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한 죽음을 기리며’

‘존엄한 죽음을 기리며’

조나단 프란시스 베넷이 94세의 나이로 의료조력사망(MAID medical- assistance-in-dying)을 통해 사망했다. 60여년을 같이 해로한 그의 부인 질리안은 10년 전 스스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사진=NICK PROCAYLO 조나단 프란시스 베넷이 지난 달 31일, 94세의 나이로 보웬 아일랜드에서 의료조력사망(MAID medical- assistance-in-dying)을 통해 사망했다. 60여년을 같이 해로한 그의 부인 질리안은 10년 전에 스스로 먼저...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위한 문화 지원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위한 문화 지원

다양한 인종차별 반대 교육 및 예술 지향 코비드 팬데믹으로 증가된 인종차별 문제가 급증하면서 주정부는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성을 인식하고 대처에 나섰다. 이로 인해 B.C. 다문화주의 및 인종차별 반대 보조금 프로그램을 개설해 인종차별 반대 교육 및 인식, 문화간 참여, 예술을 통한 사회 변화 촉진 등 지역사회에서 주도하는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해 31만 달러를 제공하고 있다. 보조금 프로그램은 2015년에 시작된 이래로 약 450개의 반인종주의 및 다문화주의 이니셔티브에...
민주평통 2024 세계여성컨퍼런스 뉴욕에서 개최

민주평통 2024 세계여성컨퍼런스 뉴욕에서 개최

박경원 밴쿠버협의회 자문위원 최우수 발표자 선정 자유 평화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여성위원의 역할 토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뉴욕 퀸즈의 메리어트 라과디아공항 호텔에서 2024 세계 여성위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전세계 민주평통 협의회에서 온 80명의 여성위원과 미주지역의 15개 협의회장 등 10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자유 평화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여성위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4일 개막식에서 특별 강연으로 미국 외교협회 오공단 코리아클럽...
국제아트페어 ‘아트밴쿠버(Art Vancouver) 2024’ 열린다 한국 화랑 및 주목받는 한국 작가들 작품 대거 참여

국제아트페어 ‘아트밴쿠버(Art Vancouver) 2024’ 열린다 한국 화랑 및 주목받는 한국 작가들 작품 대거 참여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캐나다 밴쿠버에서 한국 작가들의 작품들로 새로운 예술적 파도를 경험하는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끈다. 아트컨설팅 및 전시 프로젝트를 주축으로 운영하는 미오컨템포러리(대표 박현정)측은 오는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총 4일간 밴쿠버 다운타운 內 위치한 밴쿠버 컨벤션센터 1층에서 열리는 ‘아트밴쿠버 국제아트페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미오컨템포러리는 그동안 한국 내 서울을 중심으로 제주, 부산, 당진 등에서 다양한 전시 기획 프로젝트를...
늘푸른 장년회 다양한 행사 진행

늘푸른 장년회 다양한 행사 진행

늘푸른 장년회(이사장 이원배)는 4월 여러가지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캐나다 한국문협 춘계세미나가 4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버나비 토미더글러스 도서관(7311 Kingsway Burnaby)에서 ‘이형기 시인의 문학세계’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email protected] 또는 전화 604-435-7913으로 사전 등록해야한다. 또한 최병하(영어명 폴 최) 주의원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선다. 지명대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