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7회 6.25 기념식 경건하게 열려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한국 국위 높일 터… 지난 25일(일) 오전 10시 30분, 센트럴 파크(버나비)의 평화의 사도 동상 앞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이상진 회장) 주최 제 67회 6.25 기념식이 경건하게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6.25 참전 용사들, 김건 총영사,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 회장과 회원, 캐나다한국전 참전용사(KVA), 한국전 참전용사 등 각 한인단체와 군단체 회원들 70여명이 참석했다. 장민우 한인회 이사장은 ...

캐나다 데이 기념 우표

어린 시절 무엇인가 모으기에 열중한 적이 있었을 것이다. 세계의 우표, 화폐, 엽서 등 여러가지 모으기는 인생의 추억을 만들어 준다. 150주년 캐나다 데이를 맞이하여 기념 우표, 기념 주화 등 다양한 기념품들이 우리를 기다린다. 그 중 저렴한 가격에 모양도 앙증스러운 150주년 캐나다 데이 기념 우표의 종류와 각 우표의 의미를 소개한다. 아이들과 함께 기념 우표로 추억을 쌓아가면 어떨까....

36주년 월목회, 평균 연령 70대, 여전히 골프 치며 건강하게

 밴쿠버 한인사회는 크고 작은 단체나 모임들이 있다. 그런데 그 중 36년동안 회원들간 우애로 똘똘 뭉친 모범적인 커뮤니티로 발전시켜온 원로분들의 운동모임 ‘월목회’가 있다. 서로 다른 직업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밴쿠버에서 오랜 세월 함께 골프를 치고 인생사를 나누면서 나이 들어 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캐나다 한인 이민사의 한 줄기가 아닐까 싶다. 지난 6월 19일 버나비 마운틴 골프장에서 월목회 정기 모임이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민영두 회장은 “5월...

한국어능력시험(TOPIK) 접수 시작

제54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이 오는 10월 21일(토) 주밴쿠버총영사관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측은 “2017년도 제54회 한국어능력시험 시행계획을 공관 홈페이지에 안내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응시 기회와 편의 제공을 위해 일정을 앞당겨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작 전 시험을 공고하고, 원서접수기간도 예년의 3주에서 6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TOPIK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캐나다데이에 한국 탈춤 기대하세요!

150주년 캐나다데이 퍼레이드를 위하여  한국전통예술원(한창현원장) 단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17일 한인회관(밴쿠버)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했다. 한창현 원장은 “캐나다 전체의 축제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한국의 전통 예술을 멋지게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밴쿠버 한국어학교 전통놀이 한마당 열려

지난 17일 밴쿠버 한국어학교 (코퀴틀람. 버나비. 써리, 킬라니)가 각 학교별로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올 해로 44주년을 맞이하는 운동회 및 전통놀이 한마당은 한글학교 교사들과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들이 한 학기를 마감하며 축하하는 자리였다.  이 날 행사는 전통혼례 복장을 한 어린 학생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입장으로 시작되었다. 블루마운틴 공원에서 열린 코퀴틀람, 써리 한국어학교 행사에는 오영걸 교육영사, 이상진 재향군인회 회장, 권정순 재향군인회 부회장, 브랜든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