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알뜰폰 프리티가 선보인 프리티캐나다, 캐나다 워홀·유학 필수 통신 서비스로 주목 new

1등 알뜰폰 프리티가 선보인 프리티캐나다, 캐나다 워홀·유학 필수 통신 서비스로 주목 new

합리적 요금·안정적 네트워크·한국어 지원까지 ‘실사용 중심 경쟁력’ 캐나다 워홀 참가자와 유학생들에게 현지 통신사와 요금제 선택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초기 정착 과정이다. 한국과 달리 캐나다는 알뜰폰(MVNO)사업자가 많지 않아, Telus, Rogers, Bell 등 통신 3사가 제공하는 상대적으로 높은 요금제나 현지 유통 채널을 통해 개통하는 경우가 많았다. 장기간 체류를 위해 필요한 후불(Postpaid) 플랜은 캐나다 내 거주지 주소, 은행 계좌, SIN No. 등...
팬데믹 규제 재 강화로 관광분야 다시 침체에 빠져

팬데믹 규제 재 강화로 관광분야 다시 침체에 빠져

숙박업계 고객들에게 예약취소 통보 BC주내 30%  호텔 폐쇄 상태 향후 몇개 호텔이 재개장 될 지 미지수 최근 BC주 보건국에 의한 팬데믹 규제 조치가 더욱 강화되자, BC주내 숙박업계들은 고객들에게 예약 취소를 통보해야 하는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주, 보건국의 보니 헨리 박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 조치를 강화하는 취지로 그 기간을 더욱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다음 달 7일까지 피할 수 없는 급한 용무가 아닌 이상 BC주 내 여행이 금지된다. 헨리 박사와 존 호건 BC주...
버나비 마운틴 곤돌라 설치…주민 대다수 지지

버나비 마운틴 곤돌라 설치…주민 대다수 지지

주민 72% 곤돌라 설치 매우 지지 트랜스링크 측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조사 대상 주민들의 85%가 버나비 마운틴 곤돌라 설치 건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랜스링크는 지난 4주 동안에 걸쳐 1만3천여 명 이상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버나비 마운틴 곤돌라 설치 건 관련된 주민 의견을 조사했다. 버나비 마운틴 곤돌라는 버나비 프로덕션 웨이 스카이트레인역에서 사이먼 프레이져 대학교 버나비 캠퍼스로 바로 연결된다. 이번 조사는 9월 한 달 동안에 걸쳐 이루어졌다. 조사대상 주민들의...
밴쿠버항 크루즈 입항 금지…내년 2월말까지로 연장

밴쿠버항 크루즈 입항 금지…내년 2월말까지로 연장

올해 4백만명의 외국인 관광객 다녀가 관광수익 예년에 비해 68% 감소 캐나다 교통부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지속되는 관계로 현재 이행 중인 크루즈의 국내 항만 입항 금지 조치를 내년 2월말까지로 확대 연장한다고 밝혔다. 연방정부의 이번 조치는 지난 5월말 해당 조치에 이어 팬데믹 관련 세 번째가 된다. 이로 인해 밴쿠버의 여름 시즌 중 크루즈 입항 관련 막대한 수익이 올해 여름에는 바닥으로 곤두박질했다. 밴쿠버 항만의 애펀 래나 대변인은 일반적으로 밴쿠버 항만의 크루즈...
국경 폐쇄로 위슬러등 스키리조트 수익 감소 예상

국경 폐쇄로 위슬러등 스키리조트 수익 감소 예상

국내 스키족 이용 기대…프로모션 상품권 등 전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캐나다와 미국 양국간의 국경선 폐쇄 조치가 다음 달 21일까지로 한 달 더 연장되므로써 BC주의 세계적인 위슬러 스키 리조트장 사업이 막대한 재정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관계 전문가들은 그러나 국내 스키광들의 위슬러 방문율이 동반 상승되면 사업자들이나 스키 리조트장 이용 주민들 모두가 예년과는 다른 즐거움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사업자들의 수익과 더불어 국내...
보건국, BC주 2차 팬데믹 공식확인

보건국, BC주 2차 팬데믹 공식확인

현재 1천6백39명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 상태 BC주 보건국의 보니 헨리 박사는 19일, BC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2차 발생을 확인했다. 헨리 박사는 “BC주에 2차 팬데믹이 도달했으나,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의료진과 전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이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현재 BC주에 기대치 이상의 큰 팬데믹 여파는 아직 감지되지 않고 있지만, 최근 몇 주 동안 많은 주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입원 중이라고 그녀는 지적했다. 그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