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메트로 밴쿠버 시장 연봉 “내각 장관보다 높아”…상한제 촉구

메트로 밴쿠버 시장 연봉 “내각 장관보다 높아”…상한제 촉구

연봉 30만 달러 넘는 시장 만 4명 BC주 장관 연봉 연간 18만 달러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에 대한 연봉이 너무 높다는 지적과 함께 연봉 상한제를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뉴 웨스트민스터 다니엘 퐁텐 시의원은 지역 정치인들의 연봉에 상한선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일부 지역...

BC 연합 붕괴로 신민당 현 정부 난항에 빠져

오는 10월 19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총선 열기가 한 층 가열될 전망이다. 일, BC연합당의 케빈 팔콘 당수가 BC연합당의 이번 총선 참가 중단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 또한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BC보수당에 주 내 정치 우파 및 중도 세력이 결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연방, 9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6일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의 수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일부 전문가들이TFW의 역 대급 증가로 새이민자와 청년 실업이 높아졌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이다. 연방정부는 임시 거주자의 증가로 주택난과 사회기반 시설 부족이 더 악화되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최근 임시 거주 비자 발급을 줄이는 일련의 정책을 발표해 왔다.

팔콘 총재 선거전 중단…“BC보수당 지지”

BC 연합당 케빈 팔콘 총재가 28일 선거운동 중단을 발표했다. 10월 주선거가 2달도 채 남지 않은 상태에서 BC보수당 존 러스타드 당수와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팔콘 총재는 지지자들에게 BC보수당을 대신 지지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 날 발표는 8명의 전직 주수상을 배출했고 100년 이상 어떤 형태로든 존재해 온 BC연합당의 종말의 예고가 될 수 있다.

BC연합, 승리하면 5만 달러 주 소득세 폐지 공약

BC 연합당(B.C. United)이 10월 총선에서 승리하면 BC주민이 버는 첫 5만 달러에 대한 주소득세를 폐지할 것이라고 케빈 팔콘 당대표가 13일 발표했다. 이 공약은 주민들이 증가하는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 시기에 모든 BC주의 근로자가 연간 2,050달러를 절약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팔콘 당수는 말했다.

피에르 푸알리에 보수당 대표 선출

지난달 9일 오타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넬리 신 전 하원의원은 캐나다 국가를 직접 제창하며 행사의 막을 올렸다. 올 상반기 신 전...

정부, 저소득층에 대대적 지원 나선다

정부, 저소득층에 대대적 지원 나선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치솟는 물가로 고전하는 중저소득층을 위한 3대 물가대책을 13일 발표했다. 치과보험제도를 전격 시행하기 전에 자녀들의 치료지원금을 우선...

10월 BC주 지방선거, 주목받는 11개 도시

10월 BC주 지방선거, 주목받는 11개 도시

밴쿠버 10개 정당, 5개 주요 시장후보들이 경합한다. 이번선거는 캐네디 스튜어트 현직 시장을 반대하는 세력이 후보 단일화 (켄심 또는 콜린 하드윅이 유력)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