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신민당
- 호건 당수는 클로버데일에 써리 병원을 신설하겠다는 공약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연말까지 10개의 응급 및 기본 의료센터 신설을 공약했다. 아래는 날짜별 호건 당대표와 신민당의 공약 내용이다.
- 9월 30일: 향후 10년간 14억의 예산으로 장기요양센터 신설 및 장기요양센터 직원 임금 개선 공약
- 10월 1일: 학생의 등록금, 교재, 학용품 등 재정상태에 따라서 연간 최대 4천달러 학생지원 공약
- 10월 2일: BC주 2050년까지 제로 탄소배출 달성 공약
- 10월 4일: 팬데믹으로 절약된 ICBC 이윤을 리베이트형식으로 운전자에게 환불
- 10월 4일: 시니어 홈–케어 펀딩증액 (구체적 예산은 밝히지 않음)
- 10월 6일: 전 선거공약발표. 재선되면 자격요건이 되는 가정에 1천 달러 부조금지원, 2021년 연말까지 월세동결, 연 400달러 세입자 리베이트
- 10월 6일: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금지
- 10월 6일: 2026년까지 프레이져벨리 고속도로의 애보츠포드에서 써리 구간 확장
- 10월 6일: 탁아시설을 주정부 공공교육제도에 통합
- 10월 6일: 피임처방전 무료화
- 10월 6일: 12세 미만 아동의 대중교통비 무료화
- 10월 6일: 실종 시니어 수색을 위한 ‘실버 경보‘ 신설
- 10월 7일: 나나이모와 캠룹스에 암센터 신설
- 10월 7일: 주정부가 학습교재 펀딩
- 10월 8일: 랭리까지 스카이트레인 연결 완공
- 10월 9일: BC주 장기 조선소 건설 전략
- 10월 9일: 음식배달서비스 커미션 6개월간 15%로 제한
- 10월 10일: 밴쿠버 올림픽빌리지에 초등학고 신설
- 10월 12일: 연소득 8만 달러 미만 월세가구에 연 400달러 리베이트 제공
- 10월 18일: BC주 연어복구 및 혁신펀드에 기부
- 10월 20일: 재선된다면 세금인상 또는 세금신설 하지 않겠다고 존 호건당대표는 공약했다.
BC 자유당
- 9월 24일: 앤드류 윌킨슨 당대표는 투기세와 빈집세를 폐지하고 이를 사전분양 계약 전매세로 대체하겠다고 약혹하고 재산세 정비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 9월 26일: 재선되어도 MSP 보험료를 복수시키지 않겠다고 약속
- 9월 26일: BC 전주민에게 무료 백신 제공
- 9월 28일: 1년간 PST 일시폐지, 다음해에 3%로 인하
- 10월 1일: 도시공원에서의 캠핑을 제한하고 안전하지 않은 길거리 구걸 금지
- 10월 2일: 트랜스마운틴 송유관 공사를 방해하는 시위대 금지
- 10월 2일 임산업의 임목체계 개선
- 10월 4일:노인 홈–케어 서비스를 위해 최대 7천 달러에 해당하는 35% 환급
- 10월 4일: 향후 5년간 10억 달러 예산을 투입해 장기 요양소 및 보조요양거주시설 신설
- 10월 4일: 써리 RCMP 이전계획을 동결하고 현재 진행중인 주민투표 보류
- 10월 5일: 매시 터널 대체 교량건축 재개
- 10월 6일: ICBC 독점을 종식시켜 개인보험사에서 기초보험구매 허용
- 10월 7일: 통합 정치/정신 건강 팀을 지원하여 기존의 모바일 위기 대응팀의 역량 확대
- 10월 8일: 스몰비지니스의 2% 소득세 폐지
- 10월 9일: 팬데믹 동안 고정비용에 사용하도록 관광산업에 대한 브릿지론 제공
- 10월 9일: 온라인 식품배달료 15%로 제한
- 10월 9일: 탁아비를, 연소득 6만 5천 달러 미만의 가구는 1일 10달러, 연소득 9만 달러 미만의 가구는 1일 20달러, 연소득 12만 5천 달러의 가구는 1일 30달러로 제한
- 10월 9일: 정부지원 탁아소를 찾는 가족의 대기명단을 온라인으로 단일화
- 10월 10일: 리치몬드 병원의 새 병동 완공
- 10월 10일: 탁아공간 1만개 증설을 위한 자금지원
- 10월 10일: BC주 전역에 유치원-12학년 까지 온라인과 하이브리드 학습 신설
- 10월 13일: 긴급팬데믹대책위원회 신설
- 10월 13일: 조기선거 예방을 위해 선거일을 개정하도록 선거법 개정
- 10월 13일: 모든 BC주 세금을 검토하기 위해 당선 60일 이내에 독립기관인 ‘공정세금위원회‘ 선정
- 10월 13일: 당선 60일 이내에 새 경제대책계획 발표
- 10월 18일: 시골 인터넷 개선을 위해 1억 달러 지원
BC 녹색당
- 소니아 퍼스테아누 녹색당 당대표는 사이트 C댐의 건설을 중단시키겠다고 공약했다. 다음은 일자별로 요약한 당대표와 당의 선거공약이다.
