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트럼프에게 “캐나다는 매물이 아니다” 일축
미국 백악관서 6일 트럼프 대통령과 첫 대면 마크 카니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6일 첫 정상회담에서 “건설적인 대화가 이루어졌다” 고 평가했다. 카니 총리는 총리 취임 후 처음으로 백악관에서 미국 대통령과 대면하는 자리에서 “캐나다-미국 관계를 다시 정상 궤도로 돌리는 것이 이번 회담의 목표” 라 고...
“2019년·2021년 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
캐나다보안정보국(CSIS) 8일 자체 조사 결과 발표 연방정부가 지난 두 번의 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고 결론 내렸다....
써리시, 자체 경찰력 운영 사실상 거부…‘법정 다툼’ 예상
9일 주정부 지원금 2억5천만 달러 거부 써리시, “체제 전환 비용 매우 높아” 주장 주정부, “써리시 분열과 불확정성...
BC보수당, 총선 앞두고 후보자 고르기 착수
오는 10월에 있을 예정인 BC주의 주총선을 앞두고, BC보수당Conservatives은...
트루도, 주택 세입자 지원 정책 발표
연방정부는 과거에 주택 임대를 장기간 해 오면서 성실하게 임대료를 지불해 온 경력을 갖고 있는 임대 주민들에 대해서 관련...
연방, AI 악용 방지· 외국 개입 선거법 개정안 발의
개정안은 외국 세력의 선거 개입을 차단하기 위한 주요 대책을 규정하면서 이를 선거 기간 외에도 시행토록 했다.연방정부가 외국 세력의 선거 개입을 방지하고...
신민당NDP 10월 총선 승리 ‘여유만만’
10월에 있을 BC주 총선을 앞두고 현 BC주정부 여당인 BC신민당NDP가 야당들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주민 인기도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임시거주자는 국제학생, 외국인 노동자 등...
‘당근정책’ 통할까?…써리시에 $1억1천만 추가 지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써리시 경찰 운영에 대한 BC주정부의 당근정책이 다시 제안됐다. 주정부는 써리시가 시 경찰 운영체제를 현재 RCMP경찰체제에서 자체 시 경찰력으로...
BC주정부 의회 개원…새 정책 부재 보여
올 해 BC주 첫 의회가 8일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의사당에서 개원됐다. BC주 자넷 오스틴 총독에 의해 진행된 주정부의 첫 의정 연설에서 정부는...
BC자유당 새 당수에 케빈 팔콘 선출
BC자유당은 신임 당수로 케빈 팔콘을 선출했다. 자유당 내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팔콘 신임 당수는 주총선 이 후 흩어졌던 자유당의 세력 결집을 위해 향후...
맥켈럼 써리 시장 부적절 행동으로 기소돼
써리 시 도그 맥켈럼 시장이 공공장소에서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경찰에 기소됐다. 써리시 RCMP 권할 권을 써리 시 경찰력으로 이전하는 것과 관련해서 한 여성이...
캐나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외교 보이콧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8일 미국, 영국, 호주 정부에 이어 캐나다 정부도 2022년 2월 개최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외교 보이콧을 발표했다. 외교...
트루도 총리 44대 개회연설…“결과물 반드시 만들어 보이겠다”
11월 22일 44대 의회가 개회되었고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23일 개회연설을 했다. 연설에서 트루도 총리는 지난 총선 공약의 결과를 내고 캐나다가 팬데믹을...
야당, 주정부의 사설 차일드 케어 중단 정책 비난
BC자유당(BC LIBERALS)은 주 내 사립 6만여 명의 어린이 케어 시설 등이 현 “비밀스러운”주정부(BC NDP)의 정책으로 인해 문닫을 위기에 처해...
BC자유당 유력 차기 당수 팔콘 성희롱 혐의 측근 해임
차기 BC주 자유당의 유력한 당수직이 예상되는 케빈 팔콘 의원이 최근 성희롱 혐의에 휩싸여 세간에 논란을 일으킨 자신의 한 측근을 해임했다. 해고된 팔콘...
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고 및 신청 접수 시작
10월 10일부터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고 및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다. 재외동포가 투표하려면 신고 및 신청 해야 하며 인터넷으로 편하고 쉽게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