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윈 마 장관 노스밴 사무실에 폭발물 터져…기폭장치 발견

보윈 마 장관 노스밴 사무실에 폭발물 터져…기폭장치 발견

  사무실 건물 입구에 폭발 장치 설치 경찰, 인명 피해나 부상자 발생 없어 사회간접자본부 보윈 마 장관의 노스 밴쿠버 소재 사무실에 지난 달 27일 새벽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무실 건물 입구에 한 폭발 장치가 설치돼 있었다. 마 장관은 이 날 오후, 미디어를 통해 자신과 가족...

연방, 9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6일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의 수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일부 전문가들이TFW의 역 대급 증가로 새이민자와 청년 실업이 높아졌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이다. 연방정부는 임시 거주자의 증가로 주택난과 사회기반 시설 부족이 더 악화되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최근 임시 거주 비자 발급을 줄이는 일련의 정책을 발표해 왔다.

팔콘 총재 선거전 중단…“BC보수당 지지”

BC 연합당 케빈 팔콘 총재가 28일 선거운동 중단을 발표했다. 10월 주선거가 2달도 채 남지 않은 상태에서 BC보수당 존 러스타드 당수와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팔콘 총재는 지지자들에게 BC보수당을 대신 지지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 날 발표는 8명의 전직 주수상을 배출했고 100년 이상 어떤 형태로든 존재해 온 BC연합당의 종말의 예고가 될 수 있다.

BC연합, 승리하면 5만 달러 주 소득세 폐지 공약

BC 연합당(B.C. United)이 10월 총선에서 승리하면 BC주민이 버는 첫 5만 달러에 대한 주소득세를 폐지할 것이라고 케빈 팔콘 당대표가 13일 발표했다. 이 공약은 주민들이 증가하는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 시기에 모든 BC주의 근로자가 연간 2,050달러를 절약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팔콘 당수는 말했다.

각 시, 주정부의 밀어붙이기 주택정책에 난감

BC주정부의 인구 밀집화 정책과 관련된 밀어붙이기 식의 주택 건설 정책에 각 지역의 시장들이 난감을 표하고 있다. 10월 말까지 이들 중 두 시정부는 콘도, 아파트 건설 건에 대한 최종 보고서를 BC 주정부에 제출해야 할 형편이다. BC주정부는 현재 스카이 트레인 등의 공공교통 운행 인근 지역에 아파트 등의 대형 주택 건설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피에르 푸알리에 보수당 대표 선출

지난달 9일 오타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넬리 신 전 하원의원은 캐나다 국가를 직접 제창하며 행사의 막을 올렸다. 올 상반기 신 전...

정부, 저소득층에 대대적 지원 나선다

정부, 저소득층에 대대적 지원 나선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치솟는 물가로 고전하는 중저소득층을 위한 3대 물가대책을 13일 발표했다. 치과보험제도를 전격 시행하기 전에 자녀들의 치료지원금을 우선...

10월 BC주 지방선거, 주목받는 11개 도시

10월 BC주 지방선거, 주목받는 11개 도시

밴쿠버 10개 정당, 5개 주요 시장후보들이 경합한다. 이번선거는 캐네디 스튜어트 현직 시장을 반대하는 세력이 후보 단일화 (켄심 또는 콜린 하드윅이 유력)를...

션 리, 코퀴틀람 시의원 출마 선언

션 리, 코퀴틀람 시의원 출마 선언

세계 각국에서 활약 중인 한인 정치인들이 모인 ‘제8차 세계 한인 정치인 포럼’ 이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여의도의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