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ROTC  밴쿠버 문무회 신년 인사회 개최

대한민국 ROTC 밴쿠버 문무회 신년 인사회 개최

대한민국 ROTC 밴쿠버 문무회(회장 정현문)는 1월 28일 오후 5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날 30여명의 ROTC문무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정현문 회장은 “계묘년 흑토끼해 새해를 맞아 모든 회원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토끼의 껑충껑충 힘차게 뛰어가는 모습과 같이 회원 모두 크게 도약하는 멋진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이사진은 권영범 문무회원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지은 기자...
포레스텔라 밴쿠버를 사로잡다

포레스텔라 밴쿠버를 사로잡다

한국 대표적인 크로스오버 아이돌 ‘포레스텔라 (Forestella)’의 밴쿠버 공연이 1월 26일 오후 7시 퀸 엘리자베스 극장에서 열렸다.이 날 3천 명이 가득 채운 공연장에는 10대에서 60대 이상까지 폭 넓은 팬층으로 전 세대를 통합한 분위기였다.북미 순회 공연을 펼치고 있는 포레스텔라는 챔피온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선사하고 마지막 곡으로 싱글 앨범 수록곡인 유토피아로 막을 내렸다. 또한 고유림, 강형호, 조민규, 배두훈 각자의 목소리를 살린 독창으로 개성을...
“알록달록 한복 입고 한국전통놀이 해요”

“알록달록 한복 입고 한국전통놀이 해요”

써리 한국어학교 전통문화 체험학습 진행 써리 한국어학교(교장 송성분)은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음력설 맞이 전통문화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 날 교사와 학생들은 한복을 곱게 입고 설날 잔치 한마당 속에서 세배 배우기, 딱지 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구슬치기, 윷놀이, 투호 등 한국전통문화 놀이를 조별로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은 세배의 의미와 동작 배우는 시간을 가진 후 세배를 했다. 송성분 교장은 학생들에게 세배를 받은 후 초코렛 동전으로...
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개최

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개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한국의 목사와 교수 50여명이 이끄는 광화문 미주 순회 국민대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캐나다 밴쿠버 국민대회는 지난 24일 오후 2시 써리 갈보리 센터(11125 124 St. Surrey BC)에서 개최했다. 이 날 전광훈 목사를 비롯해 장경동 목사, 장학일 목사, 조나단 목사, 김병호 목사, 오영석 목사, 손원배 목사 이춘근 박사, 김학성 교수, 이희천 교수, 김국성 전 북한정찰총국 대좌, 김수열 시민단체대표 등 한국에서 방문한 80여명과...
“어르신들 모시고 설날 잔치 함께 합니다”

“어르신들 모시고 설날 잔치 함께 합니다”

밴쿠버여성회 유공자회에 음력설 떡국 대접 밴쿠버여성회(회장 김미셀)는 우애경 요리연구가와 함께 지난 23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에 음력설을 맞이하여 떡국을 대접했다. 이 날 김태영 회장은 “한 해가 시작된다는 것이 새로움과 설레임이 있지만 유공자 회원들에게는 나이가 들수록 건강상의 문제가 있어 그리 달가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보람되게 보내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유공자 회원들은 지난...
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열린다

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열린다

24일 오후 2시 써리 갈보리 교회에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한국의 목사와 교수 50여명이 미주 순회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23일 시애틀 국민대회를 시작으로2월 9일 까지 밴쿠버 토론토, LA, 뉴욕, 애틀랜타 등 미주 10개주에서 열린다. 밴쿠버 국민대회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써리 갈보리 교회(11125 124 St. Surrey BC)에서 진행한다. 밴쿠버 국민대회 주최 측은 “지유통일은 대한민국의 최대의 소망입니다. 자유와는 달리 민주주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