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한국문화학교 교사 4명 자원봉사자 표창 받다 지난 17일 앤 캉 버나비 주의원 사무실에서 앤 캉 주의원은 해오름한국문화학교 교사 임현수(10년 이상), 김현주(10년 이상) , 권미예(5년 이상), 이옥순(5년 이상)에게 자원봉사자 표창장을 수여했다. 앤 캉 주의원은 “자랑스러운 BC 주의 일원으로서 5년이상 장기적으로 헌신하고 봉사해 온 교사들을 격려하고 감사함을 표하는 자리다”라고 말했다. 임현수 교사는 10여년 동안 아이들의 맏형으로, 사물놀이 지도...
우리는 평생 무슨 결정이든 결정을 하고 산다. 나는 어려서 철이 없을 때, 부모님에게 꾸중을 들으면 내심 내가 태어난 것이 나의 결정이 아니었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것은 마치 옳은 항변처럼 보였지만 오랫동안 숙고해 본 결과 나의 생각이 짧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일생을 살면서 무수한 결정을 해야 하는 일이 생기지만 그럼,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결정을 하면서 사는 걸까?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에서 자신의 어떤 결정의 결과와 무게를 생각해보게 하는 기회가...
모처럼 환하게 웃은 ‘한인잔치’ 13일 밴쿠버 한인회 송년의 밤 개최 밴쿠버한인회(회장 정택운) 송년의 밤이 13일(금) 오후 5시 밴쿠버 소재의 핑크 펄 중식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1966년 한인회 설립 이후 43번째 구성된 한인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한인들이 올 한해 새롭게 시작하는 한인회와 함께함에 감사드림과 동시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원과 참여를 공식적으로 부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정병원 총영사, 이강준 영사, 박가영 포트무디 교육위원 최금란...
현대 생활에서 누리고 사는것에대한 신종 의존증(중독)이 생겼다. 차를 타고 가다보면 운전석에 앉아서 휴대폰 사용과 커피잔 들고, 그러다 경찰에게 걸리면 “아이쿠 변을 당했네” 하고 있다. 잠시라도 휴대폰이 없으면 어떠한가? 마구 불안하든지 답답하든지 일상생활이 거의 마비가 오는 정도이다. 너무 깊이 빠져있고 의지하고 있기에 영혼 없는 신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아이들이 그렇게 하고 있으면 정지시키려는 어른들을 보면서 자각할때가 있다. 나 또한 할일이 눈...
서울대학교 밴쿠버동문회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개최 17일 오후 1시 Executive Hotel(코퀴틀람)에서 2019/2020 서울대학교 동문회 밴쿠버지부장학재단 (이사장 이정일) 장학금 수여식 개최되었다. 이 날 이정일 이사장, 석윤구 이사, 안복신 이사, 김승범 이사 및 장학생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정일 이사장은 “학업 성적이 뛰어나고 장래에 캐나다 사회의 훌륭한 지도자가 될 소양을 갖추었으며 대한민국의 민족적 정기를 이어 보존하고 우리가 속한 사회에...
무궁화여성회 송년회 가져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가 지난 12일 오후 5시 밴쿠버골프클럽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다짐하는 송년회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오유순 무궁화재단이사장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김인순 회장은 “2019 한해를 보내면서 가족들과 더불어 지내게 되어 감사하며. 여러 회원들이 사정상 참석하지 못해 또한 섭섭한 마음입니다. 한해동안 부족한 회장을 도와 열심히 일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며. 특히 남편회원님들께 더욱 감사 드립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