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6 00:07:00
캐나다 연방 탄생 150주년을 맞이하여 추진 중인 특별 프로젝트 한-카 이야기 150 (KCS 150)의 한인 이야기를 모집한다. 캐나다와 한국은 밀접한 친분을 150년 가까이 맺어왔다. 캐나다인들은 1880년대 처음 한국에 갔으며 현재 수천명의 캐나다인들이 한국에서 살고 있다. 또한 많은 한국인들이 캐나다로 이민 와 캐나다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한-카 이야기 150에 한인 여러분의 이야기를 KCS 150 웹사이트에 게재하기 위하여 공유해...
2017-07-06 00:07:00
다운타운서 화려한 퍼레이드 펼쳐… <사진 한인회> 150주년을 맞은 캐나다 데이는 다양한 축하 행사가 많았다. 지난 2일 오후 5시, 다운타운 죠지 스트리트와 브로우톤 스트리트를 시작으로 한인단체 축하 퍼레이드가 있었다. 한국전통예술원(한창현 단장)의 사물놀이, 탈춤, K-POP 공연, 토니국 태권도시범단, SFU KISH, C3, HYPER, Charm 댄스팀 등 한인 150여명이 참석해 풍성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
2017-07-06 00:07:00
글 연아마틴 오늘은 캐나다 연방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이 위대한 국가의 건축가들은 캐나다가 전 세계의 자유와 안보, 민주주의의 원칙을 지키고 국제무대에서 어떻게 자리를 잡을지, 또한 캐나다가 다양한 종교 및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시민으로 받아들이면서 통일되고 번영하는 국가가 되리라 예측할 수 없었습니다....
2017-07-06 00:07:00
한국시 보급 활성화와 교민 정서함양을 위한 순회 시 낭송회가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4시, 린벨리 도서관 프로그램 룸(노스밴쿠버)에서 열린다. 문학을 애호하는 일반인 및 차세대 교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시 낭송을 원하는 분은 시 제목과 참가자명을 본회 카페(http://cafe.daum.net/KWA-CANADAmini0A0) “한줄 메모”란에 7월 21일까지 기재 요망하면 된다. 이 날 행사는 시 낭송요령, 시의 선택, 발성법 등 시낭송...
2017-06-29 00:06:00
16년간 노동쟁의, 과밀학급 등 영향…35%나 급등 캐나다 전역에 걸쳐 이전보다 많은 부모들이 사립학교나 정부보조가 없는 사립학교(이하 독립학교Independent school)에 자녀를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레이저 연구소의 학교 등록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알버타주(11.6% 증가)를 제외한 모든 주들이 2000-2001학기 및 2014-2015학기 기간 총 K-12 등록이 줄었다. 그러나 학생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뉴브런즈윅(12.7% 감소)을 제외한...
2017-06-29 00:06:00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지난 25일, 한국전 참전용사 및 그들의 가족, 대한민국 주 캐나다 신맹호 대사, 외교관, 캐나다 군인들, 캐나다 보훈처와 국방부 관계자들과 함께 한국전쟁 발발 67주년을 기리기 위해 국립 전쟁 기념비에서 열린 헌화식에 참석했다. 헌화식 후에는 대사관 주최 리셉션이 페어몬트 샤토 로리에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한국전쟁에서 최후의 희생을 하며 한국 땅에 남아있는 516명의 전사자, 휴전협정 후에 평화 유지를 위해 한국을 간 7천여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