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한인문화축제 성황… 3만여 명 함께한 ‘조선에서의 하루’ new

제24회 한인문화축제 성황… 3만여 명 함께한 ‘조선에서의 하루’ new

딘딘 공연·조선왕조 퍼레이드·전통혼례 등 큰 호응… 한국 문화의 매력 알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BC주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축제인 제24회 한인문화축제(Korean Cultural Heritage Festival)가 6월18일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A Day in Joseon(조선에서의 하루)'를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에는 한인사회는 물론 다양한 문화권의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수만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전통문화와 현대 K-컬처를 결합한...

제24회 한인문화축제 성황… 3만여 명 함께한 ‘조선에서의 하루’ new

딘딘 공연·조선왕조 퍼레이드·전통혼례 등 큰 호응… 한국 문화의 매력 알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BC주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축제인 제24회 한인문화축제(Korean Cultural Heritage Festival)가 6월18일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A Day in Joseon(조선에서의 하루)'를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에는 한인사회는 물론 다양한 문화권의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수만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전통문화와 현대 K-컬처를 결합한...

제24회 한인문화축제 성황… 3만여 명 함께한 ‘조선에서의 하루’ new

제24회 한인문화축제 성황… 3만여 명 함께한 ‘조선에서의 하루’ new

딘딘 공연·조선왕조 퍼레이드·전통혼례 등 큰 호응… 한국 문화의 매력 알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BC주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축제인 제24회 한인문화축제(Korean Cultural Heritage Festival)가 6월18일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A Day in Joseon(조선에서의 하루)'를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에는 한인사회는 물론 다양한 문화권의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수만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전통문화와 현대 K-컬처를 결합한...

최병하 의원, PNWER 수석부회장 선출 new

최병하 BC 주의원이 북미 주정부 협력기구인 태평양북서부경제지역(Pacific NorthWest Economic Region·PNWER)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최 의원은 이번 선출로 내년 PNWER 회장에 취임할 예정이며, 2028년 BC주에서 열리는 PNWER 연례 정상회의 준비도 이끌게 된다. PNWER는 캐나다와 미국의 10개 주와 준주가 참여하는 초국경 협력기구로, 무역과 투자, 에너지, 교통, 공급망, 경제안보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는 북미 대표 지역정부...

BC밴쿠버한인회–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청소년 글로벌 교육 협력 MOU 체결 new

BC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는 6월20일 버나비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청소년 글로벌 교육 및 한·캐 교육·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해외연수와 문화교류, 교육 자원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 청소년 사다리 사업'은 사회적 배려계층 청소년들에게 해외 문화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는...

간호대생 연 2,000달러 학비 지원 전격 폐지…“인력난 악화” 반발 new

BC주정부 8월 1일부터 보조금 지급 중단 예비 간호사·교육계 “지원 확대해도 부족한 상황” BC주 정부가 오는 8월 1일부터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지급해 온 연간 2,000달러 규모의 학비 보조금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예비 간호사와 교육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의료 현장의 만성적인 간호 인력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정부가 오히려 신규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을 축소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해당 보조금은 신규 간호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신민당 정부가 2023년 9월...

“구글 맵만 믿다간 낭패”…산악 구조대, ‘비등산로 앱 사용’ 경고 new

  구글 맵의 출력된 경로만 믿고 가다 조난 실제 소요 시간의 절반도 안 되 구글이 세상의 모든 질문에 답을 찾아줄지는 몰라도, 당신이 오지에서 길을 잃고 기진맥진해졌을 때 탈출구를 찾아주진 못한다. 캐나다 라이온스베이 수색구조대는 오지 산행에 나서는 이들에게 구글 맵은 결코 적절한 등산 계획 도구가 아니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이번 경고는 지난 7월 5일, 실제 소요 시간의 절반도 안 되는 구글 맵의 출력된 경로만 믿고 '하우 사운드 크레스트 트레일'에 올랐다가...

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new

미 관광 업계의 '조심스러운 낙관론' 캐나다인들이 미국 여행을 외면하기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일부 여행객들이 다시 미국 행 도로에 오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캐나다 거주자의 귀국 건수는 지난해 동월 대비 3.2% 소폭 증가했다. 이는 지난 4월(1.4% 증가)과 5월(9.5% 증가)에 이은 3개월 연속 상승세다. 이번 반등은 차량 여행객이 이끌었다. 승용차를 이용해 미국에서 돌아온 캐나다인은 전년 동월 대비...

“와인부터 수첩까지 50% 관세 폭탄”…BC수출기업 ‘피눈물’ new

트럼프 행정부, 캐나다산 제품 대폭 관세 인상 미국 의존 기업들 "가격 경쟁력 잃을까" 우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을 발표하면서 미국 시장을 주요 수출처로 삼아온 BC주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와인과 문구류를 비롯한 다양한 소비재 업체들은 최대 50%에 달하는 관세 부담으로 가격 경쟁력 약화와 매출 감소를 우려하며 대응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펜틱턴에서 와이너리 '페인티드 록 에스테이트'를 운영하는 로렌 스키너 대표는 최근...

