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트럼프에게 “캐나다는 매물이 아니다” 일축
미국 백악관서 6일 트럼프 대통령과 첫 대면 마크 카니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6일 첫 정상회담에서 “건설적인 대화가 이루어졌다” 고 평가했다. 카니 총리는 총리 취임 후 처음으로 백악관에서 미국 대통령과 대면하는 자리에서 “캐나다-미국 관계를 다시 정상 궤도로 돌리는 것이 이번 회담의 목표” 라 고...
시장들 연방지원금 놓고 이비 주수상 비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연방정부로부터의 주택 지원금이 BC주의 각 시로 직접 수령되는 것에 반대하자, 시장들은 이에...
주정부 단기임대 규제법 신속 승인…야당 수정안 거부
BC주정부는 10월 상정한 단기임대 규제법을 왕실동의를 통해 지난 26일 신속 승인했다. 2024년 5월 1일부터 시...
팔콘 당수 정권 재창출 카드로 ‘탄소세’ 폐지 공약
BC연합당B.C. United의 케빈 팔콘 당수는 31일 현재 징수되고 있는 연료세 명목의 탄소세를 퇴출시키는 새로운...
포트무디 주의원 딴지에 시장 중재 요청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의 릭 글루막 Port Moody-Coquitlam MLA Rick Glumac 주의원과 메간 라티...
주정부 ‘단기 임대 제한’ 법안 상정
BC주정부는 임대주택 부족 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으로 단기 임대를 규제하는 법안을 16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단기 임대에 빼앗긴 공급을 시장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BC보수당 학교 성교육 문제 놓고 이비 수상과 의회서 충돌
러스타드, 성 정체성 'SOGI123' 정책 비난 이비, 부모 상대로 정치적 이익 얻으려 해 BC주 네차코 레이크 지역구 MLA for Nechako Lakes의...
‘나치 부역자’를 ‘전쟁 영웅’ 칭송한 로타 하원의장 사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에 부역한 우크라이나계 이민자를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의회 합동 연설에 초청, '전쟁 영웅'으로 소개한 앤서니 로타 캐나다 하원의장이 의장직에서...
주정부, 주택건설 5개년 계획 발표
BC주정부는 26일 주택 건설 5개년 계획안을 발표했다. 따라서 향후 5년 뒤에는 주 내 10개 시에 총 6만여 채의 신규주택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그러나 해당...
신민당 1천달러 지원 공약 연내 실현 어려울 듯
공약 이행은 시간이 관건이지만, 연내 실현 가능성 거의 없다 BC주 총선에서 승리한 신민당 존 호건 수상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위기감 고조로 인해 연내...
주 선거 최종 집계에 신민당 기세 더 확장
자유당 전통 텃밭 애보츠포드서 첫 신민당 승리 BC주 총선 결과 최종 집계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신민당(NDP)의 총선 승리 기세는 더욱 상승되고...
자유당 윌킨슨 당수 사임
유세 기간동안 리더쉽, 결정력서 다소 의문 한 때 주민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BC주를 이끌어 왔던 자유당이 이번 BC총선에서 대대적인 실패가 확실시 되고 있는...
자유당의 향방은 이제 어디로?
“변화의 바람이 자유당을 넘어뜨렸다” 이번 BC주 총선에서 자유당(Liberals)은 기존 의석 중 12개를 잃어 참패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BC주 남서부...
신민당(NDP) 사상 최대 의석으로 총선 승리
신민당 55석, 자유당 29석, 녹색당 3석 확보 예상 우편 선거 실시로 이번 BC주 총선의 최종 결과가 아직 집계되지는 않았지만, 지난 24일에 실시된...
신민당, 트라이-시티 지역구서 압승
“여대 정부로 출범하는 데에 큰 역할” BC주 총선에서 신민당(NDP)이 코퀴틀람, 포트 코퀴틀람 그리고 포트 무디를 총칭하는 트라이-시티 지역구에서 강세를...
BC조기선거 정당별 선거강령
BC 신민당 ...
금주 총선 앞두고 정당들 공약 남발
새 세금제도 징수계획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BC주는 역사상 최악의 침체기가 지나는 중이다.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이 등하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