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00:09:00
10월 200만 마리 사카이 연어회귀…최대 이벤트 축제 열려 BC주에는 연어가 회귀하는 하천이 약 2,000개에 이르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은 캠룹스 북동부에 위치한 아담스 강(Adams River)과 그 원류인 아담스 호수이다. 일년내내 푸르던 강물과 호수가 순식간에 새빨갛게 물들어가는 대장관을 연출하는 이곳은 캐네디언 록키와 비교될 만큼 장엄하고 화려하다. ‘아담스 강 연어의 길(Adams River Salmon Run)’이야 말로 올 가을 서부...
2019-09-06 00:09:00
5일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대학 개강 5일 오후 2시 아트팩토리(한남 마트 버나비점 옆)에서 팝송영어를 시작으로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 대학 하반기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이번 학기는 7080 싱얼롱, 컵퓨터 기초, 중급 교실, 스마트폰 강좌, 연필 데생, 병원 영어 교실, 한국민요교실, 창업세무회계 강좌 등이 개설되었다. 모자익 브랜트우드 리소스 센터, 아프 팩토리, 밴시티 커뮤니티룸, 본조 커뮤니티 센터, 캔남사당 사무실 등 다양한 장소와 요일 시간대로...
2019-09-06 00:09:00
19기 오는 17일 위촉식 가진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 ‘2019년 정기회의 및 정병원 총영사강연회’가 8월 23일 오후 5시 30분에 써리의 식당에서 열렸다. 신태용 간사의 사회에 진행 된 이 날 정병원 총영사, 이강준 영사, 18기 민주평통 위원50여명이 참석했다. 김형구 재무의 재무보고, 안건토의 등의 순서로 정기총회가 진행되었으며 이어 정병원 총영사의 ‘한반도 통일을 위한 캐나다의 역할 국민의례’ 강연회가...
2019-09-06 00:09:00
밴쿠버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다양한 공연 펼친다 밴쿠버 뿐 아니라 캐나다의 유명 아티스트, 세계적인 솔로이스트와 앙상블의 공연들을 매해 다양하게 선보이며 명실공히 캐나다 서부의 클래식 공연 scene을 대표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한 밴쿠버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Vancouver Chamber Music Sociery/ 회장 케빈 박)이 오는 9월 11일(수), 13일(토), 14일(일) 밴쿠버 첼로 콰트넷 가을 공연을 시작으로 2019-2020 시즌을 펼친다....
2019-09-06 00:09:00
석세스 주최, 캐나다 대학교 입학 설명회 가져 석세스 주최, 캐나다 대학교 입학 설명회가 지난 8월 24일 오후2시 30분 밴쿠버 중앙 도서관 Montalbano Family Theatre 8층 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사전 예약한 학부모와 학생 80여명이 참석했다. 김민정 석세스 리치몬드 매니저는 “한국과 다른 캐나다 대학 입시에 대해 한인 학부모와 학생이 혼란스러울 수 있고 관심도가 높아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강연자로 나온...
2019-08-23 00:08:00
내 귀를 보고 있으면 좀 안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내 얼굴에 달려 있는 죄로 오십 년이 다 되도록 투박한 경상도 말만 듣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세수를 한 뒤에는 귓바퀴부분을 수건으로 정성껏 닦아준다. 매일 억센 경상도 사투리가 날아와 탕탕 부딪히는데도 나의 귓바퀴는 여전히 그 형을 유지하고 있으니 참 용하기도 하다. 서울 나들이를 가면 귀가 제일 좋아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