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9 13:09:59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BC주는 역사상 최악의 침체기가 지나는 중이다.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이 등하교를 하고 있는 가운데 올 가을 팬데믹 2차 시기 도래가 우려되면서 주민들의 건강 안전이 위험에 놓여 있다. 따라서 조기 총선이 달갑지 않은 상황 중에 존 호건 주수상은 10월 24일 BC주 총선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조기 총선은 위험도 따르지만 보상 효과도 높을 전망이다. 현재 캐나다 각 주 수상들 중에 가장 주민들의 인기도가 높은 수상으로 평가를 받은 존 호건...
2020-09-11 12:09:18
캐나다 중앙은행, “저금리 장기화, 국채매입 지속” 캐나다 중앙은행 (이하;중은)은 9일 기준금리를 0.25%로 재동결했다. GDP와 고용시장 회복이 아직 느리지만 모든 경제지표가 7월 금리발표때 기대했던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고 중은은 밝혔다. 또 경제회복이 궤도에 오를때 까지는 가계대출과 기업투자, 내수를 유지하도록 저금리를 장기적으로 이어가겠다는 팬데믹 초기의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향후 금리정책을 언급했다. 3분기 국내경제 회복 속도는 예상보다 빠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