- 10월 4일: 5억 달러의 세입자 수당 신설. 필요에 따라서 금액이 다르게 지급되며 월세로 소득의 30% 이상을 지출하는 가구에게 지급.
- 10월 6일: 3세 미만의 자녀양육을 위해 집에 머무는 부모를 위해 월 500 달러 지급
- 10월 6일: 3세 미만 아동에게 무료 탁아 제공, 3세부터 4세에게는 1주일 최대 25시간 무료 탁아제공
- 10월 6일: 주 4일 근무제 검토를 위한 자문회 발족
- 10월 7일: 관광업을 위한 6개월 임대료보조금지원정책을 신설하고 3억 달러 예산을 할당, 임대료의 25% 지원
- 10월 8일: 고위험 생태계에서 노년 성장 숲의 벌목을 금지하고, 노년 성장 검토 위원회의 모든 권고안을 제정.
- 10월 8일: 수압파쇄 (프래킹) 금지
- 10월 8일: 농업보존지에 대한 외국인 소유권 제한
- 10월 8일: 습지–장작쌓아 태우기에 탄소세 적용
- 10월 8일: 생목재 수출금지
- 10월 9일: 10억 달러 예산으로 혁신 및 저–탄소경제로의 이전에 중점을 두는 코비드-19 경제계획 수립
- 10월 9일: 연 10달러의 탄소세 인상 부활
- 10월 9일: 2035년까지 비–제로배출 자동차 판대 제한
- 10월 10일: 자전거 전용도로, 산책로, 보행자 전용도로에 대한 자금 지원 확대, 전기 자전거에 대한 PST 폐지
- 10월 10일: 패티오 확장정책의 영구적 시행
- 10월 10일: 코비드-19 이전 등록현황에 맞추어 교육청 운영비 지원
- 10월 14일: 모든 BC 주 학군에 대한 원격 및 하이브리드 학습 선택권 보장
- 10월 14일: 정부보호소에서 해제되는 연령대 청소년에게 기본소득 지원
- 10월 14일: 코비드-19 위기보조금 300 달러를 영구화
- 10월 14일: 최저임금 인상을 권고할 수 있는 상시 공정임금위원회 신설
- 10월 14일:1억 달러의 새로운 자본기금을 마련, 기존 학교에 조기교육자 공간을 추가 또는 신설
- 10월 14일: 교내 카운셀러 증원을 위한 2천 4백만 달러의 예산지원
- 10월 14일: 교내 인종차별 문제 해결을 위한 주차원의 정책수립
- 10월 14일: 임대주택 인수 및 유지관리를 새로운 자본기금 신설.
- 10월 15일: 투표연령을 16세로 낮춤
BC 보수당
- 주정부 탄소세 폐지
- 기초자동차보험료에 대한 ICBC독점을 폐지하고 민간기업의 경쟁도입
- 임업 활성화 위원회 신설
- 매달 임업활동비를 계산하는 공식 재상정
NEWS - 정치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new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거쳐 현실화 되었다. 탄소세 폐지로...
BC주 미국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최악의 사태 모면” new
2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상호관세 적용 대상국 발표가 있었으나, 캐나다가 여기서 제외됐다. 이에 대해, BC주의회 의원 대표이자 주택부 장관인 레비 캘론은 “일단은 한시름을...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4월 28일 연방 조기 선거를 앞둔 국민들은 미 관세 위협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높은 생활비 부담을 가장 큰 선거 이슈로 생각하고 있다. 이런 여론에 맞춰 주요 정당들은 ‘감세’ 를 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