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3개 연방 보궐선거 8월 31일 실시…BC 포함 3개 선거구
BC 노스밴쿠버-카필라노 포함 3개 선거구 마크 카니 총리가 BC주를 포함한 전국 3개 연방 선거구의 보궐선거를 오는 8월 31일(월)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카니 총리는 27일 발표를 통해 노스밴쿠버-카필라노(BC), 비치스-이스트요크(온타리오), 시쿠티미-르 피오르(퀘벡) 등 3개 선거구에서 같은 날 보궐선거를...
BC 보수당 러스타드, 스터코 전격 제명…“반란 기도 용납 못해”
“조정 불가” 이유로 축출 SNS서 동정 여론 확산 BC 보수당 존 러스타드 대표가 당내 최강 공격수로 꼽히던 엘리노어...
76세 시장의 은퇴 선언: “이제는 물러날 때”
리치몬드 브로디 시장 25년 임기 마무리 “25년의 리더십”, 변호사에서 8선 시장까지 리치몬드 시를 20년 넘게 이끌어온...
BC보수당 러스태드 대표, ‘부정 당원 모집’ 의혹에 리더십 위기
야당인 BC 보수당 존 러스태드(John Rustad) 대표가 지도부 신임투표를 앞두고 정치적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우리는 먼저 나쁘게 굴 생각 없어”…미국과 협력 강조
BC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최근 미 대사 피트 호익스트라(Pete Hoekstra)의 발언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는...
“공식 급여는 시작에 불과”, 시장들 수당, 특혜 눈덩이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속해 있는 많은 시 중에서 일부 시장 및 시위원들의 연봉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에 대한 연간 수익 규모가 투명하게 처리되고 공개돼야...
폴리에브 야당 총재, 이민자 유입 강력 제한 촉구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는 14일 기자회견에서 캐나다에 들어오는 신규 이민자 수에 대해 매우 강력한 상한선을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이민에 대해 보다 엄격한...
메트로 밴쿠버 시장 연봉 “내각 장관보다 높아”…상한제 촉구
연봉 30만 달러 넘는 시장 만 4명 BC주 장관 연봉 연간 18만 달러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에 대한 연봉이 너무 높다는 지적과 함께 연봉 상한제를 도입할 것을...
보윈 마 장관 노스밴 사무실에 폭발물 터져…기폭장치 발견
사회간접자본부 보윈 마 장관의 노스 밴쿠버 소재 사무실에 지난 달 27일 새벽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무실 건물 입구에 한 폭발 장치가 설치돼 있었다. 마 장관은 이 날 오후, 미디어를 통해 자신과 가족 그리고 사무실 직원들 모두 안전하다고 전했다.
보수당, 외곽지역 출장 의사의 정부 지원 속개 요구
BC주 보수당의 샤론 하트웰 의원은 현 BC주 신민당 정부의 늑장 의료 정책을 지적했다. 의료진들이 서비스가 부족한 외곽 지역에 출장을 나간 후, 관련 활동에...
이비 수상, 라푸라푸 데이 사건 피의자 비난 ‘선 넘었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라푸라푸 데이 차량 돌진 사건 피의자에게 “빌어먹을 나머지 인생을 감옥에서 보내기를 바란다”고 발언해 논란이다. 부적절한 표현에 대해...
마크 카니 이끄는 자유당 총선 승리…169석 확보하며 소수 정부 구성
2025년 4월 28일 실시된 캐나다 연방 총선에서 마크 카니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이 총 343석 중 169석을 확보하며 승리를 거뒀다. 비록 과반수에는...
[Election 2025] 연방 총선 정당 별 정책 공약(2)
지난주에 이어 새로 보강된 각 당의 공약을 비교해 보았다./편집자주 ■관세 및 트럼프 대응 연방자유당 (마크 카니 총리) •자동차 산업및 관련...
[Election 2025] 유권자 10% 이미 결정…사전 투표에 몰려
다가오는 연방 총선을 앞두고 캐나다 전역에서 유권자들이 사전투표소에 대거 몰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최근 수십 년간 가장 중대한 선거로 인식되며, 국민들은 그...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4월 24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오는 4월 24일(목)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접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21대...
카니 수상, 시장 혼란 속 경제 공약 발표
피에르 폴리에브, 자원 프로젝트 신청 간소화 연방총선 유세 중인 마크 카니 연방 자유당 대표는 미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 관세 조치로 미국 경기가 침체될...
카니 수상 BC주에 러브콜…텃밭 공략에 나서
NDP 지지기반인 밴쿠버 아일랜드 방문 이비 주수상과 미 목재 관세 의견 나눠 연방 자유당Liberals의 마크 카니 수상이 지난 주 5일과 6일 양일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