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5 20:02:54
14일, 밴쿠버 국제공항 인근에서 우버 택시 기사들이 저임금 및 근로 여건 개선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사진=NICK PROCAYLO 14일, 밴쿠버 국제공항 인근에서 우버Uber 택시 기사들이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시위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나와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요구하고 나섰다. 시위대들이 들고 나온 피켓에는 저임금 및 근로 여건 개선 등을 요구하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발렌타인 데이 시위’ 강행…“사측 수익금 독식” 시위대 근로계약 보장 및 저임금...
2024-02-15 19:02:39
빅토리아 대학교는 최근 지난 10년 새 가장 낮은 국제 유학생 입학율을 보임에 따라 지난 주, 약 1천3백만 달러에 달하는 전체 예산의 4%를 2024-25학년도 예산에서 삭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연방정부가 향후 2년간 국제 유학생들의 캐나다 대학교 입학을 제한한다고 발표에 따른 후폭풍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이 조치로 캐나다 대학교들의 국제 입학생 수가 크게 감소되면서 BC주 소재 종합 및 단과 대학교들이 예산 삭감이라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해외유학생 수 감축...
2024-02-15 11:02:15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장민우회장) 임원단은 음력설을 맞이하여 2월 11일 625참전유공자회 사무실인 호국회관을 방문 625참전유공자(회장 김태영)회원들에게 과일상자를 선물하고 인사를 드렸다. 장민우 회장은 청룡의 해인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하여 유공자 회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재향군인회는 한인 사회의 가장 어르신들인 참전용사님과 유공자회 준회원분들이 올 한해 바라시고 계획한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하였다. 김태영 회장은 마음만은 젊게 살려고 하고 있으며...
2024-02-15 11:02:36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민완기)는 2024년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영예의 대상인 늘샘 반병섭 문학상에 소설 <오래된 마음>(고현진)이 선정되었다. 차상에 수필 <고귀한 분실>(양한석), 차하에 수필 <말의 무게를 넘어서>(예종희)와 시 <늙어가는 마음>(반현향)이 뽑혔다. 장려상 수상작으로는 수필 <홍안에서 노안으로> (이형만), 시 <해부 아>(김보배아이), 시...
2024-02-15 11:02:02
이비 BC 주수상 주최 설날 잔치 열려 데이빗 이비 BC 주수상이 주최한 설날 잔치가2월 8일 오전 11시 리치몬드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BC주정부의 각료인원 8명중 200여명과 음력설을 세는 한국, 중국, 대만, 베트남 외에 여러 민족들의 대표들이 참석하여 청룡의 해인 갑진년을 축하했다. 한인사회에서는 장민우 재향군인회장, 이인순 밴쿠버여성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주의원 앤캉 장관의 사회로 진행된 설잔치에서 데이빗 이비 주수상은 “음력설의 의미와 용의 해에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