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3 15:09:41
새로운 학년도가 다음 주에 시작됨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의 정신 건강은 중요한주안점이다. 비씨 정부의 5 백만 달러 일회성 투자 덕분에 학교는 정신 건강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확장하고 새로운 지원을 도입할 수 있다. 이는 4 년에 걸친 정신 건강 프로그램 및 서비스에 대한 1,590 만 달러 투자에 기반한다. 제니퍼 와잇사이드 교육부 장관은 “가족과 학생이 학교로 돌아가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한편, 학교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서는 약간의 불안감이 있다는...
2021-09-03 15:09:22
랭리- 새 학년도가 시작되면 8,600여 명의 학생이 BC주 전역의 16개 신축/개축 학교의 더 안전하고 현대화된 교실로 복귀하게 된다. BC주 정부는 이 학교들에 약 $3억5,300만을 투자하였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문교부 장관은 “모든 어린이는 최선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모든 교사는 어린이들을 잘 키우기에 적합한 환경에서 가르칠 권리가 있다”며, “우리 정부는 시초부터 학생과 학교를 최우선으로 여겼으며, 학생들의 성공을 더...
2021-09-02 12:09:57
학부모와 학생 40여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제니퍼 노 원장이 초등학생이 3년 조기 유학 후 외국인 학교 진학과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지은 “자신을 성장시킬 사람을 곁에 두세요” JNJ 에듀케이션(JNJ EDU...
2021-08-30 12:08:40
4차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창궐되면서 학부모들과 교사들은 정부가 개학을 앞두고 교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표를 하자 환영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일부 학부모들과 교사들은 이 규칙이 4학년 미만 학생들에게는 적용이 되지 않는 것에 큰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 즉 킨더가튼에서부터 3학년생까지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서 제외되는데, 이들은 12세 미만으로 아직 코로나바이러스 백신마저도 접종 받지 않은 상태다. 학부모 저학년 학생 제외에 불안감 교협 “교사 백신접종 의무화해야”...
2021-08-25 15:08:26
리치몬드에 거주하는 학부형 케이 바네즈 씨는 아들의 9월학기 대면수업 등록을 취소하고 분산수업에 등록시키기로 결정한 후 안도를 했다. 코비드 확진자가 다시 고개를 들자 계획을 변경한 것이다. 자폐증인 아들은 손을 씻거나 방역수칙을 지키기 어렵다. 12세 미만인 두 자녀도 코로나 백신을 맞을 수 있는 연령이 아니다. 그녀는 모든 자녀가 홈스쿨링하기로 결정했고 취약한 자녀를 둔 다른 부모도 그녀와 같은 결정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실내 마스크 착용의 의무화, 수용인원 제한...
2021-08-16 18:08:33
연방정부는 이민이나 및 시민권 취득을 돕는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대학 설립을 검토 중이다. 이 학교를 졸업하면 국가가 지정하는 해당 분야의 전문 공식 감시자가 된다. 연방이민 사무국은 이 학교가 올 해 11월에 개강 되며, 이 학교를 졸업하는 자는 캐나다 이민이나 시민권 취득과 관련해서 전문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부정행위 등을 적발하게 된다. 즉 이민 사기범 등을 찾아내 선의의 캐나다 입국 희망자들을 보호할 예정이다. 마크로 멘디치노 이민부장관은 “캐나다 이민을 원하는 외국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