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밴쿠버 시장 협회 “대중교통 과밀화”, 정부에 지원 호소

메트로밴쿠버 시장 협회 “대중교통 과밀화”, 정부에 지원 호소

밴쿠버에서 열린 BC자치단체연합 연례 회의에 모인 21개 자치시의 정치인, 지역 교통당국 책임자 및 캐나다지방자치단체 연합회 회장 24명은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사진=DAN FUMANO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은 19일 BC주정부와 연방정부에게 210억 달러 규모의 대중교통시설 확장계획을 위한 자금을 지원해 줄 것을 긴급 호소하는 공동성명을 전달했다. 로워 메인랜드에 수 십만명의 새 주민이 추가로 유입 “연방정부의 새 이민 정책에 맞는 지원 제공이 마땅”...
CEBA 감면 혜택 상환기일 ‘2주 연장’에 소상공인들‘실망’

CEBA 감면 혜택 상환기일 ‘2주 연장’에 소상공인들‘실망’

연방정부는 원래 상환 마감일을 작년 연말로 정했지만 올해 연말로 이미 한 차례 연장했고 상환기한을 몇 개월 앞둔 지난 주에 추가 연장했다. 그러나 2024년 1월 18일내에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면 부채의 3분의 1($20,000)을 면제해 주는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연방정부 핵심 놓쳐’… “침몰하는 배에 물을 끼얹는 격 타마라 노와코프스키는 연방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상환해야 하는 CEBA(캐나다 비상 사업체 지원계정)의 대출금 5만 달러의 상환일을 연장한다는...
정부, 5대 식품업체 “식품 가격 안정 합의”

정부, 5대 식품업체 “식품 가격 안정 합의”

5대 업체는 로블로, 월마트, 코스트코, 메트로, 엠파이어 등이다. 엠파이어의 마이클 메들린 CEO는 면담이 생산적이었다면서 "우리는 가격을 안정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부와 5대 식품 업체가 치솟는 식품 가격 대책으로 가격 안정화 조처를 하기로 했다.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산업부 장관은 이날 오타와에서 회견을 통해 5대 식품업체 대표들과 만나 식품 가격 인하 방안을 논의,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정부는 물가 상승이 지속하는 가운데 식품 가격 급등으로...
밴쿠버서 내집 마련하려면 연 25만 달러 벌어야

밴쿠버서 내집 마련하려면 연 25만 달러 벌어야

레이트허브Ratehub.ca는 7월부터 8월까지 한 달 동안 밴쿠버에서 평균가격인 120만 달러의 주택을 구입하는 데 필요한 최저 연소득이 모기지 대출 금리의 상승으로 인해 246,100 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단독주택 살 수 있는 연간소득 $246,100↑ 8월 가격하락으로는 이자 상승 상쇄 어려워 밴쿠버에서 평균 가격의 집을 사려면 1년에 거의 25만 달러를 벌어야 한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캐나다 10대 도시의 모기지 대출 능력을 조사하는 온라인 모기지...
단기 임대 건수 19% 급증…주택공급에 타격

단기 임대 건수 19% 급증…주택공급에 타격

단기간 BC주를 방문하거나 여행을 오는 관광객을 상대로 하는 단기성 월세 수익 활동이 주택 소유주에게는 더 큰 재정 소득을 얻게 해 준다. 그러나 일반 주민들은 고액의 단기성 월세 주택이 아닌 장기 주택 월세를 찾고 있다. 올 해 BC주의 단기 주택 월세 임대율이 최근 19%로 크게 상승됐다고 맥길 대학교의 한 관련 보고서가 전했다. 이 보고서는 이 같은 현상이 BC주 내에서 공통적으로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단기 임대 건수 19% 급증…주택공급에 타격 정부 관련대책...
캐나다인 정신건강 상태 악화…불안, 우울증 등에 시달려

캐나다인 정신건강 상태 악화…불안, 우울증 등에 시달려

2020년 조사에서 캐나다인 72.4%는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가 매우 좋다고 답변했으나, 2021년에는 같은 비교에서 그 비율이 59%로 낮아졌다. 캐나다 통계청의 조사 결과, 최근 몇 년 사이에 불안 및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캐나다인의 수가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인들의 신체 건강 및 평균 수명이 날로 개선되고 있는 것과는 매우 대조적인 현상이다. 18-34세 연령층에서 특히 가장 심해 12세이상 340만명 불안 증세 호소 2020년 조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