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타운홈 개발사업도 채권자 보호 신청…5900만 달러 채무 new

버나비 타운홈 개발사업도 채권자 보호 신청…5900만 달러 채무 new

버나비 웨이번 드라이브에 건설 중인 130세대 규모 타운홈 프로젝트 ‘문라이트 소나타(Moonlight Sonata)’. BC주 대법원은 채권자 보호 절차에 따라 감독인을 선임하고, 공사 지속을 위해 킹셋 모기지(KingSett Mortgage Corp.)의 2,790만 달러 규모 긴급 자금 지원을 승인했다. 130세대 ‘문라이트 소나타’ 공사 중단 위기 법원, 2790만 달러 긴급 자금 지원 승인 버나비에서 추진 중인 130세대 규모 타운홈 개발 프로젝트가 심각한 자금난에...
BC 페리, 5% 유류할증료 부과 new

BC 페리, 5% 유류할증료 부과 new

BC 페리 측은 성명을 통해 오는 16일부터 일시적으로 5%의 유류할증료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6월 16일부터 전 노선 적용  BC 페리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수요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으나, 당국자들은 선박 노후화와 탑승객 증가 등 시스템 전반에 걸친 압박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글로벌 유가 상승의 여파가 결국 BC 페리 티켓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BC 페리 측은 성명을 통해 오는 16일부터 일시적으로 5%의 유류할증료를 도입할...
매튜 세바스티아니, 코퀴틀람 시의원 선거 출마 선언 new

매튜 세바스티아니, 코퀴틀람 시의원 선거 출마 선언 new

코퀴틀람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지역사회 리더이자 정책 전문가인 매튜 세바스티아니(Matthew Sebastiani)가 6월 1일 코퀴틀람 시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함께 만드는 코퀴틀람의 미래(Building Coquitlam’s Future Together)’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주민 중심의 시정을 약속했다.세바스티아니 후보는 캐나다 한인 최초의 연방 상원의원인 연아 마틴 상원의원의 정책보좌관을 지냈으며,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최병하 아시아·태평양 정무무역 차관,  한국 해군 함정 빅토리아 입항 환영 new

최병하 아시아·태평양 정무무역 차관, 한국 해군 함정 빅토리아 입항 환영 new

최병하 아시아·태평양 정무무역 차관 겸 주의원이 빅토리아의 Fairmont Empress에서 열린 한국 해군 함정의 에스퀴몰트 입항 및 한·캐나다 해군 공동훈련 기념 리셉션에 참석해 대한민국 해군과 캐나다 해군 관계자들을 환영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해군과 캐나다 해군 간 협력을 기념하는 동시에, 한국과 BC주 간 경제·외교·문화적 유대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민국 대사관 관계자와 양국 해군 관계자, 연방 및 주정부 인사, 지방정부 관계자, 경제계 인사,...
밴쿠버 아트페어 10주년 성황리 폐막… 한인 사진작가들 국제 수상작 선보여 주목 new

밴쿠버 아트페어 10주년 성황리 폐막… 한인 사진작가들 국제 수상작 선보여 주목 new

캐나다 서부를 대표하는 국제 현대미술 행사인 Art Vancouver 10th Anniversary Edition이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캐나다를 비롯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의 갤러리와 작가, 컬렉터, 큐레이터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회화·사진·조각·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미술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밴쿠버 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