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2 19:03:30
조사 대상자의 41%는 팬데믹 이 후로 자신의 현 정신 건강상태가 크게 악화됐다고 답했다. 약 10% 정도의 주민들은 자살충동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캐나다정신건강협회가 최근 실시한 한 여론조사에서 많은 수의 BC주민들이 현재 유행중인 코로나바이러스가 향후 계속 지속될 것으로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주민들의 약 65%는 코로나바이러스 새로운 변종이 향후 계속 출현할 것이며, 응답자 64%는 기존의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 순환될 것이라는 불안감을 보였다....
2022-03-02 17:03:00
Tax Free Savings Account (TFSA)는18세이상의 캐나다 거주자라면 누구든지 만들 수 있다. TFSA는 2009년부터 실행된 비과세 저축계좌이다. RRSP와 달리 TFSA에 입금한 금액(원금)은 소득공제가 안되지만, TFSA내에서 발생한 소득은 비과세 대상이 된다. 하지만 반대로 TFSA에서 발생한 투자손실 역시 소득공제에 사용할 수 없다. TFSA를 유지하기 위해 지출된 비용에 대한 세무공제 또한 없다. 그리고 RRSP와는 달리 세 후 소득을 사용하여...
2022-03-02 08:03:01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처음이다. 사진=Bank of Canada 캐나다 중앙은행이 2일 기준금리를 0.5%로 인상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처음이다. 전문가들은 캐나다 중앙은행이 수 십년 만에 최고치로 오른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해 올해 연이은 소폭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준금리는 소비자들이 주택담보대출, 신용한도, 저축계좌와 같은 것들을 이용하는 비율에 영향을...
2022-03-02 00:03:39
소득이 상대적으로 낮은 가정이 감당할 수 있는 월세는 매우 찾기 힘들어 졌다.작년에 토론토와 밴쿠버에서는 최하위 20% 소득자가 감당할 수 있는 월세주택은 시장의 0.2%에 불과했다. 지난해에도 캐나다의 세입자들은 전국적으로 월세 상승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밴쿠버와 토론토의 월세는 더 상승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18일 발표한 년간 임대시장 자료에 따르면 조사대상 37개 지역의 작년 2베드룸의 평균 월세는 1,167달러로 2019년의...
2022-03-02 00:03:48
개스값 상승은 거의 일상화가 되었고 생필품의 가격도 급등했으며 높은 주거비는 캐나다의 끔찍한 삶의 현실이 되었다. 캐네디언들은 상승하는 물가가 구매력을 갉아먹는 것에 익숙하지만 현재 직면한 상황은 다르다. 개스값 상승은 거의 일상화가 되었고 생필품의 가격도 급등했으며 높은 주거비는 캐나다의 끔찍한 삶의 현실이 되었다. 2021년말로 향하면서 물가상승 패턴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약 3개월전 까지만 식품, 연료, 주거비 등 변동폭이 크고 뚜렷한 품목의 물가상승을 경험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