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로크 써리시장 “내년 재산세 18% 인상 불가피”

로크 써리시장 “내년 재산세 18% 인상 불가피”

써리 시장 브렌다 로크가 시의 새로운 경찰 조직이 제출한 예산안이 승인될 경우, 내년 재산세가 18% 인상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반대파 시의원들은 “정치적 의도” 라며 반발하고 있다. 시 경찰 내년 예산 9,100만 달러 증액 요구 시의회 갈등 고조, 반대 의원들 “정치적 공세” 3일 로크 시장이 공개한...

보윈 마 장관 노스밴 사무실에 폭발물 터져…기폭장치 발견

사회간접자본부 보윈 마 장관의 노스 밴쿠버 소재 사무실에 지난 달 27일 새벽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무실 건물 입구에 한 폭발 장치가 설치돼 있었다. 마 장관은 이 날 오후, 미디어를 통해 자신과 가족 그리고 사무실 직원들 모두 안전하다고 전했다.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48년만에 왕좌의 연설, "주권 국가의 정체성 강조"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26일 오타와에 도착해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최근...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4월 24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오는 4월 24일(목)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접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21대...

카니 수상, 시장 혼란 속 경제 공약 발표

카니 수상, 시장 혼란 속 경제 공약 발표

피에르 폴리에브, 자원 프로젝트 신청 간소화 연방총선 유세 중인 마크 카니 연방 자유당 대표는 미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 관세 조치로 미국 경기가 침체될...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Election 2025] 연방 총선 정당 별 정책 공약(2)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4월 28일 연방 조기 선거를 앞둔 국민들은 미 관세 위협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높은 생활비 부담을 가장 큰 선거 이슈로 생각하고 있다. 이런 여론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