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비로타리클럽 정회원 입회식 개최

캠비로타리클럽 정회원 입회식 개최

밴쿠버 캠비로타리클럽(회장 손광수)는 18일 오후 6시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정회원 입회식을 가졌다. 이 날 5040 지구의 존베리 지구총재, 3명의 게스트, 회원들이 참석했다. 특히 정선임 회원의 대한 정회원 입회식이 있었다. 존 베리 지구총재는 입회식을 통하여 밴쿠버 캠비가 작은 클럽이지만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클럽이 되기 기원하며 신입회원에게 로타리의 정신을 잘 새겨 멋진 봉사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유학 열기로 행사장 북적

유학 열기로 행사장 북적

2023 춘계 해외유학 이민 박람회 코엑스에서 개최밴쿠버 JNJ 에듀케이션 참가… 조기 유학 관심도 높아 지난 3여년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해외 유학 및 이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3월 4일과 5일 양일간 2023 춘계 해외유학 이민 박람회가 열렸다. 이 날 미국, 캐나다, 호주, 벨라우스,중국, 체코, 프랑스, 괌,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영국,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스위스, 베트남,...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2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2

[커피 이야기] 12회 꽃이 피기 시작했다. 봄이 드디어 오긴 왔다 보다. 일광 절약 시간제도 시작되고 하루 최고 기온도 이제는 두 자리 숫자를 유지하는 기분 좋은 계절이 찾아왔다. 겨울에 비가 많이 오고 해를 많이 못 봐도 밴쿠버를 싫어 할 수 없는 이유는 아마 이 멋진 여름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어떤 나라는 이 좋은 여름일 때 겨울인 나라도 있다고 하는데, 생각만 해도 뭔가 적응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다. 그 중 대표적인 나라가 호주인데 계절이 캐나다와는 정반대인...
“가리발디 Mt.은 죽지 않은 활화산”…대 폭발 우려

“가리발디 Mt.은 죽지 않은 활화산”…대 폭발 우려

가리발디 마운틴 화산 폭발은 펨버튼 지역의 미거 마운틴과 스콰미쉬강으로 연결되는 케일리 마운틴으로도 뻗어져 있다. 캐스케이드 마운틴은 1980년에 화산이 폭발된 세인트 헬렌 마운틴으로도 연결되는데, 당시 이 사고로 57명이 목숨을 잃었다. 사진= VANCOUVER SUN BC주 하우 사운드 위쪽으로 가리발디 마운틴이 자리를 잡고 있다. 그 밑에는 원주민들이 이용하는 카누도 보인다. 예전 이곳에서는 큰 홍수가 발생된 바 있다. 전문가들은 향 후 머 지 않아 가리발디 마운틴의...
유공자회 튀르키예 지진 구호금 1,000달러 성금

유공자회 튀르키예 지진 구호금 1,000달러 성금

캐나다 적십자에 21일 전달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김태영)은 캐나다 적십자에 21일 튀르키예 지진 구호금 천달러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태영 회장은 “터키는 한국전 참전국가로 현재 재난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유공자회원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았다”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