BC 주의 영구 유급 병가에 대한 의견 수렴

빅토리아 – 노동자를 지원하고 직장을 보호할 목적으로 BC 주에서 만든 영구 유급 병가의 개발에 대한 BC 주 주민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수렴한다. 해리 베인스...

호건 수상의 BC 의 날 기념 성명서

호건 수상의 BC 의 날 기념 성명서

빅토리아 – 존 호건 수상은 BC 의 날을 기념하며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BC 의 날, 우리의 삶의 터전이 되어준 아름다운 비씨주를 기념하며 비씨주의...

인구 증가 지역에 정당 의석 수 확대 검토

인구 증가 지역에 정당 의석 수 확대 검토

BC주정부는 10일, BC주에 인구가 증가되고 있는 지역에 정당 의석 수를 더 늘릴 것을 제안하는 안건을 의회에 상정했다. 이번 안건이 입법화되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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