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주 분리 독립 움직임의 배경…분리주의자, 무엇에 분노하나

알버타주 분리 독립 움직임의 배경…분리주의자, 무엇에 분노하나

알버타주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도 최근 주권과 오타와에 대한 반대 입장을 강하게 피력하고 있으며, 분리주의 움직임에 대해 직접적인 지지는 하지 않으면서도 간접적인 지지를 보내는 발언을 해왔다. 분리주의자, 무엇에 분노하나 알버타의 분리주의 움직임은 수십 년 전부터 존재해왔으며, 최근 마크 카니 총리의 당선 이후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알버타 분리주의 단체인 ‘알버타 번영 프로젝트’는 분리를 위한 주 차원의 국민투표 추진을 목표로 60만 명의 서명을 모으고 있으며,...
지난 연휴 미국 육로 방문 주민 수 절반으로 감소

지난 연휴 미국 육로 방문 주민 수 절반으로 감소

지난 주 연휴기간 동안 미국으로 여행을 하는 주민들이 대폭 감소했다. 한편 미국 여행을 마치고 캐나다로 입국하는 주민들은 국경 검문소의 강한 국경심사에 긴 줄을 서야 했다. 사진=ARLEN REDEKOP 지난해 3만7천대→올해 1만8천대 통과 미국경검문소, 캐나다 입국자 긴 검문 계속 올해 첫 여름을 여는 지난 주 빅토리아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육로를 통한 미국 방문 BC주민들의 수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절반 정도 감소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미국 방문을 마치고 다시...
BC하이드로, 일반 가정에 자체 발전기 설치 구상

BC하이드로, 일반 가정에 자체 발전기 설치 구상

BC하이드로의 가정용 발전기는 정전 시 백업 전원으로 전환되며 다른 가정용 발전기와 연결하여 지역사회의 가상 발전소를 만들 수 있다. 사진=BC HYDRO 강풍이 몰아치거나 그 외 다른 악천후로 인해 BC주 내 많은 가정들이 전력 공급 중단으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 특히 밴쿠버 아일랜드 등 오지에 사는 주민들은 매 년 정전 사태가 발생돼 추위에 시달리곤 한다. 오지 주민 대상, 기상 악천후시 전력 공급 역할 썬 픽스, 해리슨 밀스에 발전기 200기...
세븐-일레븐, 발목 부상 고객에게 90만7천 달러 배상

세븐-일레븐, 발목 부상 고객에게 90만7천 달러 배상

법원은 고객의 안전사고 발생을 유발시킨 7-11측에 책임을 물어 90만7천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사진=TED SHAFFREY BC주 스마이더스 소재 7-일레븐 매장 측은 당시 한 고객의 합의를 초기에 받아들였다면 80만 달러를 더 지출하지 않아도 될 뻔 했다. 매장 주차장 구멍에 빠져 발목 골절 당해 당초 피해자 보상금 12만5천달러 요구 지난 2018년 5월, 크리스탈 토미는 스마이더스 지역 소재 한 7-일레븐 주차장에서 넘어져 발목 관절 부상을 당했다. 토미는...
산모 병동 간호사 자신의 모유 병원에 기증해 화제

산모 병동 간호사 자신의 모유 병원에 기증해 화제

산디프 티아라- 바시와 8 개월 된 딸 나이라 바시, 티아라 바시는 다른 사람들에게 모유를 기부하고 있다. 사진=JASON PAYNE 산디프 티아라-바시는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산모 병동 간호사로 일하면서 자신이 낳은 어린 딸에게 모유 수유를 해 왔다. 그런데 자신과는 달리, 신생아 자녀에게 모유량이 부족해 제때에 모유 수유를 하지 못하는 여러 산모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심정으로 자신의 남는 모유를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신생아에게 모유 수유는 매우 중요한 역할” “모유...
세관 출고 지연에 영세 전문수입점 운영 난항

세관 출고 지연에 영세 전문수입점 운영 난항

지중해 특산품을 수입하는 뮤라트 구르세스 씨와 아들 아흐멧. 이 들 부자는 터키로부터 주문한 물품이 세관에 6주동안 묶여 있는 동안 매일 2백 달러의 세관 검역비를 지불해야 했다. 사진=JASON PAYNE 컨테이너 3대 당 1대꼴로 검역 조치에 묶여 4-6주 동안 검역, 영세업자 제 때 물건 못 팔아 비명 캐나다 국경 검역소 아무런 입장 설명 없어 밴쿠버시 1824 커머셜 드라이브 상에 위치해 있는 한 델리 샾은 터키 출신의 뮤라트 구르세스(57)가 운영하고 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