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카니 총리, 트럼프에게 “캐나다는 매물이 아니다” 일축

카니 총리, 트럼프에게 “캐나다는 매물이 아니다” 일축

미국 백악관서 6일 트럼프 대통령과 첫 대면 마크 카니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6일 첫 정상회담에서 “건설적인 대화가 이루어졌다” 고 평가했다. 카니 총리는 총리 취임 후 처음으로 백악관에서 미국 대통령과 대면하는 자리에서 “캐나다-미국 관계를 다시 정상 궤도로 돌리는 것이 이번 회담의 목표” 라 고...

주정부 ‘단기 임대 제한’ 법안 상정

BC주정부는 임대주택 부족 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으로 단기 임대를 규제하는 법안을 16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단기 임대에 빼앗긴 공급을 시장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주정부, 주택건설 5개년 계획 발표

BC주정부는 26일 주택 건설 5개년 계획안을 발표했다. 따라서 향후 5년 뒤에는 주 내 10개 시에 총 6만여 채의 신규주택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그러나 해당...

주 선거 최종 집계에 신민당 기세 더 확장

주 선거 최종 집계에 신민당 기세 더 확장

자유당 전통 텃밭 애보츠포드서 첫 신민당 승리 BC주 총선 결과 최종 집계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신민당(NDP)의 총선 승리 기세는 더욱  상승되고...

자유당 윌킨슨 당수 사임

자유당 윌킨슨 당수 사임

유세 기간동안 리더쉽, 결정력서 다소 의문 한 때 주민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BC주를 이끌어 왔던 자유당이 이번 BC총선에서 대대적인 실패가 확실시 되고 있는...

자유당의 향방은 이제 어디로?

자유당의 향방은 이제 어디로?

“변화의 바람이 자유당을 넘어뜨렸다” 이번 BC주 총선에서 자유당(Liberals)은 기존 의석 중 12개를 잃어 참패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BC주 남서부...

신민당, 트라이-시티 지역구서 압승

신민당, 트라이-시티 지역구서 압승

“여대 정부로 출범하는 데에 큰 역할” BC주 총선에서 신민당(NDP)이 코퀴틀람, 포트 코퀴틀람 그리고 포트 무디를 총칭하는 트라이-시티 지역구에서 강세를...

금주 총선 앞두고 정당들 공약 남발

금주 총선 앞두고 정당들 공약 남발

새 세금제도 징수계획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BC주는 역사상 최악의 침체기가 지나는 중이다.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이 등하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