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17:01:31
밴쿠버시는 주택 및 건물에 상수도 사용량을 측정해 사용료를 사용랑에 따라 차별화할 계획을 검토 중이다. 여름철 단독주택과 건물들은 잔디 조경 유지 등을 위해 상수도로 물주기 작업을 해 왔다. 밴쿠버시 주택 및 건물 소유주들은 그동안 상수도 사용료를 연간 1회성의 같은 비용으로 일률적으로 지불해 왔다. 따라서 각 주택 별로 상수도 사용량은 개별 측정되지 않았다. 리치몬드시 35% 물 절약 효과 나타나 써리, 랭리 이미 시행, 버나비시도 도입 그러나 밴쿠버시는 각 주택 및 건물에...
2025-01-23 13:01:22
포드 주수상은 또 국민들에게 식료품 장바구니에 제품을 담기 전에 두 번 생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국산 수입품 보다 캐나다산 제품을 구매하도록 촉구했으며, 무역전쟁이 진행되면 앞으로 몇 주 안에 미국산 제품이 훨씬 더 비싸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습관화 할 것을 당부했다. 관세폭탄에 정부, 캐나다산 상품 소비운동 전개 주수상들, 캐나다내 무역장벽 철폐에 동의 트루도 총리∙주수상 모여 무역전쟁 대책수립 이비 수상, 미국여행 여행, 휴가 자제 요청 트럼프 미 대통령의 무역...
2025-01-22 17:01:13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월 8일까지 신청폼, 카톡, 전화, 문자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 시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신청자에 한해 참석자에게 개별 통지하며, 세미나 자료 및 정보를 안내한다. 아울러 세미나에는 샌드위치와 따뜻한 커피 제공된다. 6일 써리지점 / 8일 랭리지점 오전 11시 저축 세미나 열린다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2월 6일(목) 오전 11시, 써리지점 과 2월 8일(토) 오전 11시, 랭리지점에서 캐나다의 주요 저축 계좌인 은퇴...
2025-01-22 16:01:43
노바스코시아 인스파이어드 레스토랑 그룹의 최고 경영자 빌 프랫은 "식당을 찾는 손님마다 세금이 없어 너무 좋다고 한다. 반대하는 식당주도 있겠지만 계속 GST를 면제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일부는 아직 세금 감면의 혜택을 많이 받지 않고 있지만, 외식 업계 회원들은 연방 정부에 GST 휴일을 영구화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일부 사업주들은 12월 14일부터 2월 15일까지 이어지는 레스토랑 식사에 대한 세금 감면이 매출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어 영구화 할 가치가 있다고...
2025-01-22 16:01:37
캐나다통계청은 12월 국내 경제가 9만1,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고 실업률은 6.7%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12월 캐나다 고용시장은 경제학자들의 예상치를 3배 넘는 일자리를 창출하며 반등했다. 캐나다통계청의 11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에는 9만1,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고 실업률도 11월보다 0.1% 하락한 6.7%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2024년 마지막 달에 연말 특수로 인해 평균 2만5,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했었다. 11월에는 51,000개의 일자리가...
2025-01-21 16:01:54
록키포이트 파크에서 화창한 날씨를 즐기는 주민들. 메트로 밴쿠버 일부 공원이나 공공 장소 등에서 주차장 관리비 명목으로 주차비 외에 정크요금을 징수하고 있다. 사진=FRANCIS GEORGIAN 일부 공원이나 공공 장소 등에 주차한 경험이 있는 주민들은 간혹 당초의 주차요금에 더해 부가 주차료를 지불한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인디고 파크Indigo Park라는 업체가 관할하는 주차장을 이용한 주민들은 청소비 혹은 관리 유지비 등의 명목으로 주차 시간 당 추가 요금이...