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 인프라 비용 ‘초비상’ new

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 인프라 비용 ‘초비상’ new

메트로밴쿠버 2041년까지 주택 57만 채 공급 목표 도로· 상하수도· 교통망 구축에 막대한 재원 필요  메트로밴쿠버가 오는 2041년까지 필요한 신규 주택 57만 채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도로와 상·하수도, 대중교통 등 필수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에 향후 15년간...

커뮤니티 COMMUNITY
최병하 의원, PNWER 수석부회장 선출 new

최병하 의원, PNWER 수석부회장 선출 new

최병하 BC 주의원이 북미 주정부 협력기구인 태평양북서부경제지역(Pacific NorthWest Economic Region·PNWER)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최 의원은 이번 선출로 내년 PNWER 회장에 취임할 예정이며, 2028년...

라이프 LIFE
놓치면 안 되는 잇몸질환의 위험신호 new

놓치면 안 되는 잇몸질환의 위험신호 new

암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는 3기, 4기까지 진행되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있더라도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가벼운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위암이 발생하더라도 초기에는 “요즘 소화가 잘 안 되나 보다”,...

당뇨 관리의 첫걸음은 식사 관리입니다 new

당뇨 관리의 첫걸음은 식사 관리입니다 new

당뇨병을 관리하는 기본은 식사, 운동, 수면,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식사 관리입니다. 아무리 좋은 약을 복용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더라도 매일의 식사가 바르지 않으면 혈당은 쉽게 흔들립니다. 반대로 식습관만...

Lost & Found (분실과 습득) / 김해영 new

Lost & Found (분실과 습득) / 김해영 new

 누군가의 뒤를 밟는다는 건 그닥 유쾌한 일이 아니다. 하물며 망각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는, 자신의 시간의 주름을 헤쳐보는 것, 끔찍한 일이지. 노쇠하고 우둔한 자신과 마주하고 마지막 남은 자존감마저 추락하는 아노미 상태가 되거든....

낡은 수첩 / 윤문영 new

낡은 수첩 / 윤문영 new

다 헤진 수첩 속 우리들의 낡은 이야기 간신히 이어지는 수첩 속 젊은 날의 어느날이 그 속에 진을 치고 앉아 있다 마음 속에 자리 잡은 그대의 모습이 아슬 하게 지워져 가고 이제는 다 커버린 아이들의 몸무게, 키가 고스란히 뚜렷하게 메워져...

스페셜 포스트 SPECIAL POST

[이달의 경제전망] 경제는 기업이 뛰고, 정부는 길을 닦아야 한다

3개월 이상 끌어오던 ‘미국 이란 간 전쟁’ 이 60일 간의 휴전에 돌입했다. (6월14일) 이 휴전을 종전으로 이끌기 위한 회담도 시작했다. 그러나 전망은 불투명하다. 양측이 원하는 전쟁을 끝낸다는 사실 외는 쟁점마다 서로가 원하는 바가 다르고 문구 하나도 해석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런 판국에 종전 기대는 무리라고 본다. 미국에 죽기...

[LEEJUNG 회계컬럼] 늘어나는 AMT(Alternative Minimum Tax), 왜 세금을 더 내라고 할까?

Capital Gain과 해외세액공제를 받았다면 꼭 알아야 할 새로운 최저한세 제도 최근 2024년부터 강화된 Alternative Minimum Tax(AMT, 최저한세) 규정으로 인해 예상하지 못한 세금을 추가로 부담하는 납세자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AMT 계산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부동산이나 주식을...

[이달의 경제전망] 갈피를 잃은 세계, 길을 잃은 정치

전 세계가 갈피를 못 잡고 2026년 상반기를 보내고 있다.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국지전이 아니다. 온갖 첨단무기가 난무하고 있다.)만 혼란을 주는 것이 아니다. ‘정치’는 더 많은 혼란을 주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중요한 선거도 앞두고 있다. 당장 이 달 3일에 대한민국은 지방을 이끌어 갈 ‘지방 자치 단체장’ 과 ’지방의회 의원’ 선거가...

[LEEJUNG회계컬럼] T1 Processing Review, 왜 오는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매년 4월 말이 지나 개인소득세 신고(T1 Return)가 마무리되면 많은 납세자들이 안도의 한숨을 쉰다. 그러나 신고가 끝났다고 해서 모든 절차가 종료된 것은 아니다. 신고 후 몇 주 또는 몇 개월이 지나 캐나다 국세청(CRA)으로부터 "T1 Processing Review" 또는 **"Review Letter"**를 받는 경우가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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